2024.07.28 주일말씀 -정지훈 목사님-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느헤미야 10:30-39)
30 우리의 딸들을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의 아들들을 위하여 그들의 딸들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31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품이나 온갖 곡물을 가져다가 팔려고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않겠고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
32 우리가 또 스스로 규례를 정하기를 해마다 각기 세겔의 삼분의 일을 수납하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쓰게 하되
33 곧 진설병과 항상 드리는 소제와 항상 드리는 번제와 안식일과 초하루와 정한 절기에 쓸 것과 성물과 이스라엘을 위하는 속죄제와 우리 하나님의 전의 모든 일을 위하여 쓰게 하였고
34 또 우리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들이 제비 뽑아 각기 종족대로 해마다 정한 시기에 나무를 우리 하나님의 전에 바쳐 율법에 기록한 대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에 사르게 하였고
35 해마다 우리 토지 소산의 맏물과 각종 과목의 첫 열매를 여호와의 전에 드리기로 하였고
36 또 우리의 맏아들들과 가축의 처음 난 것과 소와 양의 처음 난 것을 율법에 기록된 대로 우리 하나님의 전으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에서 섬기는 제사장들에게 주고
37 또 처음 익은 밀의 가루와 거제물과 각종 과목의 열매와 새 포도주와 기름을 제사장들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의 여러 방에 두고 또 우리 산물의 십일조를 레위 사람들에게 주리라 하였나니 이 레위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성읍에서 산물의 십일조를 받는 자임이며
38 레위 사람들이 십일조를 받을 때에는 아론의 자손 제사장 한 사람이 함께 있을 것이요 레위 사람들은 그 십일조의 십분의 일을 가져다가 우리 하나님의 전 곳간의 여러 방에 두되
39 곧 이스라엘 자손과 레위 자손이 거제로 드린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을 가져다가 성소의 그릇들을 두는 골방 곧 섬기는 제사장들과 문지기들과 노래하는 자들이 있는 골방에 둘 것이라 그리하여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전을 버려 두지 아니하리라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불신결혼이 우상숭배로 이어졌다. 남유다도 바벨론에의해 멸망
거룩의 기준은 하나님, 행복의 기준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결혼은 두사람이 한몸, 반을버리고희생 인내 아픔을 수반한다.
피흘리는 댓가 생각하고 싶지 않은우리이다. 믿음이라는 선택지 방해가된다. 믿음의 다른 표현은 가치관이다. 나는 하나님의백성이라는 자존감이 있다.
이스라엘 백성 욕할필요없이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결혼하면 현실, 호르몬 폭파 안된다. 결혼하는 순간 영적인 라식수술을 해주신다.
불신결혼 하지않겠다는 것은 신앙고백의 시작이다.
신결혼해도 갈등없는게 아니지만 서로의 감정보다 한차원 높은 거룩이 있다. 갈등시 직면과 회피의 성향이 있는데 이를 잘 조율해가야한다.
정지훈목사님 훈련이 되니 지금은 하루 넘기지 않고 해결하고있다.
성벽이 훼파 되었다는것은 가정이 훼파 되었다는 것이다.
말씀으로 구원때문에 부모가 어떤 선택하는지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
Q.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 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 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명령따르기쉽지않지만 하나님때문에 선택하는 것이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구원을 위해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변화되는것이 안식이다.
가치관을 배웠다며 실천해야 할곳은 우리의 삶이다. 복음에는 관심없어도 우리 삶에는 관심있다.
삶으로 전하는 복음이 가장 효과가있다. 일곱번째 해에는 소산이있는 땅도 쉬게했다. 세상의 계산과 하나님의 계산이 다르다.
세상의 계산은 다 나를 향해있지만 하나님의 계산은 이타적으로 밖으로 향해있다. 이런 우리를 책임지신다. 자신있으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헌신을 요구하신다.
Q.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전' 이라는 단어가 9번이나 나온다.
우리의 수고와 시간과 예물의신앙고백을 기쁨으로 드리는것이다.
요하스는 교훈을 떠나기위해 선택한 것이 성전수리이다. 느헤미야는 기도를 멈추지않는다.
마음의성전 수리하지않으면 또 무너지고만다.
성벽 재건에 요하스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되었다하였고 느헤미야는 원하는대로 되지않았음을 느꼈기에 하나님이 하셨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다.
기도와 결단 이것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는것이다.
Q.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목장참여: 이영훈 목자님, 이은혜, 최민선
모임장소: 판교 씽크홀 3층 (판교 현장예배 2회차)
*우리들의 기도제목*
최민선
1.8월 시작도 주님이 함께 해주세요
2.부모님 건강을 위해 운동하게 만들어주세요
3.나의 정신건강을 위해 좋은 지체,좋은 장소로 다니게 해주세요
4.신교제할수 있게 해주세요
5.8월 목장 식구들과 함께 해주세요
이지현
1.엄마 하나님 만나 남은 인생이 기쁨으로 가득하길
2.남동생 앞으로 할 커피사업에 기름부어 주시길
3.다음주 청담 화실잘 알아보러 가는데 잘 분별할 수 있도록
4.매일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여유와 평안함을 주시길♡
이영훈
1.상반기에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 이번 목장 부목자,목원들 나오는 것만으로도 귀하게 여기기
2. 이번 회사휴가일정이 안맞아 소랑TT를 못 가게 되었는데 제주소랑TT를 위해서
이승희
1.하나님 온전히 신뢰하는 믿음
2.직장에서 관계와 업무에 은혜 부어주시길
3.말씀 깨달아지고 회개, 적용 할 수 있도록
4.주일성수 할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도록
5.오빠, 사건이 아직 해결 전이라 두려워 하는데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이은혜
1. 다시는 불신교제, 불신결혼 하지않겠다는 신앙고백 지켜주시기를 (저는 연약하오니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 보호하여 주세요.)
2. 복음전한다는 명목하에 오히려 내가 세상으로 다시 끌려들어가지않도록 끊어내야 할 동맹이 있음을 인지하고 경각심 갖도록
3. TT 기간동안 하나님과 친밀함 나눌 수 있도록
4. 아버지 조직검사 결과, 건강 지켜주시기를
5. 감기 빨리 잘 나을 수 있도록
6. 업무의 위기때에 하나님께서 지혜주시고 함께해주시고 겸손함과 성실함 잃지않도록
지난 주 공유받은 사진 함께 올립니다♡^-^♡
☆휘+판 조인데이☆
참여목장: (판교 정성진 목장 / 휘문 이영훈목장 / 휘문 소지은목장)
모임장소: 투썸 플레이스 판교 테크노밸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