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14. 목장보고서
참석: 박영빈, 김정한, 이영찬, 안지환, 박상우
장소: 투썸 대치삼성점
<말씀 요약>
2024년 7월 14일 주일설교 녹취록
열왕기하 12:4-16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가 교훈하는동안에는 정직히 행했다고 했어요. 1절부터 3절까지 요아스의 서론 본론 결론인데, 그러나 3절에서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했다고 했다. 백성들이 따라갔다고 했다. 이것이 요아스의 결론이다. 제거하지 못한 요아스의 산당은 무엇일지 오늘 큐티를 해봅시다. 요아스의 산당이 뭔지? 요아스는 40년이나 나라를 다스렸다. 40년동안 요아스의 행적은 1개이다. 성전수리이다. 요아스 일생에서 제일중요한 일이 성전수리인데, 3절에 이어지는 4절 성전 수리가 시작되는 4절에 누구에게 지시를 내리는가 하면,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이렇게 시작을 한다. 이때는 여호야다가 아직 살아있다. 여전히 대제사장이다. 성전에 관한 일을 지시하려면 대제사장 여호야다에게 해야하죠? 그런데 요아스가 대제사장을 부르지도 않았다. 그냥 제사장들 불러서 바로 지시를 한다. 사소한 게 아니다. 100년이 넘는 성전의 파손된 곳을 수리하라는 대단히 중요한 명령이다.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들이는 3종류의 은을 모아서 그 돈으로 수리를 하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반드시 백성들이 성전에 들여야 하는 인두세가 있는데요, 그런데 그 헌금을 어떻게 받으라고 합니까?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거두라는 것이에요. 왜? 아달랴의 박해로 성전 헌금을 안한다. 가지도 않으니까. 제사장들이 핍절이 되어서 아는 사람들 찾아가서 내놓으라고 한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는 목적을 위해 헌금을 거두러 다닐 수도 있죠. ㄱ런데 공론화해서 성전에 와서 드려야 하는 헌금을 한 푼 줍쇼도 아니고. 여호야다와 상의도 하지 않고 진행하는 이것이 잘못된 것이다. 성전의 우두머리는 대제사장이다. 질서를 깬 것이다. 이때 이미 그 교훈에서 떠나려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본적인 관점에서 보면, 갓난쟁이 요아스 같은 약자는 옳아야 해요. 요아스는 약자중의 약자고 억울한 사연 가진 사람이 없어요. 한마디로 찐 고아잖아요, 그런데 찐 고아 요아스의 입장에서 보면, 여호야다를 제끼려는 게 이해가 됩니까? 갓난아기때부터 숨어자랐고, 고모부 여호야다 그것도 나이는 증조할어버지 벌도 더 되는 엄한 교훈을 들으면서 자랐으니까 여호야다가 너무 어렵고 두렵고 눌리고 그랬을 것이 공감이 되시나요? 구속사는 항상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렇지만 공감과 분별은 다르다. 인간이 그 자체로 선하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인본주의의 끝판왕이다. 불쌍함이 올바름의 바탕일 수는 없다. 인간은 불쌍할 수도 재수없을 수도 있어요. 어쨌든 100% 죄인이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인간이해의 출발점이다. 불쌍한 요아스지만 그도 전적으로 악하고 음란한 죄인이다. 여호야다를 빼고 제사장들만 불러서 지시를 내리는 것도 성경적인 인간론으로 이해해야 한다. 여호야다는 산당을 제거하고자 했겠죠, 그런데 요아스는 왕이 되고 보니 백성들 눈치가 보인다. 예배조차 편리하게 있는 자리에서 예배드리라고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다. 이것이 백성들도 악한 마음으로 연합한 것이다. 요아스가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있는 것이다. 산당예배를 허락하니까, 인기가 올라간다. 그러니까 자기가, 요아스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데, 아무리 높아지면 뭐하나 언제나 여호야다의 그늘아래 있는 것이다. 혁명의 주인공이고, 자신의 왕좌를 되찾아준 영웅이어서 감사하니까, 왕의 자리에 앉고 보니 말씀이 들리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여호야다 밑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고구마 먹은 것처럼 답답하다. 자꾸 찐 고아라는 처지 때문에 자기연민과 피해의식과 시기와 질투가 된다. 권위주의에 휩싸인다. 결론은, 여호야다를 제껴야겠다. 묻는 척하고 듣는 척하고 그런데, 속은 정반대이고 칼을 간다. 때가 되면 반드시 꺽으리라. 아무도 하지 않은 공격을 혼자 화내고 혼자 이를 갈아요, 인간이 이렇게 악하고 어리석다. 이것이 찐고아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
