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7 주일말씀-담임목사님-
'교훈하는 동안에는' (열왕기하 12 : 1-3)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온 성이 평온하게 되었다고 과연 편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세상 살면서 교훈을 받는게 중요하다.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는 정직했다고 했다. 어떻게 교훈을 받아야 하는지 살펴보자.
1. (교훈하는 동안에는)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하다 (1절)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북이스라엘 예후는 28년 통치한 반면 천애이 고아, 남유다의 요아스는 물경 40년을 통치했다. 요아스의 친가, 외가 모두 왕가의 집안이었지만 아주 이상한 결손 집안이었다.
요아스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 순한 사슴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요아스는 왕실에서 숨어 지냈기 때문에 그녀는 요아스 어려서부터 헤어져 살았다. 이런 상황에서 요아스의 어머니는 깨어 기도하지 않았겠는가? 비록 요아스를 양육하지는 못했어도 믿음의 어머니이기에 요아스로 그 신앙이 전수되지 않았겠는가?
Q.여러분의 어머니는 세상적으로 좋은 분인가, 나쁜 분인가?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 주셔서 주님을 만났나, 방치해서 만났나?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는가?
2. (교훈하는 동안에는) 교훈을 받아야 한다 (2절)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예레미야 29:26) 얼마나 유명했으면 여호야다는 열왕의 묘실에 묻히는 사람이 되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살렸을 뿐 아니라 요아스를 왕이 되게 했고 또한 요아스를 교훈했다. 부모가 누구인지 기억하지도 못하는 천애고아와 다름 없었던 요아스가 어려서 부터 여호야다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은 것은 그에게 정말 축복이었다. 이스라엘 왕 중에 고난이 축복이 된 유일한 왕이 되었다.
(호세아 13:10)
출애굽을 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은 그렇게 왕을 구하지 말라고 했건만 말씀으로 교훈을 받지 않으니 결국 이스라엘이 망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교훈을 제대로 받지 못하면 가족구원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Q.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인가?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양육을 받겠다며 결단할 수 있는가?
실제로 각족 양육 훈련을 받겠는가
3. (교훈하는 동안에도)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다 (3절)
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산당예배는 요아스 뿐만 아니라 유다 모든 왕들의 삶의 결론이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반면 남유다는 산당 제사의 죄에서 떠나지 못했다.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예배 때문에 백성들이 따라한다.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것 같아도 북이스라엘 여로보암의 죄와 남유다의 산당 예배의 죄는 또 다른 문제다.
떠나지 못하는 연약함의 문제다.
- 북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한 나라, 능력대로 되는 나라, 여로보암의 길에서 떠나지 못한 나라, 그러다가 지구 상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린 나라
- 남유다는 한번도 정권이 바뀌지 않은 나라, 예수 씨가 있는 나라, 십자가를 보여 주는 나라, 은혜라는 말을 쓸 수 있는 나라.
기브온 산당은 솔로몬은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렸다. 솔로몬이 산당에서 제사를 드린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었지만, 대체로 산당은 예배를 편하게 드리려고 하는 것으로써 뿌리 깊은 기복을 전제로 한다.
Q.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 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는가?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는가?
아직 제거하지 못하고 있는, 내가 드리고 있는 산당예배는 무엇인가?
*목장참여 : 이영훈 목자님, 이은혜, 최민선
---------- 두구두구두구... 오늘은 하반기 첫 목장을 하는 날...♡
모두 나오진 못했지만 다음주에는 더 많은 목장식구들이 나올 수 있다고 해요...
오늘은 저희의 출애굽 간증을 나누었습니다.
오늘 나눔으로 서로에대해 많이 알게되어 뜻깊은 시간,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금방 품절 각인 맛난 베이글, 조각케익, 샌드위치, 옆 목장에서 나눠 준 인절미까지...
영육이 full 로 채워진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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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의 기도제목 ♡
*이영훈 목자님
고난을 통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깨달았는데, 이번 목장 부목자,목원들 나오는 것만으로도 귀하게 여기기
*이은혜
1. 내가 제하지 못하는 산당을 묵상하며 제거할 수 있도록
2. 하반기 목장식구들 하나님안에서 진솔한 나눔으로 하나되기를
3. 업무에 지혜주시고 감사함 잊지않기를
4. 내 자신을 알고 교훈을 잘 받아 신교제와 신가정 이루는 은혜누리길
*이승희
1.매일 생활예배 우선순위로 두고 할 수 있도록
2.교훈을 잘 받으며 산당이 제거되는 은혜 있도록
3.직장에서의 자리에서 성실, 지혜 주시도록
4.신교제,신결혼위해
*최민선
1.7월달 매출도 아버지께 맡기게 해주세요
2.부모님의 건강 지켜주세요
3.말씀이 들리게 계속 묵상하게 해주세요
4.신교제 ,신결혼하게 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