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_열왕기하 12:4-16
김양재 담임목사님
목적이 이타적이여야 한다. 사명을 위해서 가는것.
화려한 성전을 아무리 높이 짓고 해도. 보이지 않는 성전인 내적이 부분이 중요해요.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첫 째, 교혼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합니다.
4-5절) 1절부터 3절까지 요아스의 서론본론결론인데, 제거하지 못한 요아스의 상당은 무엇인지 큐티를 해봅시다. 요아스는 40년이나 나라를 다스렸죠. 다윗만큼 다스렸어요. 그러나 요아스의 40년의 행적 중에 기록된 것은 성전 수리에요. 성전수리가 시작되는 4절에 요아스가 제사장들에게 이르되 라며 시작해요. 대제사장에게 해야하는 것이 맞는데, 요아스는 대제사장이 아닌 제사장을 부르고 성전 수리를 시키죠. 왜 여호야단(대제사장)과 상의도 하지 않고 하는 걸까요? 질서순종이 안돼는 모습을 보입니다. 요아스는 여호야단을 너무 어렵고 두렵고 눌리는 사람으로 여겼어요.
인본주의. 불쌍함이 올바름에 바탕일 수 는 없다. 불쌍한 요아스이지만, 전적으로 악한 죄인입니다. 그를 정직한 길로 가게한 것은 하나님의 교훈입니다. 결론, 요아스는 여호야단을 재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하지않은 공격을 혼자 다 받고 했어요.
공격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요아스는 6-7절) 요아스가 여호야다를 공개적으로 공격하는 것이 하나님을 넘어서 내 판단, 내 생각으로 살려고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서려하려 합니다. 파송된 우리 마음을 수리하려 하지 않으면, 아무리 외적인 부분을 수리하고 해도 결국 무너집니다.
적용)
- 요아스 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 있는 일은 없습니까?
파송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둘 째, 뜻대로 되는 게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7-8절) 제사장들 앞에서 여호야다를 야단친 요아스는 백성이 성전에 와서 직접 수리하지 말게 하라고 합니다.
이어서 성전 수리계획 2탄을 말해요. 9-10절) 새로운 계획은 왕의 서기가 주도하게 해서 은을 받게 합니다. 한마디로 여호야다를 제끼고 왕권을 강화하게 만든 것입니다. 요아스가 계획한 대로 수리가 척 척 진행됩니다. 너무나 넘고 싶었던 산이였던 여호야다를 이렇게 쉽게 제낍니다. 스스로도 놀랐을 거에요. 그리고 기뻐했습니다. 이러면서 스스로 인본주의의 마음으로 교만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뜻대로 이루어지는 형통은 축복이 아닐 수 있어요. 그걸 통해 주님과 멀어진다면, ...
돈이 하나님 위에 있어서 하나님 두려운줄 모르는 한 청년에 이야기. 바꿔 말하면,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 축복이죠. 육의 성전이 무너져야 영의 성전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수리하고 싶은 육의 성전이 무너졌다고 슬퍼지말아요.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기대가 무너지는 사건을 만났다면, 감사할 일이에요. 주님만 보잖아요.
적용)
- 내 뜻대로 되게 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뜻대로 수룻ㄹ 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 멀리 떠났던 적이 있습니까? 뜻대로 되는 게 축복이 아닐는 고백을 할 수 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셋 째,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 성전이 중요합니까? 예배가 중요합니까? 둘다 중요하지만, 우선이 되야할 것은 예배입니다. 예배는 목적이고, 성전은 예배를 위한 수단이잖아요. 하지만 요아스 눈에는 성전밖에 안보입니다. 이게 있어야 여호야다를 확실히 제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요아스는 이 공사를 완벽하고도 신속하게 마무리했어요. 그렇기에 예배기구를 신경쓰지 않아요. 예배? 산당가서 드리라고 해합니다. 요아스에게 성전은 예배드리는 곳이 아니라 자기를 빛낼 곳으로 여겼어요. 15절) 요아스는 성전수리에 쓰인 돈을 회계하지 않았어요. 회계를 하지 않았다.. 이 돈이 어떤 돈인가요?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돈이고 성물이에요. 그럼 이돈을 어떻게 써야 합니까? 피같은 돈이기에 무겁게 다뤄야 합니다.왜? 하나님께 바친 돈이니까요. 그러니 1원도 두지 않고 회계를 해야합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요아스는 그러지 않았어요. 이렇게 원칙을 무시하고 건물을 번듯하게 수리하였다 해도..
우리가 진짜로 파송된 성전을 수리해야할 부분은 내적인 부분입니다. 파송된 성전을 수리하라
적용)
- 평소 원칙을 지키는 게 편합니까, 내 맘대로 하는 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입니까? 가족들에게 내 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A
- 다다음 주에 친구들과 여행 가는데 술 조절해서 마실 수 있도록
B
- 큐티 일주일에 절반 이상 할 수 있도록
- 일하는데 생색 안 나고 주어진 일 할 수 있도록
- 원칙 잘 지킬 수 있도록
C
- 외할머니 편안하게 천국 가셨을 수 있도록
D
- 한 주 잘 지내고 큐티하면서 게을러진 생활 복구할 수 있도록
E
- 여전한 방식으로 매일 아침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 시험이 이제 3개월 남았는데 지혜롭게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