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날짜: 2024년 7월 28일 주일
▪ 모임장소: 판교 씽크홀
▪ 참 석 자: (4/5명) 정도원, 조장민, 윤지원, 김여진
▪ 주일말씀: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느헤미야 10:30 ~ 39]
▪ 설 교 자: 정지훈 목사
▪ 인 도 자: 김여진 부목자
▪ 시작기도: 윤지원 부목자
▪ 목장 스케치
휘문과 판교 통합예배 마지막날입니다. 목자님의 베트남 TT로 부재중 목장예배를 드리는 날이기도 합니다. 판교 씽크홀이라는 다소 낯설지만 너무 좋은 장소를 주셔서 감사한 마음담아 오늘 주신 말씀으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장기원 형제님의 큰아버지 소천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가족들 위로해주시고, 저희도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목자님도 베트남 TT 은혜 받으시고 정말 많이 나눠주고 오세요~
▪ 주일 말씀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 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 하십니까?
-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 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 나눔
1. 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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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저는 전 회사 다닐 때 불신교제를 놓고 기도를 했었어요. 그러다가 사건사고가 터졌고, 이후로 지금회사로 오게되었어요. 전에는 내가 믿음이 있으면 불신여자친구를 전도해서 결혼하면 신교제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나도 내 배우자도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힘든시기도 겪었고 지금까지 왔는데 마음 중심에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함께 생활할 때 소통하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B : 저도 예전에는 불신결혼에 대해 생각이 크지 않았던 것 같아요. 성경을 부분적으로 읽다보니까 불신결혼에 대해 크게 와닿지 않았어요. 그런데 말씀듣다보니 불신결혼은 절대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들어요. 자녀가 생기면 자녀에게도 불신결혼하면 안된다고 할 것 같아요.
주변에 믿는 친구이지만 불신결혼한 친구가 있는데 그 부분에 생각이 많았어요. 그 친구가 불신결혼을 한다고하니까 제가 깊이 생각해봐라 권면한적이 있어요. 결혼을 워낙 간절하게 고대했던 친구라 말리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냥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 믿음의 친구라 얘기도 많이 나눴는데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청년때 다니던 교회에서 지금 우리들교회로 옮기게 된게 지방에서 서울로 이사 오면서 옮겼어요. 당시에는 가족들이 교회를 같이 다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어요. 가족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예배자리로 인도하고 싶지만 쉽지 않잖아요. 코로나 때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지금까지도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있어요.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가족들이 다 왔으면 좋겠어요.
C : 몇년 전에 당시 키우던 강아지가 피부병이 있어 수제간식을 배운적이 있어요. 핸드메이드 음식을 먹고 피부가 좋아지는 걸 보고 나 같은 사람들이 있을 거 같아 사업하겠다고 시작했어요. 시작은 순조로웠는데 마지막에 식품 허가받는 과정에서 시청직원이 저를 마치 불량학생을 교무실에서 야단치듯이 제가 준비한 서류를 한장 한장 지적하면서 이 사업에 대해 비난을 하는거에요. 그날부터 뇌가 멈춘 듯 아무것도 못하겠더라구요. 이 관문만 통과하면 생산해서 판매할 수 있는건데 더 나아가지 못하고 매일 사업장에서 찬양틀고 울기만했어요. 그때 큐티했던 내용이 하던데로 하라하시고 부족하면 채워주시고 넘치면 나눠주신다는 내용이었어요. 저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 같았어요. 그때의 말씀이 오늘 말씀이랑 같은 것 같아요. 그때는 저에게 물질을 채워주시는 줄 알았는데, 큐티로 예배로 묵상해보니까 물질이 아니고 말씀이더라구요. 너무 당연한데 저는 저의 필요로만 해석했어요. 아직도 되었다함이 없지만 정말 저에게 말씀이 필요한 것 같아요. 많이 채워주셨으면 좋겠어요.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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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지금 저에게 안식일 주일은 제 전부인 것 같아요. 물론 예배를 흐지부지 들을때도 있고 잘때도 있고 늦을때도 있지만 주일 예배를 들으면 내가 무지하고 무능하고 부패했구나를 깨닫게 해주세요. 현재 제 삶의 90퍼센트가 안식일이에요.
저에게 형이 있는데 저와 형이 서로 가치관이 많이 달라요. 저는 예배중심인데 형은 돈에 중심이 있어요. 제가 말씀으로 말을하면 화를 많이내요.
