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재희 목장 - 20240707 ❤️
날짜: 2024.07.07
말씀 : 교훈하는 동안에는 | 최고의 어머니
본문 : 열왕기하 12:1-3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 허재희 목장참석 : 허재희 목자82, 정현희 부목자83, 이상민83, 김문학85
❤️ 참석못한 인원 : 황정열85 - 몸이 아파서 함께하지 못했어요.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쓰되
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온 성이 평온하게 된다면 다 이루었다 하면서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런 노후를 꿈꾸시나요? 왕창 벌어서 여생을 편하게 사는 꿈 말입니다. 오늘 모든 설교는 대구채플 식구들의 나눔을 다 읽어 드리겠습니다.
목장나눔에 저번주 동료를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해 결혼해서 다 이룬 것 같은 동료였는데, 별거를 한다고 합니다. 부부관계가 무미건조하며, 그리고 아이들이 크면 행복을 찾아 떠난다고 합니다. 저는 배우자와 크게 싸웠어도, 목장에 나누며 가니 풀리는게 있었는데, 세상적인 기준과는 다른 저를 느꼈습니다. 첫눈에 반한 사람도 이것밖에 안된다는게 무서웠습니다.
여러분,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이 세상 어떤 것도 천국은 없습니다.
그러니 이 세상 살면서 교훈(말씀) 받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은 교훈을 하고, 교훈을 받는 것이 무엇인지 띵크해보시기 바랍니다.
1. (교훈하는 동안에는)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절)
아버지 아하시야, 외증조 할머니 이세벨과 아버지를 다 죽인 예후가 열심의 아이콘으로 북쪽 이스라엘에서 7년째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남유다에서 7살 요아스가 왕이 되어, 요아스가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약하고 어린 요아스가 40년간을 통치했다고 합니다. 그 대단한 똑똑한 예후는 28년밖에 통치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그 예후의 28년 통치도 북이스라엘에서는 장기집권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뜻입니다.
요아스는 고아입니다. 아버지 아하시야(왕), 어머니 시비아(왕비)와 좋은 추억도, 부모에게 안겨본적 없기에, 부모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찐 고아입니다. 외가쪽뿐만 아니라 친할머니(남유다 여왕-아달랴)에게 죽임을 당할 뻔하며, 성전골방에서 숨어서 자랐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콩가루를 넘어 자신을 죽이고자하는 최고의 불우한 환경입니다. 다윗의 후손, 왕자면 뭐합니까? 여러분은 왕가에 태어난 요아스가 부럽습니까?
그런데 이 불우한 환경 덕분에 인생의 중요한 선물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욕심으로 갖고싶은 맛단 같은 선물이 아니라, 진짜 선물 말입니다.
저(김양재목사님)도 환영받지 못한 출생으로 왔습니다.
저를 핍박하는 남편이 천국 갔다고 다 끝났다가 아니라, 이렇게 말씀 사역으로 등극을 하게 됩니다.
아버지(아하시아)가 죽었어도 할머니(아달랴)가 죽이려해도 어떤 사건에서도 예수씨를 보면 절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딱 맞는 환경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고로 전 세계영웅은 결손가정에서 나왔합니다. 육신의 부모가 살았던 죽었던, 그들을 주안에서 해석해야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 됩니다.
대구채플 김태현목사 사모님이 어릴때 부모가 그렇게 때린사건이 해석이 안됐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해석이 되니, 장애아인 아이(수현)의 사건이 해석되고, 그문제가 해석되니 왕자인 남편 김태현목사가 해석되었다고 합니다. 한사건이 피해의식으로 해석되지않으면 , 다 이어져있기에 해석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피해의식이 무섭습니다. 그런데 (남녀간에) 매를 맞은 사람들이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말을 잘 듣는것 같습니다. (목사님 포함)
깨어 있었던 중요한 이유가 어머니이름이 나아옵니다. 남유다는 요람과 아하스만 제외하고, 어머니의 이름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시비아는 순한 영양, 사슴이라는 뜻으로, 맹세의 우물인 브엘세바와 잘 어울리는 믿음의 이름으로 보입니다. 이 곳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살던 유서깊은 곳이에요.