한국인의 근성은 이스라엘 닮아서 호전적이다. 제끼고자 하는 민족성으로, 무고죄로 고발되는 건수가 무려 500배가 넘는다. (일본 대비) 보이스 피싱 피해도 아시아에서 가장 많다. 잘 속이니까, 잘 속는다. 욕심 때문에 다 속아넘어간다. 요아스는 산당 제사를 없애지 않고 있어요. 그러나, 여호야다가 좋아하는 그 믿음 좋아보이는 성전 수리 카드를 꺼내들었어요. 성전 수리가 요아스의 산당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좀 생각해보면서 들어봐요. 여호야다에게 잘 보이고자하면서, 이 일에 여호야다를 배제했어요. 그동안 감춰둔 발톱을 드러낸 사건이다. 제사장들이 다 안다. 여호야다도 요아스의 이런모습을 안다. 이 일을 도와줄 수가 없다. 망하는 길인걸 안다. 그렇다고 대놓고 반기를 들 수도 없다. 그러니까 여호야다는 질서를 깨뜨릴 수가 없다. 그래서 성전수리 명령을 받았지만 제사장들은 명령을 수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다. 예를 들어 입시가 코앞인데 고3 아이들보고 장애인 섬기라고 하면 실천하기 힘든 명령이잖아요. 지금의 명령이 그런 것이다. 성전 수리 명령은 좋지만, 이 사람들이 백성들을 향해 호객행위를 해서 돈을 모아오라고 하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다. 드디어 때가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요아스가 왕이 된지 23년이니까 요아스가 딱 30살이 되었어요. 그새 역대기를 보면 여호야다의 도움으로 왕비도 2명이다 얻었다 자녀도 낳았다. 왕실도 자기 손에 들어왔다. 여호야다 없이도 국정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명령을 그동안 내렸는데 제사장들에게 눈을 돌린다. 다 소집한다. 그때와 달리 이번에는 대제사장 여호야다도 함께 불러서 혼을 낸다. 이 말을 여호야다에게 한명에게 하고, 꾸짖었다고 한다. 그를 이게 넘어섰다고 하는 것을 여호야다가 가르친 교훈을 넘어서려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서는 것이다. 나는 왕이다. 이거를 이제 천명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전수리 외치는 요아스의 속마음이다.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진짜 성전인 자기 마음은 하나님을 제끼려고 한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거하시려고 하는데 우리는 자꾸만 떠나려고 한다. 넘어서려 하고 하나님을 넘어서려고 하는 마음이 파손된 성전인 것이다. 내적인 성전이 우리가 수리해야 할 진짜 중요한 성전인 것이다. 파손된 우리 마음을 수리하지 않으면 육의 성전을 수리해도 결국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적용질문: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제사장들 앞에서 여호야다를 야단치는 요아스는 이제 제사장들에게 성전 수리하는 일에서 손을 떼라고 하는 것이에요. 성전 수리를 위한 비용을 직접 받으러 가지 말고 백성이 성전에 와서 직접 드리게 하라고 한다. 성전 수리하는 일도 관여하지 못하게 한다. 이 성전 수리 명령을 언제했는지는 기록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아는 사람에게 돈도 안 받고 성전 수리도 안하기로 제사장들도 왕의 명령에 동의를 하는 것이에요. 아는 사람에게 성전세를 받았던, 그 시대의 제사장들을 보며 마치 뒤로 제사장들이 돈 받은 것을 여호야다의 약점을 잡은 것처럼 은을 받지도 말고 수리하지도 말라하니 제사장들은 동의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동의를 했어요.
