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07.14
말씀 :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본문 : 열왕기하 12:4-16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허재희 목장참석 : 허재희 목자82, 정현희 부목자83, 김문학85, 황정열85, 최신혜 부목자88
❤️ 참석못한 인원 : 이상민83 - 회사 당직으로 참석하지 못했어요.
4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
5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6요아스 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 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7요아스 왕이 대제사장 여호야다와 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
8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9제사장 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 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10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
11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
들에게 주고
12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
13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14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15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16속건제의 은과 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 제사장에게 돌렸더라
중세 고딕교회 양식하면 하늘높이 솟은 십자가가 대표적입니다. 쾰른 대성당은 대표적인 예배당인데, 600년동안 건축을 했고, 전쟁 중에 수리되고 파손되길 반복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십자가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지 못합니다. 내적인 성전이 더 중요합니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1.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4~5절 요아스가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는 정직히 행했다고 했지만 산당예배는 제거하지 못했습니다. 제거하지 못한 요아스의 산당은 무엇일까요? 요아스는 40년이나 나라를 다스립니다. 다윗 만큼이나 오래 다스립니다. 다윗의 행적은 너무나 많은데, 요아스의 행적은 단 하나 성전 수리뿐입니다.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이 성전수리를 제사장들에게 명령합니다. 여호야다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그러면 성전수리를 대 제사장 여호야다에게 지시하는게 맞는데, 요아스는 여호야다가 아닌 제사장들에게 명령을 내립니다. 대단히 중요한 명령을 제사장들에게 내립니다. 더 나아가 성전에서 받는 헌금으로 수리를 하라고 합니다. 또 이 헌금을 5절에 보면 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사람들에게 가서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사장들도 성전 수리의 목적을 위해 헌금을 받으러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 제사장과 상의하지 않고 가는 것이 문제입니다. 질서를 깨트리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이때 이미 여호야다의 교훈을 떠나려고 움직인거 같습니다. 인본적으로 보면 요아스가 너무 훌륭하다 생각될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무조건 선이고, 가해자는 무조건 악이되고, 없는 사람이 먼저고 있는 사람은 양보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요아스 만큼 찐고아로 불쌍한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를 통해 요아스가 여호야다를 무시하고 제사장들에게 명령한 것이 이해가 되십니까? 여호야다를 보면 어렵고 두렵고 했을 것입니다. 너무 공감됩니다. 하지만 공감만 해서는 안됩니다. 불쌍함이 올바름의 바탕일 수는 없습니다. 보듬어 주는 것은 어느때 까지는 가능하지만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인간은 불쌍할 수도 너무 잘 나서 재수 없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다 죄인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적인 인간이해의 출발입니다.불쌍한 요아스이지만 그도 죄인인 것입니다. 그를 정직한 길로 가게 한 것은 여호야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 교훈입니다. 여호야다는 산당을제거하고자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아스가 왕이되고 나니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당을 제거 하지 못합니다. 요아스나 백성들이나 똑같이 기복의 마음, 악한 마음으로 연합을 한 것입니다. 요아스에게는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요아스가 점점 위치가 높아집니다. 그런데도 여호야다 그늘에 있는 것입니다. 여호야다가 너무 고마운 사람입니다. 그런데 왕이되고 보니, 여호야다 밑에 있는게 너무 답답한 것입니다. 그리고 찐 고아라는 자기 연민과 열등감이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야다를 향해 시기와 질투가 올라오고, 야망이 생기며 권위주의에 쌓여 여호야다를 제껴야 겠다 하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교훈을 받는 척 합니다. 순종하는 척 합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정반대입니다. 아무도 하지 않은 공격을 혼자 받아내고 칼을 갑니다. 