그런데 요하스 기억에 그 어머니가 있겠습니까? 요아스의 친모 시비아는 아달랴가 손자들을 진멸할 때, 같이 죽었거나 추방 당했을 것입니다. 그런다고해도 믿음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성경에 기록된 것입니다. .
우리의 어머니가 나와 같이 살고, 도와주고, 안때리고, 좋은 것을 입히고 먹여줘서가 아니라, 그냥 믿음의 어머니였다는 것이 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요아스의 어머니 시비아는 갓난 아기와 생이별을 합니다. 여호야다의 뜻이 여호와께서 아신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렇기에 동기가 너무 중요합니다. 그러니 요아스가 악을 행했는지, 당했는지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믿음이 최고입니다.
어릴때 성폭력을 당한 지체들을 하나님이 후대하시는 것을 많이 봅니다. 세상적으로 좋은아내, 남편을 만나게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큰 상처를 받은 분들이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이 들리면, 이 또한 하나님이 엄청 후대하시는것을 볼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세요.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그렇기에 믿음이 최고에요.
저의 어머니도 저에게 고아같은 삶을 주셨지만, 믿음으로 사셨기에 제게도 믿음을 주셨습니다. 제가 이렇게 된 것을 어머니는 못보고 가셨지만, 내가 예수님을 믿게 되면 우리 부모님(부모님이 믿음이 있거나 없거나)은 최고의 부모님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예수를 믿었고, 그 어머니, 아버지의 수고(통로)를 통해 이 땅에 오게 되었으니, 부모님께 무조건 감사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믿음은 여러분들의 자녀를 영적후사로, 또 다른 믿음의 계보로 이어지게 할줄 믿습니다.
왜 믿음의 어머니입니까? 여자는 연약해보여도 재질이 좋은 뼈입니다. 남자는 흙으로 지어졌습니다. 앞에 나서는것은 남자같아도, 뼈가 좌우하는것입니다. 그렇기에 엄마들은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것입니다.
적용)
-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가? 나쁜 분입니까?
-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아직도 용서못해 하십니까? 이러시면 안되요. 내가 예수를 믿으면, 어떤 부모든 최고의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 대구채플 지난주 나눔
1) 저는 19살에 남편에게 납치당하듯한 결혼하여 평생미워하다 이혼하여 남남으로 살았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성령님을 영접하니, 남편이 그렇게 불쌍할수 없었다. 나를 위해 평생 수고해준 사람이 남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목장에서 적용으로 남편을 구원하라는 처방을 받고, 남편에게 복음을 전하여 우리들교회로 인도되어 양육받고 지금은 부부목장의 부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6개월된 우리들교회대구채플에서 놀라운 나눔입니다. 대구는 자기이야기를 잘하지 않기에 이런나눔이 나왔다는것이 기적입니다.
2) 저는 착함으로 포장하면 살다가 구속사의 말씀을 듣다보니, 다름과 다양성을 깨닫게 되었는데, 몇해전 부부모임이 있었는데, 남편은 우리집사람이 자기비하를 하러 부부목장을 간다 말했다고 합니다, 아내가 자기비하가 아니라 자기발견이라고 정정하며, 우리들교회 목장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이런 분이 믿음의 영적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이혼을 하면 어떻고, 뭐하면 어떻습니까? 이제부터 나눔하면서 그때그때 지혜롭게 적용하면되는것입니다.
3) 자녀고난으로부터 자녀를 성공시키기위해서 열심히 사는것이 자녀를 우상삼는 죄임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4) 나는 여전히 공동체가 필요하고, 공동체가 없으면 보암직한 세상에 휩쓸려갈 연약한 자다.
5) 나는 무조건 아내가 결정한것에 반대하지 않고 따라가려고 한다.(대구는 여자비하가 심한데, 이 나눔은 기적이다)
6) 또 다른 분은 자식 고난으로 주님을 바라볼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기에 큐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7) 저는 자기애가 강해 목숨을내놓고 기도하지 않고, 죽음을 무릅쓰고 간구하지 않기 때문에 아들이 아직 주님께 돌아오지 않고 있어요.