최근들어 엄마한테 이타적이라는 말을 조금 들었어요. 가치관의 변화가 큰 것 같아요.
B : 안식일을 제가 거룩하게 잘 지키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키려고 노력해요. 그래도 오게되면 기도하면서 거룩하고 구별된 마음으로 드려요. 간절한 마음으로 드리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아직은 이타적이지 못하고 이기적이에요. 제가 중요하고 제 마음 편하려고 주변 사람들에게 잘해주는 것이 저의 이기적인마음이에요. 생색나는 것이 이기적인 저의 마음의 증거인것 같아요. 제가 몰랐던 저의 생색을 알게되었고, 가족들에게도 무언가를 할 때에도 내가 착하니까 너희를 위해 해준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타적인 사람이라고 인정을 받고 싶었던 것이 말씀을 통해서 저의 이기적인 마음에서 나온 것임이 깨달아졌어요.
가족들들과 매일 같이 있으니까 복음을 전하기보다 가르치려고 한 것 같아요. 그렇게 하면 안되는 거 알면서도 내가 아는 걸 알려줘서 상황들을 무마시켜줘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것 같아요. 내 열심으로 가족을 내 주변사람들을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 같아요. 큐티 하면서 저의 모습을 보고 깨닫게 되는 것 같아요. 너나 잘해라 하는 것같고 저를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제가 말씀만 보거나 기도만 하거나 그랬는데, 말씀과 기도의 균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 기도를 많이 안하는데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아요.
C : 저는 아직도 이타적이다라는 소리를 못듣고 있습니다. 특히 엄마한테는 협조적이지 않은 태도를 많이 보이고 제가 엄마를 통제하려는게 있다보니 너 보면 교회가고 싶지 않아!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제가 엄마를 잘 섬기지 못해 엄마한테는 정말 변화된 모습 보이기 어려운 것 같아요.
저의 친구들은 잘 산다기 보다 평범한 삶을 잘 살고들 있다보니까 저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증거하기가 참 어려워요. 친구들 중에서 제가 세상적으로 봤을 때 결혼도 못하고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제일 찌질한 삶을 살고 있거든요. 친구들을 전도하고 싶지만 교회를 다녀도 되는게 없는 제 모습에 저 스스로가 작아집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증거하고 있는 것 같아요.
3.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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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저는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항상 기도하고 있어요. 십일조를 예전에 했었는데 지금 못하고 있어요. 개인회생으로 나가는 돈이 많다보니 못하고 있어요. 제 모든 것이 하나님이 주셨다에 입으로는 아멘하는데 마음이 어두워지면 의심이 들 때가 있어요. 하나님은 내게 생명을 주셨고 생사를 주관해 주시는건 인정이 되는데 주어진 오늘을 살고 있는 것에 아멘이 되지만 물음표는 항상 있어요. 제가 지금 불신앙하고 있나요? 순종하고 있나요?하고 묻고 있어요.
B : 저는 하나님께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 못하고 모든 것이 항상 저를 풍족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물질도, 인복도, 건강도, 믿음도 크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살아왔어요. 하나님께 드릴게 있는 인생이 되게 해달라고 욕심부리지 않고, 풍족이 아니라 오늘 말씀처럼 이타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다른사람에게 나눠 줄게 있는 인생을 살게 해댤라고 기도해야할 것 같아요.
