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제목: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본문: 느헤미야 10:30-39
설교: 정지훈 목사님
1.가정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30절)
[적용질문]
-우리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가정을 구별하여 신결혼하고, 또 시키기로 맹세하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을 세상에 놓아두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공동체에 놓아 두십니까?
2.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해야 합니다.(31절)
[적용질문]
-여러분은 안식일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키고 계십니까?
-이기적인 사람이었던 내가 이타적인 사람으로 변했다는 이야기를 좀 들으시나요?
-믿지 않는 가족과 지체들에게 내가 살아난 간증으로 복음을 잘 전하고 계신가요?
3.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눌 것이 있어야 합니다.(32~39절)
[적용질문]
-하나님께 드릴 것이 있고 사람들에게 나눠줄 것이 있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신앙고백으로 봉사와 섬김,그리고 십일조를 잘 하고 계신가요?
■ 참여인원 3명
김수지,장현이,이다솜
■ 목장나눔
안식일을 잘 지키고 있는가?
A
구별되어진 안식일은 아닌 것 같다. 어느샌가 가야하니까 가고 해야하니까 하고 여름이니까 아웃리치 가야하는게 당연해진 것 같다.
B
부서 섬김도 늦어도 뭐라 안 하시고 목장도 힘든것 같지 않아서 안식일에 거룩하게 구별해야지! 이런생각을 특별하게 갖어본적은 없는 것 같다. 각 가정마다 교회에 데려와야하는 가족들이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집고 넘어가지 않았던 적이 많았던 것 같다.
C
예전에는 섬기는 자리도 일찍 가게 되고, 늦게까지 남아서 하는 모임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이 있구나 하면서 남아서 했는데 요즘은 기회가 된다면 일찍 집에 가고싶다.
하나님께 드릴것만있고, 사람들에게 나눌것만 있는 인생인가요?
A
요하스의 성전은 자신의 기준과 자기의 욕심으로 보여지기 위한 성전이어서 원칙도 어기고 백성의 마음을 살피기 보다 내가 우선이었던 것과 반면에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전이라는 기준을 지키며 성전을 쌓고 성읍을 세우는 과정과정마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께서 주체적으로 나서지 않고 100% 느헤이먀의 기도로 채워질만큼 물으며 가는 것들이 있는데 저는 하나님보다 남자친구를 붙들고 가려했던 것 바벨론에 의해 무너진 요하스의 성전처럼 무너진 것 같다.
내 인생에서 드릴것이 많고, 나눌것이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지만 아직 인본적이기에 고난이 축복이고, 상처가 별이되기 보다는 상처받지 않고,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기도가 나온다 느헤미야의 하나님의 전을 세우는 기도처럼 주체가 나 에서 하나님으로 변해가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ㅇ우리목장 식구들의 기도제목입니다ㅇ
A
-남자친구와의 관계보다 하나님과의 관계 붙잡기
-TT 청양 여름사역 마무리까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드릴것만 있고 나눌것만 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요하스의 성전짓기가 아닌 느헤미야와같이 하나님의 전으로 세워지는 내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붙잡아 주시길
-작은오빠의 구원
-신교제 신결혼
B
- 큐티하며 말씀에 교훈을 받는 삶을 살게
- 사랑부 수련회 잘 섬기고 은혜누리고 올 수 있길. 모두 안전하고 기쁜 수련회가 될 수 있게
- 6,7월 바쁜 일정들이 마무리 됐는데, 다시 일상 잘 정돈하고 남은 하반기동안 건강한 삶의 루틴을 만들어갈 수 있게
- 친구들과 하는 지원사업 프로젝트와 준비하는 과정, 관계, 결과물에 지혜주시길
- 신교제와 신결혼
C
- 여행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 현이 언니가 올려주는 큐티엠 읽기
D
- 신앙 다시 회복하도록
- 가족의 건강지켜주시고 오빠의 결혼 무사히 진행되도록
-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지혜주시고 남자친구가 믿음 생길 수 있도록
E
- 하나님 앞에 성별하여 드리는 한 주의 삶이 되도록
- 결혼예배 디데이까지 해이해지지 않고 스킨십 조심, 하나님 앞에 거룩한 교제 되도록
- 가족 구원 선하게 이루어주시길
- 다이어트 불쌍히 여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