이렇게 어머니의, 아버지가 목장에서 회개의 나눔을 하기에 소망있는 부모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난 과거를 문제삼지말고 내가 그래서 이게 틀렸다. 아직 내가 우상이 많다. 라고 나눔을 해야합니다.
믿음의 어머니가 너무 중요합니다. 아버지는 다 엄마따라오게 되있어요.
2. (교훈하는 동안에는)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2절)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얼마나 유명한 여호야다인지 예레미아 29장 26절에 제사장의 대표로 아론보다 여호야다를 언급합니다. 왕들도 다 못들어가는 열왕의 묘실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여호야다 한 사람 때문에 제사장직이 중요해지는 것입니다. 26 여호와께서 너를 제사장 여호야다를 대신하여 제사장을 삼아 여호와의 성전 1)감독자로 세우심은 모든 미친 자와 선지자 노릇을 하는 자들을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과 목에 씌우는 쇠 고랑을 채우게 하심이어늘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교훈을 잘 받았기에 제사장직이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대구의 어떤 유명한 분이 제 큐티를 잘 받아들인다면, 저의묵상과 가정사역이 활발해질까요? 저 때문에 말씀묵상과 가정중수를 부르짖는 저같은 사역자가 중요해지는 그런 날이 오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려면 제가 본이 되게 잘 살아야 그 영향을 받지않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항상 제가 잘 서있기를 기도해주시 바랍니다.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살리고, 왕이 되게 할 뿐아니라, 교훈을 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교훈은 율법을 뜻하는 토라와 어원이 같은 단어입니다. 인간의 경험과 지식이 아니라, 율법, 즉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열왕기에 다윗과 솔로몬을 제외하고, 남유다 20명, 북이스라엘은 19명의 왕이 등장하는데, 그 많은 왕중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았다고 하는 왕은 요아스 한명입니다. 어떤 부모에게 양육받았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것이 최고의 선물, 최고의 축복입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00년 노예생활, 출애굽후 40년 광야 생활을 합니다. 하나님만 구하겠다 하는데,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복을 하니, 그 가나안에는 다 왕이 있었습니다.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왕을 구하지 말라, 왕은 너를 압제하고 착취할뿐이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죽을 병에 걸리면 병만 낫게해주시면 내가 주님을 섬기겠다고 하고, 살려주시면 우리아들이 좋은학교를 가게해주시면, 좋은학교를 가면 우리아들이 좋은 직장을 가게해주시면, 여러분은 그렇게 끊임없이 왕을 구하는것입니다. '네가 좋아하는 왕인 아들이 너를 압제하고 착취할것이다 '해도, 나는 죽어도 좋으니 왕을 달라고 구합니다. 이렇게 이스라엘이 너무 왕을 구하니 분노함으로 왕을 주시고, 진노함으로 폐하셨다.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가 왕들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왕이 우리를 구해줄것같아서, 대통령때문에 지역감정, 진영논리를 펴며 그 왕때문에 우리가 먹고사는것처럼 생각하니, 그렇게 싸우는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들도 그 위치에 가게되면, 말씀으로 교훈 받는 것이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왕을 세워놓고 자기만족을 느끼고자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 말씀은 요아스 정도의 고난을 받아야 말씀이 들리는 것같습니다. 교훈을 받지않으니 이 왕들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대구 달서구가 일류를 만들고, 서울대학보내고 대통령을 많이 배출한다고 해도, 나라가 없어질 판국인데 무엇이 중요합니까?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있어야 인간관계도 온전해 집니다. 우리의 자녀를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자식과 말이 통할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배우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러분 가운데는 예수 안믿어도 자식과 말이 통한다고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유교국가로 예수 안믿어도, 자녀도 효도를 하면 말이 통한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닙니다. 효가 축복받는 축복의 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효와 믿음은, 성품과 믿음의 차이입니다. 비교할 수 없습니다. 효도해도 속에는 악하고 음란한 것이 다 있습니다.