인간이 이렇게 악합니다. 한국인들의 이겨야 한다는 민족성으로 무고죄로 신고되는 건수가 그렇게 많고, 보이스피싱도 아시아에서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요아스는 산당제사를 없애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믿음이 있음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성전 수리 카드를 꺼냅니다. 여호야다에게 잘보이려고 하면서도 배제한 것은 그동안 감춘 발톱을 드러낸 사건입니다. 하지만 제사장들도 여호야다도 이를 다 압니다. 가만 둘수 없지만 대놓고 반기를 둘 수도 없습니다. 성전에서는 여호야다지만 나라에서는 요아스가 질서이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은 왕명을 수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성전수리라는 명분은 있지만 실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입시가 코앞인데, 고등학생들에게 다 나와서 사랑부를 도와라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명분은 있지만 실행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납니다. 요아스도 이를 알아서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때가 이릅니다. 6~7절 왜 수리하지 않았냐고 합니다. 요아스가 30살이 됩니다. 여호야다의 도움으로 왕비도 두명이나 두고 자녀도 낳습니다. 왕실도 자기 손에 넣습니다. 여호야다의 도움이 이제 필요 없어집니다. 그러니 이제 제사장들에게 눈을 돌립니다. 다 소집을 하는데, 이때는 대제사장 여호야다도 부릅니다. 그리고 혼을 냅니다. 왜 성전수리를 하지 않냐고 하는 것입니다. 역대하에서는 이말을 여호야다 한사람에게 했다고 합니다. 이는 내가 여호야다를 이겼다. 넘어섰다 하는 것입니다. 이는 여호야다의 교훈을 넘어서려는 것이고, 하나님을 넘어서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전수리를 외치는 요아스의 속 마음입니다. 눈에보이는 성전을 잘 고치면 모합니까? 자기 마음의 성전은 하나님을 제끼려 하는데요?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에 거하려 하는데, 우리는 자꾸 하나님을 넘어서려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면의 파손된 성전입니다. 아무리 육전 성전을 수리해도, 내면의 성전이 수리되지 않으면 파손될 뿐입니다.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7~8절 제사장들 앞에서 여호야다를 야단치 요아스는 성전 수리하는 일에서 손을 대라고 말합니다. 성전수리를 위한 비용을 다니며 받지 말고, 백성들이 직접 성전에 와서 드리게 하라 하며 성전수리의 일에 관여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들에게 성전세를 받았던 시대의 제사장들인데, 제사장들이 그랬다며 이를 마치 여호야다의 약점을 잡은 것처럼 말하니, 제사장들은 다 동의를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돈을 받지 말라고 하니 요아스가 참 멋있어 보입니다. 9~12절 열왕기 기록은 여호야다가 새로운 수리 계획을 집행한 것처럼 보이지만 역대기에는 여호야다가 아닌 요아스임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즉 요아스가 지시하고, 여호야다가 순종해서 계획을 수립한 것입니다. 새로운 계획은 백성들이 궤에 은을 넣으면 이를 대제사장이 주도하는게 아니라, 왕의 서기가 함께 하며 진행하고, 그 돈을 받는 사람도 제사장들중 하나가 아니라, 요아스가 특별히 임명한 관리와 작업자 들이 받는 것입니다. 이 계획이 너무 잘 되서 수리 공사가 잘 됩니다. 요아스가 계획한대로 뜻한대로 척척 진행됩니다. 넘을 수 없는 산처럼 여겨지던 여호야다인데, 한 순간에 너무도 쉽게 제압이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요아스가 놀랐을 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직접 궤에 은을 넣게 하는 것이 더 투명해보이고 멋있어 보입니다. 여호야다는 왜 요아스를 떠나지 못했을 까요? 예후에게도 바른길을 가게 하는 여호나답이 있었습니다. 요아스에 대한 여호야다의 마음은 이 보다 더했을 것입니다. 아들 같은 요아스인 것입니다. 아무리 말씀으로 교훈을 해도 한계가 있었을 것입니다. 진정한 반역을 요아스를 향해서 만큼은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런 빈틈이 요아스의 내적 성전을 더욱 파괴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따를 수록 하나님의 교훈에서 멀어지게 되었을 것이고, 또 성전이 자기 계획대로 너무 수리가 잘 되니까 점점 교훈에서 떠났을 것입니다. 선한것이 하나 없는 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형통은 축복이 아닙니다. 형통 자체가 아니라, 그걸 받을 수 없을만큼 파손된 우리 바탕이 문제인 것입니다. 한 청년이 우리들교회와서 저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돈이 생기니 이까짓 것 하게 되는 것입니다.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내가 수리하고 싶은 눈에 보이는 성전이 파괴되었다고 슬퍼할 것이 아닙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고, 기대가 무너져 내리는 사건을 만났다면 오히려 감사할 일입니다. 내 뜻이 이루어지기만 바라던 내 죄를 보고 주님앞에 나아오기 때문인것입니다.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엇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3~14절 은대접, 불집게, 주발, 나팔 등 모두 성전에서 예배하는데 사용되는 집기입니다. 이 집기들은 쉽게 파손되어 자주 만들어 주었어야 했는데, 요아스는 이것도 못만들게 하고, 그 은을 성전 수리하는데 쓰라합니다. 성전과 예배중 무엇이 더 중요한가요? 예배가 중요합니다. 성전은 예배를 드리는 목적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배를 받으시는 하나님은 비교 불가한 것입니다. 하지만 요아스 눈에는 성전밖에 안보입니다. 세상에 보여줄 자기 업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성전수리는 요아스의 기념비 적인 업적입니다. 신속히해야 했습니다. 