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2장 4~16절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예배당에 높이 솟은 십자가 탑을 세웠다고 그것이 우리를 천국에 가게 해주지는 못하잖아요. 화려한 성전을 아무리 높이 짓고 끊임없이 수리해도 우리의 영혼의 성전이 중수되고 수리되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성전 건물보다 보이지 않는 우리 내적인 성전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은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T 해보겠어요.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4-7a절)
[적용질문]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7b~12절)
[적용질문]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13~16절)
[적용질문]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환경에 장사 없습니다!'
+++++++
목장소식
# 새로 오신 목원, 오영록 형제님! 환영합니다!
+++++++
기도제목
동훈: 건강한 신결혼 준비와 회사 프로젝트들 진행함에 있어 지혜를 달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영록: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을 바라보고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정현: 믿음이 회복될 수 있기를, 진로에 대한 마음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호: 또 한 주 잘 기도하면서 업무에 순종하고, 인도해 주신 자리에 감사 할 수 있도록
태진: 말하는 지혜를 주실 수 있도록,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잘 분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