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12:4)요아스가제사장들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성전에 거룩하게 하여 드리는 모든 은 곧 사람이 통용하는 은이나 각 사람의 몸값으로 드리는 은이나 자원하여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모든 은을왕하22:4,출35:5,대상29:9
(왕하 12:5)제사장들이 각각 아는 자에게서 받아들여 성전의 어느 곳이든지 파손된 것을 보거든 그것으로 수리하라 하였으나
(왕하 12:6)요아스왕 제이십삼년에 이르도록제사장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는지라
(왕하 12:7)요아스왕이 대제사장여호야다와제사장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성전의 파손한 데를 수리하지 아니하였느냐 이제부터는 너희가 아는 사람에게서 은을 받지 말고 그들이 성전의 파손한 데를 위하여 드리게 하라
(왕하 12:8)제사장들이 다시는 백성에게 은을 받지도 아니하고 성전 파손한 것을 수리하지도 아니하기로 동의하니라
(왕하 12:9)○제사장여호야다가 한 궤를 가져다가 그것의 뚜껑에 구멍을 뚫어 여호와의 전문 어귀 오른쪽 곧 제단 옆에 두매 여호와의 성전에 가져 오는 모든 은을 다 문을 지키는제사장들이 그 궤에 넣더라
(왕하 12:10)이에 그 궤 가운데 은이 많은 것을 보면 왕의 서기와 대제사장이 올라와서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 대로 그 은을 계산하여 봉하고
(왕하 12:11)그 달아본 은을 일하는 자 곧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자의 손에 넘기면 그들은 또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는 목수와 건축하는 자들에게 주고
(왕하 12:12)또 미장이와 석수에게 주고 또 여호와의 성전 파손한 데를 수리할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게 하며 그 성전을 수리할 모든 물건을 위하여 쓰게 하였으되
(왕하 12:13)여호와의 성전에 드린 그 은으로 그 성전의 은 대접이나 불집게나 주발이나 나팔이나 아무 금 그릇이나 은 그릇도 만들지 아니하고
(왕하 12:14)그 은을 일하는 자에게 주어 그것으로 여호와의 성전을 수리하게 하였으며
(왕하 12:15)또 그 은을 받아 일꾼에게 주는 사람들과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성실히 일을 하였음이라
(왕하 12:16)속건제의 은과속죄제의 은은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지 아니하고제사장에게 돌렸더라
제목: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라
본문: 열왕기하12장 4절~16절
중세 고딕양식 성당은 십자가 탑이 상징입니다.
독일 퀠른 대성당인데 전쟁을 겪으면서 파손 수리 공사가 계속됩니다.
그것이 우리를 천국가게 해주지는 못합니다.
영혼의 성전이 준수되야합니다.
내적 성전이 중요합니다.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려면
1. 교훈을 넘어서려는 마음을 수리해야합니다.
[4~5절]
산당을 제거하지않았습니다. 요아스의 결론인데요
요아스는 40년 나라를 다스렸어요. 다윗이 40년 동안에 성경에 많이 기록되었습니다. 요아스의 행적은 성전 수리 딱 하나 제일 중요한 일이란 말입니다.
4절에 제사장에게 이르되라고 시작됩니다. 여호야다가 살아있는데 대제사장에게 말하지 않고 제사장을 불러서 지시를 내립니다. 100년이 넘는 성전을 수리하라는 명령을 제사장을 불러서 백성이 여호와의 성전에 드리는 인도세, 은을 모아 수리하라고 하는데
5절을 보니 아는 자에게 내라고 합니다.
제사장은 파손된 성전을 수리하기 위해 걷으려다닐 수 있지만 여호야다와 상의하지 않고 진행합니다.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는 과정에는 정직했는데 오늘도 여러분들은 피해자는 선이고 가해자는 악이에요
요아스 약자 중에 약자고 피해자 중에 피해자이에요. 여호야다를 배제하고 증조할아버지 뻘인데 엄한 교훈을 들으며 자랐으니 여호야다가 두려운 게 공감되지 않으시나요?
공감과 분별은 다른 거에요.
인간이 그자체로 선하다는 인본주의 끝판왕이에요 불쌍함이 올바름의 바탕이 되는건 아니에요.
