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날짜 : 2024.07.14설교 : 김양재 목사님본문 : 열왕기하 12:4 ~ 16
중세에 고딕 양식 성당하면요. 하늘 높이 솟은 십자가 탑이 상징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예배당 건물 독일에 퀼른 성당이에요. 1248년에 건축이 시작 되어서 무려 640년동안 건축이 되었는데요. 완공이후에도 여러 사고와 전쟁을 겪으면서 파손되고 수리하고 이 수리공사가 세상 끝날까지 계속 되리라는 말도 있다는 거에요.이렇게 대단한 예배당에 높이 솟은 십자가 탑을 세웠다고 해도 그것이 우리를 천국가게 해 주지는 않지요. 유럽에 가면 전부다 철탑 있잖아요. 화려한 성전은 아무리 높이 짓고 끊임없이 수리해도 우리 영혼에 성전이 중수되고 수리되지 못하면 하나도 소용이 없어요. 보이는 성전 건물보다 보이지 않는 우리 내적인 성전이 더 중요 합니다. 오늘은 파손된 성전을 수리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띵크 해보겠습니다.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 합니다.
Q . 요아스 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Q .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Q .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 입니까?
Q .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Q .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 뜻대로 술술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멀리 떠난 적이 있습니까?
Q .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Q .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3.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Q . 평소 원칙을 지키는게 편합니까? 내 마음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Q .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Q . 가족들에 내 마음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 기도제목 &&&&&&&&1. 장승영
- 말씀의 교훈을 넘어서서 직장내 갈등을 회피(이직)하고 싶어하는 파손된 마음 수리해주시길.- 진도가 안나가는 구매절차(입찰 공고 등록)ㅜㅜ 잘 이해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건강과 예배 지켜주시고, 남동생이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 언니 빵집에 오후 알바가 구해지도록-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치는 생활 예배의 양문을 중수 하도록.
적용. 다른 사람들 따라서 원칙을 어기던 출퇴근시간 지키기.
2. 길은선
- 듣기 싫은 교훈을 넘어서는 마음을 매일 큐티로 잘 들여다보고 수리하고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내 마음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원칙인 질서를 잘 생각하고 잠잠할 수 있도록- 개편될 해외 온라인 목장을 잘 섬기며 감사함으로 직분의 자리 잘 붙어가서 미국 땅에서 지내는 동안 내 영혼의 성전을 잘 수리할 수 있도록- 월급 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연구비 지원 관련된 프로포절, 프로젝트와 수정, 제출예정인 논문들에 지혜부어주시고 매일 성전을 수리하는 마음으로 엉덩이 붙이고 지겨워도 꾸준히 쓸 수 있도록 행동력 주시기를
3. 김기진
- 어머니 교회 등록하게 해주시기를- 세상유혹에 넘어가지 않기를- 과거에 생각안하고 현재에 집중하기를- 매일 기도와 말씀 무장하기를
4. 이학준
- 아버지 구원, 어머니 허리, 다리 아프신데 수술하지 않고 회복될 수 있기를.-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 12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는데 회사가 지금 많이 어려움 가운데 있는데 어려운 일들이 잘 풀리길,. 그리고 12월 이후에 재계약이 되었으면....- 신교제 하고 싶지만 나의 환경, 마음 가짐 등을 잘 고쳐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이런 나의 환경을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누나들이 미국, 브라질에서 있는데 누나 가족들이 무탈하게 지낼 수 있도록, 그리고 브라질에서 선교하고 있는 매형 하나님께서 잘 이끌어 나가 주시기를....- 파손된 나의 감정, 생각들이 잘 정리되고 하나님께 묻고 갈 수 있는 힘 주셨으면..- 20년 지기 친구 가정 지금 잠시 분리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이혼이 되지 않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