이어서, 성전 수리 계획을 2탄을 발표한다. 역대기는 이 계획을 주도한 것이 요아스 왕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려준다. 요아스가 새로운 계획을 지시했고 여호야다는 요아스의 지시에 순종해서 이행한 것이다. 새로운 계획은 백성이 직접 궤에 은을 드리게 하는 것이다. 그 일도 왕의 서기가 주도를 하는 것이다. 왕의 서기는 요아스의 부하이다. 대제사장은 명분상 들어와 있는 것이다. 그 돈을 받는 사람도 제사장 중 하나가 아니다. 이것도 요아스가 특별히 임명한 왕실 관원이다. 한마디로, 여호야다를 그 제끼고 왕권이 강화된 것이다. 작업자들이 알아서 재료를 구해서 수리공사를 한다. 계획대로 수리공사가 잘된다. 진척되었다고 합니다. 요아스가 계획한대로 수리가 척척 진행된 것이다. 그렇게 어려웠던 여호야다인데, 한순간에 너무도 쉽게 제압이 되었어요. 오히려 요아스가 놀랐을 것 같다. 동시에 너무 좋았겠죠, 드디어 여호야다를 제꼈다. 명실상부 만인지상이 되었다. 사람들은요, 직접 궤에 은을 넣게 하는 것이 더 투명해보이고 멋있어 보이잖아요? 나는 여호야다와는 다르다. 일꾼에게 직접 비용을 지불한다고 하면서 인본주의 시각이 여기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여호야다의 태도가 이때 갑자기 바뀐 것이 아니다. 여호야다가 왕좌에 탐이 났다면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았을 것이다. 북이스라엘의 예후에게도 바른길 가는 레갑이 있었다. 요아스에 대한 여호야다의 마음은 사실 아들 같은 요아스이다. 갓난쟁이를 왕으로 만들었는데, 아무리 여호와의 말씀을 교훈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었다. 요아스의 한계를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거기까지였어요. 이세벨의 딸인 아달랴에게는 반역할 수 있었지만 자기가 세운 요아스의 마음을 아프게 할 수는 없었다. 진정한 반역을 요아스를 향해서 만큼은 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 땅에는 온전한 사람은 없어요. 이런 빈틈이 요아스의 내적인 성전이 파손되게 했을 것이다. 자기 뜻대로 하면서 그만큼 하나님의 교훈을 떠나게 된 것이다. 그런 마음이 정점에 올랐을 때 여호야다를 제끼고 진행시킨 성전 수리가 자기 뜻대로 너무 잘 진행이 되는 것이다. 그니까 그만큼 하나님의 교훈에서 멀어진 것이다. 여호야다가 죽을 때까지 멀어지고 교훈에서 떠났다. 뜻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은 축복이 아니다. 형통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그것을 받을 수 없는 존재가 문제이다. 자꾸 선한 게 있다고 착각한다. 어떤 형제가 돈이 벌리니 당장 교회를 안나오고 불신교제도 하고... 돈이 하나님 위에 있어서 하나님 두려운 줄을 정말 모르는 것이에요. 돈이 하나님보다 더 무서워요. 담임 목사님 주례 그까짓게 뭔데 이러는 것이에요. 그런데 전혀 가책이 없어요. 식구들은 잘 벌어서 부모에게 자동차를 사주니까 산당을 요아스가 제거하지 못하니까 백성들도 산당예배를 드리는 것이에요. 뜻대로 되지 않는 고난이 축복이에요.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때문에 하나님을 찾게 된다.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진다. 그래서 내가 수리하고 싶은 눈에 보이는 성전이 파손되었다고 슬퍼하면 안된다. 내 뜻대로 되지 않고 기대가 무너져 내리는 사건을 만났다면 오히려 감사한 일이에요. 고난을 통해 내 죄악을 보고 주님께 나오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거 조금 잘 번다고 오래가지도 못할 직장인데 그러니까 내가 이래서 눈물이 앞을 가려요. 진짜 내 앞에서 나를 무시하는 것이에요. 딱 요아스인거에요. 여호야다가 살려줬는데, 그까짓 여호야다 이렇게 된 것이다.