인간은 불쌍할수도 재수없을수도있지만 100프로 죄인입니다. 이것이 구속사의 출발점이에요.
불쌍한 요아스이지만 악하고 죄인입니다.
여호야다가 교훈으로 정직한 길로 갔는데 요아스는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좋아하니 제거하지못한거에요. 기복의 마음으로 연합해서 요아스는 믿음보다 정치가 위에 있는거에요. 이 일로 인기가 올라갑니다. 아무리 높아져도 여호야다가 위에 있는거에요. 환경따라 믿음이 결정되니 요아스가 왕의 자리에 앉으니 말씀이 안들립니다. 시기와 질투가 되고 야망이 나오고 권위주의에 휩싸여 여호야다를 제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겉으론 교훈을 받지만 속은 정반대입니다. 아무도 하지않은 공격을 혼자 받고 이를 갑니다. 찐고아라고 해서 예외가 아닙니다. 무고죄로 고발되는 건수가 500배가 넘습니다. 보이스피싱도 가장많다고 합니다. 요아스는 산당제사를 없애지않고 인기몰이를 하는데 여호야다에게 잘보이기위해 성전수리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사장들이 다 알고 대제사장에게 보고합니다. 여호야다는 망할 일이라고 알기에 말할 수 없습니다. 제사장들은 왕명을 수행하지 않고 가만히 있습니다. 제사장들이 그런 선례가 없어요 대놓고 아는 사람에게 받아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입시가 코앞인 고3에게 사랑부를 섬기라고 하는 겁니다. 요아스도 제사장을 야단치기에 때가 부족해요
6절 요아스의 명이 서지 않고 여호야다는 기다립니다. 여호야다의 도움으로 왕비 두 명입니다. 자녀도 낳았습니다. 제사장들에게 눈을 돌립니다. 왜 왕명대로 수리하지 않았는지 말합니다. 여호야다에게 말합니다. 넘을 수 없는 산과 같은 존재였는데 교훈을 넘어서려는 것입니다. 나는 왕이다. 성전 수리를 외치는 요아스의 속마음입니다. 자기 마음은 하나님을 제끼려고 합니다. 파손된 성전입니다. 우리 마음을 수리하지 않으면 아무리 멋진 육의 성전을 수리해도
망합니다.
[적용질문]
요아스처럼 약자나 피해자가 무조건 선하고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어디에 열등감을 느낍니까? 내가 넘어서고 싶고 제끼고 싶은 사람은 누구입니까
속으로 칼을 갈고있는일은 없습니까?
2. 뜻대로 되는게 문제임을 알아야합니다.
여호야다를 야단친 요아스는 제사장들에게 성전수리에 손을 떼라고 합니다. 백성이 성전에 와서 직접드리게하라. 관여못하게 합니다. 아는 사람에게 성전세를 받았던 그 시대에 마치 여호야다의 약점을 받은것처럼 수리하지말라고 다 동의 했어요.
여호야다가 새로운 수리를 주도했다고 되어있지만 역대하에서는 요아스가 새로운 계획을 지시했고 여호야다가 새로운 수리를 계획합니다. 궤가차면 봉하는데요. 왕의 서기가 주도해서 일하는자 요아스가 임명한 왕실관원이에요.
너무 잘되서 진행이 잘됩니다. 점점 진척되었다고 합니다.
한순간에 너무도 쉽게 제압되었어요. 드디어 제꼈다. 포퓰리즘에 인본주의 입니다. 여호야다가 왕자를 탐냈다면 요아스를 나뒀겠나요
예후에게도 여호나답이 있었듯,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아들처럼 여겼어요. 한계가 있어서 인정할수밖에 없었어요. 아달랴에게는 반역할수있겠는데 요아스를 아프게 할순없었어요. 이땅에 온전한 사람은 없는거에요. 정점에 올랐을떄 너무 잘되었어요. 그만큼 하나님의 교훈에서 멀어진것입니다. 여호야다가 죽던그때까지 교훈에서 떠났습니다.
