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지상욱, 최인복, 서아정, 천승철, 이준재(스페셜게스트)
& 조인목장 황희정, 이정희, 이재은, 기형식
-장소: 판교 카랑코에
2. 주일설교
-말씀 : 하나님의 이루심
-본문 : 느헤미야 6:15-7:4
-설교: 최대규 목사
<1. 믿는 우리와 대적하는 그들로 인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 역사에는 반드시 믿음의 우리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의 이루심에는 믿는 우리뿐 아니라
대적하는 그들도 있습니다. 성벽재건이 완료되고 느헤미야는 가장 먼저 대적들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기세 등등했던 이스라엘의 대적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듣고 두려워하고 크게 낙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려워하다의 어원을 보면 보았다라는 뜻입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대적들이 느헤미야의 일거수일투족으로
늘 들여다보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이 본것은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느헤미야는 52일 동안 그런 자들 덕분에 파수꾼을 세우고, 밤새 성을 지키는 일을 했습니다.
가시적인 성벽이 재건되어지는 것만큼 느헤미야 자신도 재건되어져 갔습니다. 자신 때문에 성벽공사가
중단이라도 된다면 하나님의 역사가 조롱을 받기에 느헤미야는 스스로를 돌아보기 위해 늘 기도의 자리에
나갔습니다. 늘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고 가는 것이 내가 대적가운데도 성벽재건을 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적용질문]
믿는 우리가 좋은가요?
- 세상의 우리가 더 좋은가요?
- 재건되기를 바라며 성벽 쌓는 일은 무엇인가요?
- 나를 무시하고 짓밟는 대적으로 인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일이 있나요?
- 상처 받나요? 해석 받나요?
<2. 끊어내야 할 동맹이 있습니다.>
성벽재건을 넘어 신앙공동체를 회복하려면 끊어내야 하는 동맹이 있습니다.
이걸 적용 못하면 성벽 지어놓고 더 큰 위기를 내부에서 맞게 됩니다. 성벽은 성안을 보호하는 목적도 있지만,
예루살렘 성벽은 성전의 확장판으로 성전중심의 예배를 회복하기 위해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그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기 몫을 감당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표면적으로 그럴듯하게 말하지만 관심 없는
사람이 있고, 은근히 못마땅해야 하며 반대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유다 귀족들이 자기 몫을 감당하기 싫어
머뭇거리다가 은근슬쩍 도비야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이렇게 느헤미야에서 멀어지더니 도비야와 동맹을 맺었습니다.
도비야 이름의 뜻이 여호와는 선하시다 입니다.
그런데 도비야는 이방인 암몬 사람입니다. 당연히
이방인들을 위한 정책을 펴나가야만 합니다. 성벽이 만들어지면, 암몬 사람들에게 제약이 생깁니다.
도비야의 성벽재건 반대는 철저히 그들 편에 서서 열심히 정치적으로 활동한 것입니다.
[적용질문]
교회 / 목장 / 직장 / 공부를 적극적으로 합니까?
- 관심이 없습니까? 은근히 반대합니까?
- 아닌줄 알면서도 끊어내지 못하고 동맹맺는 도비야는 무엇인가요?
- 내 자녀 / 배우자 / 사위 / 연인이 도비야가 아니라서 불만인가요? 감사한가요?
<3. 세워진 사람들을 통해 이뤄집니다.>
느헤미야는 문짝을 달고 문지기를 세웠습니다. 때에 맞게 문을 열고 닫으며 아무나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제 훼파된 성벽이 세워졌다면 내 인생에 예수 그리스도의 문을 달고 오직 예수님을
통해 내 삶이 열리고 닫히고의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큐티로 하루를 열고, 기도로 하루를 닫아야 합니다.
내가 선 곳에서 누가 쳐다보든 말든 상관없이 그렇게 열고 닫는 자를 하나님이 문지기로 삼아주십니다.
느헤미야는 두 번째로 노래하는 사람들과 레위인들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들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딱 멈추고 우상을 섬기니 바벨론에게 성벽이 다 무너지고
포로로 사로잡힌 것을 기억하고 이제 너희 입에서 찬양을 멈추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도자를
뽑았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갖춘 지도자가 아닙니다. 충성된 사람,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세웠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만이 말씀대로 사람을 분별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청년의 때는 어땠나요?
- 여러분의 삶을 지켜주는 문지기는 누구인가요?