적용질문: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예배 물품들은 쉽게 파손이 되었다. 그래서 계속 만들어지고 관리해줘야 했다. 요아스는 예배 물품들도 만들지 못하게 했다. 그 돈 있으면 성전 건물 파손된 데 쓰라고 했다. 여러분 성전이 중요합니까, 예배가 중요합니까? 둘 중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예배이다. 성전은 예배를 위해 존재하는 수단이다. 예배가 목적이다. 예배와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 중에는 하나님이 비교불가한 것이다. 요아스 눈에는 성전밖에 안보여요. 세상에 보여줄 자기 업적이 필요하다. 내적인 성전이 무너져 있으니까 성전 수리는 기념비 적인 업적이다. 요아스는 완벽하고 신속하게 마무리 해야겠다. 급한 일이 생기니 중요한 일을 잊어버렸다. 예배 기구 만드는 것을 잊어버렸다. 요아스에게는 산당이 있었다. 예배드릴 사람은 가까이 있는 산당가서 드리라고 했다. 편하고 좋잖아요. 요아스 머리 속에서 성전은 예배하는 거룩한 장소가 아니라 자기를 빛낼 기념비가 되어 버렸다. 성전은 예배드리는 곳이라는 원칙을 깨뜨렸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원칙을 지켜야 할 왕이 원칙을 어겼다. 요아스는 성전 수리에 쓰인 은을 회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은을 쓰는 사람들이 성실히 일을 했기 때문이래요. 양심껏 예산을 집행했기 때문에 회계하지 않았대요. 꼰대 같은 여호야다와는 비교가 안된다. 여호야다보다 요아스왕 너무 훌륭해 칭송하는 왕들도 많았을 것이다. 그런데 이 은이 어떤 돈인가? 그냥 왕실 재산도 아니다. 이 은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이에요. 그냥 돈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성물이다. 그럼 어떻게 써야 합니까? 피 같은 헌금이라는 표현도 쓰잖아요. 귀하고 무겁게 다뤄야 하는 것이다. 그럼 어떤 원칙이 생기겠는가? 어떤 용도도 누가 썼든 회계를 확실히 해야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께 바친 헌금이니까요.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신 것이니까요. 그러니까 1원짜리 하나도 그냥 회계를 해야하는 것이다. 계산하는 회계. 이것이 원칙이다.
또 있어요. 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제사장의 생활비로 줬다는 것이다. 속건제와 속죄제의 경우 성소 안에서 먹는 게 원칙이었다. 그런데 이런 것을 임의로 바꿔서 백성에게 은으로 내게 하고 그 은을 전부 제사장 생활비로 주게 했다. 앞에서는 제사장들에게 채찍을 내렸다면, 이제 당근을 준다는 것이다. 왕인 내가 제사장들 생활비 챙겨줄 테니까 나만 따라오라는 뜻이다. 요아스가 자기가 인정받는 것이 율법이 정한 원칙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이렇게 원칙을 무시하며 지키지 않는 마음인데, 진짜 성전인 자기 마음은 세상 가치관에 좀이 먹어서 방치했다. 진짜로 힘써야 할 파손성전 수리는 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것이다. 첫걸음이 바로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사소한 것이라도 원칙을 지켜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어요. 원칙 지키는 게 어렵다.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것도 안하는데 우리 교회가 낳고 낳고 하는 것이다. 이 정부가 새로운 저출산 정책으로 육아휴직 시에 450만원까지 주라고 하는데, 중소기업들은 여자를 뽑는 것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 살리는 원칙이 가장 무서운 원칙인 것이다. 바로 큐티하는 거고 구속사로 내 죄를 보는 거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성전인 한 사람 한 가정이 회복이 되니까, 낳고 낳고가 중수되는 줄 믿습니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고 이 귀한 역사가 계속되기를 축복해요.
적용질문: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목장 나눔>
A: 요즘 내가 재끼고 싶은 사람은 누굴까 생각했는데 내 직장 상사인 것 같다. 일한 지 2개월 정도 되었는데 요즘 점점 본색을 드러내시는 것 같다. 짜증내기도 하고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 업무에 대해 물어보기도 싫고 내 뜻대로 일하려 하고 그랬다. 오늘 말씀을 들으니 그 부분이 좀 많이 찔렸다.
B: 지금 내가 열등감을 느끼는 부분은 직장인 것 같다. 지금 일하고 있는 분야가 원래 내가 일하던 분야가 아니었다. 근데 원래 일하던 파트가 망하면서 파트를 옮겨온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분명 다들 잘해주시는데도 여전히 눈치가 많이 보인다.
C: 세 번째 적용 질문에 대해 논하면 사소한 규칙을 잘 안 지키는 것 같다. 가족들에게 따로 강요하는 건 없는 것 같다.
D: 내 뜻대로 하려는 것은 돈에 대한 것인 것 같다. 내뜻대로 여전히 돈을 벌려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
<기도 제목>
박영빈
1. 하나님만이 나의 유일한 상급이 되기를
2. 내가 실패한 에스더 1장과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말이 아님을 알고 하나님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도록
3. 신교제 소망 갖기를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과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청양 아웃리치 기도로 잘 준비하고 아웃리치 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이영찬
1. 한주간 탈없이 지낼 수 있기를
2. 언제나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