형통이 문제가 아니고 부패한 우리 자신이 문제입니다. 한청년이 교회를 나와서 세례를 받았고 2년 나와서 목장도 나옵니다. 당장 불신결혼 하고 결혼도 교회에서 안합니다. 돈이 교회 위에 있습니다. 뜻대로 되지않는 고난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고난을 겪어야 하나님의 안으로 들어옵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집니다. 눈에 보이는 성전이 파괴되었다고 내뜻대로 되지않고 감사한일이에요 고난을 통해 무너지고 하나님앞에 나옵니다.
(적용질문)내뜻대로 되게하려고 애를 쓰는 일은 무엇인가요
뜻대로 술술풀리게 되었다가 하나님을 멀리 멀리 떠낫던적은
뜻대로 되는게 축복이 아니라는 고백을 할수있습니까
고난이 축복임을 믿습니까?
죄없이 사는 외가는 늘 비난합니다.
친가는 비난을 하지않습니다.
아이들이 아빠에게 갔는데 폭력적입니다.
위선적인 저한테서 자라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엄마가 악해서 그렇닥 ㅗ합니다.
친정엄마를 보면 그렇게 불편할떄가 있다고 합니다.
3. 원칙을 지켜야합니다.
예배할떄 사용하는 집게에요 계속 만들고 관리해야합니다. 요아스는 예배물품을 만들지못하게 했어요. 성전이 중요한가요 예배가 중요한가요
예배가 우선되야합니다. 예배가 목적이고 하나님은 비교불가합니다. 요아스눈에는 성전만 보입니다. 세상에 보여줄 업적입니다. 여호야다를 제꼈다라는 게있어야합니다. 아무도 칭송안합니다. 솔로몬이 성전건축한후 재건축하는 급한일이 생겼어요. 요아스에는 산당이있습니다. 요아스의 머리속에 성전은 자기를 빛낼 기념비가 되어버립니다. 원칙을 깨버립니다. 왕이 원칙을 어깁니다. 문자적으로 예루살렘성전을 생각하면안됩니다. 백성들이 하나님께 바친 헌금입니다. 구별된 돈입니다. 어떤용도든 회계를 확실히 해야합니다.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은것이니 철저히 회계를 해야하는게 원칙입니다. 백성에게 은으로 내게하고 은을 제사장 생활비로 주게했습니다. 앞에서는 채찍, 이제 당근을 줍니다. 나만믿고 따라와 이런뜻입니다. 자기가 인정받는게 원칙보다 중요한것입니다. 아무리 성전수리해도 원칙을 무시하며 지키지않는 마음인데 세상적인 가치관에 좀이 먹어 몸의 성전을 수리하는것입니다. 이것의 첫걸음으로 원칙을 지키는것입니다.
교회에서 하라는거 하면 원칙을 지키는것입니다.
새로운 저출산 정책으로 450만원준다고 하니 반갑죠 중소기업은 얼마나 부담되겠어요. 눈가리고 아웅하는것입니다. 원칙을 지키니까 적용을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살리는 원칙이 가장 무서운 원칙입니다. 파손된 성전으로 오셨는데 붙어만 계시니 싹 수리해주셨습니다. 계속되기르 축복합니다.
(적용질문)평소원칙을 지키는게 편한가요 내맘대로 하는게 편합니까?
사소하게 여기며 잘 어기는 원칙은 무엇인가요?
가족들에게 내맘대로 강요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선민
1.무너진 성전을 재건하도록
2. 영과육의 회복
3. 사촌동생 모태신앙인데 불신결혼한다 구원받을수있게
지혜
1. 가족 구원, 신결혼,
2. 씽크트립 다녀오는 것, 청소년부 큐페 잘 다녀오도록
3. 건강한 감정표현하도록 관계회복 하도록
경진
1. 하루를 성실하게
2. 신교제, 신결혼
3. 가족구원
영광
1. 부모님 무릎이 안좋으신데 가족건강하게 해주세요
2. 회사 프로젝트 7월말 8월초쯤 마무리 되는데 문제 없이 잘 마무리 할수 있게 해주세요
3. 욕심버리고 교제하는 친구와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잘 만나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4. 펜션 공사 마무리 잘하여 더 멋진 펜션 되서 많은 손님들이 와서 즐거운 추억 남기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