십일조는 잘 하고 있어요. 모든 하나님이 주신게 맞고 다 주셨다고 인정이 되니까 하나님이 안 주시면 볼 수도 없는 돈이잖아요. 월급도 올라가고 내려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떼어지는 돈이 생기니까 그 부분에서 욕심이 생겨요. 당연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는 하고있어요. 큰 돈을 벌면 정말 십일조가 힘들 것 같아요. 진짜 작은 돈을 벌 때처럼 큰 돈을 벌 때에도 십일조할 수 있는 마음 달라고 기도해야할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시간의 십일조를 잘 안드리는 것 같아요. 제 시간을 갖고 싶어하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을 정말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C :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입으로는 기도하고 있어요. 정말 그런 삶이 되고싶은데 제가 이부분에서 정말 돈을 좋아하는구나 인정이 되는게 물질로만 해석을 하더라구요. 또 워낙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거 좋아하고 하다보니까 요즘 돈도 못벌고 빚 이자로 돈이 없다보니까 제가 너무 육적 영적으로 가난해졌어요. 그래서 요즘 하나님께 나눌 수 있는 자금을 달라고 떼쓰는 기도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유치부를 섬기는데 유치부도 그렇고 부목자도 그렇고 하라고 하니까 하고 있어요. 제가 아이들을 돌보고 함께하는 건 기쁘고 할 수 있는데, 함께 봉사하는 선생님들과 교제가 어려워요. 제가 나이도 많고 결혼도 못하고 백수인 걸 사람들앞에서 말하는게 수치스럽더라구요. 수치는 교만해서 생기는 마음이라고 하시는데 제가 교만하다는게 너무 인정이 되요. 자꾸 사람들에게 안되는 모습보다 되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 같아요. 이러고 있다보니 나보다 어린 청년부 선생님들이 신교제하고 신결혼하는 모습을 보면 기쁨으로 축하가 되지 않아 정말 저는 찌질한 죄인이다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정말 최최최근에 제가 지식산업센터 월세를 받고 십일조를 안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받으면 은행에게 다 빼앗겨서 할 생각을 못했는데, 이번부터라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 기도제목
정도원
♡거주할 처소를 세워주세요
●베트남아웃리치은혜로 잘다녀올수있게
★포항 조립식상가 건축 딱 맞는 업체 찾아서 건축하게 해주세요. 모든과정 도와주세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0. 기도와 회개로 더 낮아질수 있도록
1. 신교제 신결혼에 필요한 영육간 갑절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필요한 돈도 벌수 있게 해주세요 ㅜㅜ
2. 부모님의 예배 목장 생계를 도와주시고 지켜보호해주세요
3. 여자친구 아버님 딱 맞는 데이케어센터 구하게해주시고, 가정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도와주세요
4. 여동생의 신결혼 모든과정 도와주시고 부부목장 꼭 나가게 해주세요
5. 남은 고모부와 필수를 만나주시기를
6. 동생부부가 삼둥이 육아 감당할 수 있도록 영육의 도움주시고, 삼둥이 건강지켜주시고 특히 지은이 체력과 다리 힘이 생겨서 서고 걸을 수 있도록
7. 매형의 갑상선암 온전히 치료/회복하게 해주시고 예배 목장에 든든히 붙어가도록
8. 모든 목장 식구들의 신결혼에 은혜위에 은혜 부어주세요
윤지원
1. 가족구원 (현장예배 회복하고, 영적 성장이 있도록)
2. 영적 육적 건강
3. 회사 하반기 사업들이 어려움 없이 잘 계획, 진행되고 마무리 잘 되도록
4. 큐티 소홀히 하지 않고, 기도의 시간을 충분히 가질 수 있도록
5. 조카 대입 준비 잘 하고, 좋은 성적과 결과 얻을 수 있도록
조장민
1.화상채팅 중독에서 벗어나서 구속사의 성의 정체성을 가질수있도록.
2.산업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나라 임하여 주세요.
3.산업속에 그리스도 타운을 놓고 기도하오니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4.부모님의 건강 과 노후를 지켜주시고 축복하여 주세요.
5.죄와 중독을 치유하여 주시고 건강주세요.
6.주일 온종일 예배하게 해주세요.
7.허락하신 믿음의 배우자 와 신교제 와 신결혼을 이루어주세요.
8.형의 예배회복 과 신교제 신결혼 이루어주세요.
9.가족우상에서 벗어나서 나의 구속사를 쓰고 남기며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10.마음의 연단속에 정욕의 문제속에서 지혜롭고 슬기롭게 대처하게 해주세요.
장기영
1. 아버지의 구원
2.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기
3. 외할머니의 수술 잘되기
4. 신교제와 신기도
5. 회사생활에서 넘어지지 않기
6. 모든가족들의 건강
김여진
1. 부모님의 구원, 신결혼
2. 말씀듣고 내죄 보고 회개함으로 나눠줄 것만 있는 삶이 되기를
3. 취업과 프리랜서 중 인도해주신 생업의 길로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4. 봉사와 섬김을 기쁜마음으로 할 수 있기를
5. 다산현캠지산 임차인의 요구(관리비책임확인서)를 주님의 지혜로 해결할 수 있기를
6. 다산현캠지산 매매 질서(아버지)의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때에 순적하게 이루어지기를
7. 구름(반려견)이 건강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