- 경계를 가지고 열고 닫아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 여러분에게 세워주신 리더를 인정하고 질서순종하고 있나요?
3. 나눔

(음식과 음료를 서아정 자매님께서 섬겨주셔서 조인목장과 잘 먹었습니다_최고 최고)
판교 지상욱 목자 목장은 휘문 황희정 목자의 목장과 조인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스페셜 게스트 이준재 집사(지상욱 목자의 지난목장 목원)가 함께하였습니다.
돌아가면서 우리들교회에 언제왔는지와 짤막한 자기소개를 하였으며,
<우리들 부루마블 게임> 질문을 통해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준재 집사의 간증이 모두의 마음에 울림이 컸습니다.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고 있는 만큼 은혜와 감동,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귀한 자매들과 형제들의 조인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을 만들어주신
하나님, 그리고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이정희 부목자>
-지상욱 목장에 스페셜 게스트의 나눔으로 조인목장의 어색함도 금새 사라졌고 내 삶에 육(건강, 돈, 관계)을 무너뜨리시는 사건에 서로 공감하며 마음을 열어 각자 자신의 고난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깊은 나눔으로 은혜의 시간 되었고 또한 음식으로도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새 목장으로 모인지 세번째 시간이었는데 이번 목장의 방향은 목자님을 영육으로 보살펴주는 시간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 기도제목
♡ 지상욱
1. 회사에서 질서에 잘 순종할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제발~
♡서아정
1. 교제가운데 너무 마음이 힘든데
과정가운데 하나님의 뜻 깨달아가는 시간이되는 은혜 주시길
2. 아빠와 함께하는 허락된 시간동안 하나님의 사랑 전할수있게되도록 진정한회개를 하며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기를
3. 하루 시작과 끝을 큐티와 기도로 할수있게되기를
♡ 최인복
1. 베트남 TT 처음으로 가는 아웃리치여서 두렵고, 떨리고, 기대도 되는 마음인데 은혜받고 올 수 있도록 (7/28~8/3)
2. 베트남 TT에 연이은 고등부 큐페를 가는데 체력 지켜주시고, 고등부 아이들과 은혜로운 시간 보내고 올 수 있도록(8/4~8/6)
3. 가정으로 부터 받은 상처 치유와 회복
4. 외할머니와 막내 외삼촌 영혼구원
5. 전도할 가정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
-이현정 언니네 가족(중2아들)
-김진섭 오빠네 가족(만3세 딸)
6. 주님께서 주신 부목자와 고등부 선생님 자리 잘 감당하도록
7.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
8. 꾸준한 매일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고 고난이 닥쳐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그리고 해석받을수 있도록
9. 신교제, 신결혼 (그 한사람 알아볼수 있도록)
10. 세무조사 무탈히 잘 받길(8/1~10/18 동생들에게 불합리하게 전달된돈 다 들어내주시고,
심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힘들 수 있는 이 조사를 잘 받을수 있도록 주님이 세무조사를 통해 공평히 나눠주시도록, 저를 지켜주시길)
11. 부분이사 하면서 문제 있었던 침대 프레임 보상 받는 문제 마지막까지 해결 잘 되도록
♡ 천승철
1. 무탈한 한주
♡박민영
1. 감기와 공황의 회복
2. 2차 면접이 8월로 잘 잡혀서 무사히 면접 잘 보길
3. 병가 시간동안 알차게 보내길
♡ 이준재
아직도 내죄만 보고 가는게 힘든 나약한 존재입니다.
마음에 성전을 재건하는데 용기와 지혜를 주시고
가족구원과 주어진 환경에 순종하고
큐티와 공동체에 붙어 숨만 쉬게 해주세요!!!
그리고 적용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자꾸만 회피하려는 성향이 있는데
담대히 손해를 보더라도 적용을 꾸준히 시도할수있도록!!!
나의 눈높이로 옳고그름을 판단하지 않고
주님에 눈높이에 따라 살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황희정
1. 가족구원
2. 하나님 안에서 평안
3. 재정적 안정
♡이재은
1.언니네 구원, 엄마 건강
2.더위먹지 않도록
3.신교제 신결혼
♡이정희
1.일로 바쁜 와중에 있는데 일에만 치우치지 않고 삶의 균형 지켜나가도록
2.제주TT 준비중인데 팀이 하나되게 해주시고 사역 준비 과정마다 지혜주시기를
3.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