급한일이 되니 분별을 못합니다. 예배에 쓰는 집기를 만들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산당이 있으니 더 중요해지지 않습니다. 성전보다 예배가 더 중요한 것인데, 빨리 성전을 수리해 자신의 업적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원칙을 지켜야 하는 왕이 스스로 원칙을 어깁니다. 이게 다가 아닙니다. 15절 회계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너무 쿨하고 멋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이 은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성물입니다. 귀하고 무겁게 다루어야 합니다. 그러면 원칙이 생기나요? 회계를 반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16절 속건제와 속죄제를 은으로 받아 이를 다 제사장 생활비로 줍니다. 이제 제사장들에게 당근을 주는 것입니다. 너희들 생활비도 책임져 주니 나를 따르라고 합니다. 건물을 잘 수리해도, 자기 마음은 좀이 먹어 파손된 채로 두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짜 힘써야 하는 것은 파손된 우리 마음을 수리하는 것이고, 이 첫 걸음이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하라는 것을 하는 것이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는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하나님의 원칙을 지키려고 힘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를 하나님이 귀하게 여겨 주셨습니다. 나라가 아이를 낳는 것은 막으면서 아이를 낳으면 돈을 준다고 합니다. 눈가리고 아웅입니다. 우리들교회는 아이 낳는다고 돈을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다들 낳습니다. 원칙을 지켰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원칙을 지키고 붙어만 가니 하나님이 수리해준 가정이 한둘이 아닙니다. 내마음의 성전을 수리해주는 역사가 계속되길 원합니다. -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공동체 나눔 공부를 열심히해 S대를 다니고, 대기업에 취업을 했고, 아내와 동거를 했습니다. 연상의 자식이 있는 이혼녀와 동거를 한다는 것이 저의 죄패입니다. 그리고 이를 회사와 가족에게 숨기고 살았습니다. 그러다 우리들교회 얘기를 들었고 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등록하러 왔습니다. 하지만 등록하는 길에 또 숨기려는 제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저만 우선 등록했습니다. 그렇게 붙어가며 아내와 공동체에 저의 죄를 토설 했습니다. 저의 성공적인 결혼을 통해 집안을 일으키고 자랑삼고자 했던 어머니에게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었습니다. 하지만 걱정했던 저의 우려와는 달리 식구들이 맘고생 많았다고 아내를 따뜻하게 맞아 줍니다. 그리고 늦은 나이에 스몰웨딩으로 결혼을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앞에 사람들 앞에 선포와 예식을 진행하자는 목장의 권유로 상상도 못했던 결혼식을 교회에서 올리게 되면서 그동안 교제한 지체들이 홀을 채워주셨습니다. 제 딴에는 교회에 열심이 없어 보이던 아내는 직장에서 돌싱한 직원들이 상담을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제 힘을 빼고자 부서와 THIN TRIP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종류가 다른 고난이지만 파손된 성전을 잘 수리해가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 파손된 성전을 이렇게 수리해가시길 바랍니다.
< 기도제목 >----------------------------------------------------------------------------------------------
1) 허재희♡
1.나의 상황과 상태에 대해 배려와 기다림을 받고 싶은 자기 연민을 내려놓고 공동체의 교훈과 권면을 받을 수 있기를.
2.나의 현실을 인정하고 말씀으로 해석되고 나의 죄를 깨달을 수 있기를.
3.엄마 인지와 마음 지켜주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예배 참석과 목장 정착을 위해.
4.어제 사랑이가 제 귀를 물어 피가 흘렀습니다. ㅎㅎ 자기가 잘못한지도 몰라요..ㅠㅠ 엄마도 잘 무는데, 잘 훈련시켜 엄마와 사랑이와 우리 화목하기를.
5.목장 지체들에게 매일의 말씀과 여러 통로로 주님 방문해 주시기를.
6.아웃리치에서 주님 가까이 만나고 싶어요. (약간 부족한 재정 채워주시기를)
7. 주님 인도해 주시는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2) 이상민♡
1. 회사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에서 놓치는 일이 많아, 상사에게 업무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업무에 관심 갖고 꼼꼼하게 해나갈 수 있기를.
2.이성과의 교제와 배우자에 대한 기도
3) 김문학♡
1. 나의 주어진 자리와 환경에서 작은것부터 순종할수 있도록
2. 체력이 많이 약해져서 피곤함을 많이 느낍니다. 체력과 건강을 위해 운동할수있도록
3. 교회와 목장안에서 만남의복을 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4) 황정열♡
1. 목장에서 들은 대로 속는 샘치고 계속 믿음을 가질수있도록
2. 신교제와 신결혼 주님의 인도로 할수있도록
5) 정현희♡
1. 신앙. 내 안의 강팍한 마음과 원망의 죄를 회개할 수 있도록
2. 질병. 건강이 예측할 수 없는 상태, 낙망하지 않고 육의성전을 받은교훈으로 수리할 수 있도록
3. 전도. 아버지께서 교회를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4. 진로. 여전히 파하지 못한 산당, 일로서는 내가 왕이되고 싶은 마음을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5. 중보의자리.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 친구 미영이)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수 있도록
6.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