이슬람국가는 코란에 대한 순종이 축복의 근본이기에 전쟁과 자살테러를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욕심을 버리는것에 목적을 두기때문에 가난하게사는것을 아주 합리화 합니다. 또 어떤사람은 모태신앙인데, 교회가길 반대하시는 시어머니 돌아가신 다음에 교회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의 교훈을 제대로 받지못해서, 가족구원에 대해 깊히 교훈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교훈을 받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물론 다윗의 등불을 살려 예수씨를 이어가시려는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간론의 관점에서 구속사적으로 생각을 하면, 41명의 왕중 요아스 같은 찐 고아는 없습니다. 또한 왕실의 보호를 받지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성전골방에 숨어서 고모부 오로지 고모부 여호야다 한명 뿐입니다. 할수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겸손한게 없고, 환경이 겸손한것이 겸손한 것입니다. 어쩔수 없는 고난의 환경에서 말씀듣게 하신 것이 축복입니다. 요아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환경도, 좋은성품도, 좋은머리도 아니고, 찐 고아이고 숨어지내야하는 비참하고, 불우한 환경(통로)덕분인 것입니다. 최고의 스승인 여호야다의 교훈(예수님의교훈)을 받게 하셨습니다
찐 고아의 축복, 이것이 고난이 축복입니다. 고난 속에서 자랐지만 말씀으로 교훈을 받으니 요아스는 모든날 동안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구부러지지않고, 좌우로 치우치지않고, 바른길로 행했다는것입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는 달라졌다는 것입니다. (다음주내용)
엄청난 은혜를 경험한 요아스도 여호야다가 죽은후에 교훈을 안받으니, 스스로 정직해 질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자립신앙을 가져야지, 자립신앙이 없으면 스스로 정직할수 없습니다. 사람이 깊어지는 것은 묵상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말씀이기에 묵상하는 것 만큼 교훈받고 깊어지게 되는데, 깊어진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죄성을 그만큼 보는 것입니다. 내가 내죄를 보지않았다면 어떻게 결혼생활을 해낼수있겠습니까?
자기 죄를 보는것이 가장 축복입니다.
적용)
-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 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교훈을 잘받아서 살아난 지난주 대구채플 목장나눔입니다.
1)성경을 그냥읽으면 어렵고 따분한 일이지만, 주일예배 설교를 월요일에 듣고 정리하고, 모자란부분은 화요일에 정리하고, 목요일은 여자목장에서 나누고, 금요일은 부부목장에서 나누니 저절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일일히 주일설교 녹취해며 또 듣고, 녹취하며 여러분께 되었는데, 요즘에는 주일에 딱 녹취본이 나오고 그다음에는 5분설교 포커스가 뜨고, 월요일에는 울림기도회가 나오니 여러분들이 자기힘으로 녹취하지 않으니 그 옛날 열심히 각자 녹취할때만 못합니다. 너무 친절하니 여러분들이 듣지를 않습니다. 요약본보고 목장인도한다고 합니다. 회개합시다.
2) 목사님말씀에 순종해서 큐티와 목장예배에 참석중, 성경적지식과 삶의 적용이 아닌 '그냥 붙어가라. 따라가라 라'는 말씀에 오직순종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하다보니 하나님이 길을 밝혀주신다는 것입니다.
3-1) 제가 큐티를 하는 이유가 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큐티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일과전 큐티를 못한다면 제목이라도 보고 나갑니다. 그 이유는 제 이혼을 막아주셨기때문인데, 이혼 서류를 법원에 접수해서 몇일만 있으면 이혼판결이 될텐데, 여동생이 아내에게 '한번만 가서 예배를 드려보라' 라는 말에 아내가 우리들교회를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들어서면서 우렁찬 찬양을 듣는데, 자신도 모르게 주체못할 눈물이 나고, 아내가 이혼하고 싶은마음을 싹 잊혀지게 역사하셨다는 믿음이 영원히 저의 뇌에 남아있으며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여러분, 살아있는동안 한번와 보라는 말을 듣고 와서 이혼이 막아졌습니다.
너무 급하니 한번만 와보라.하고, 조금 여유가 있으면 한달 (4번)만 와보라고 권하는 지혜입니다.
구원의 언어를 쓰시고, 구원의 표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3-2) 똑같은 사건을 아내가 나눕니다. 저는 한국에 오기위해 위장이혼을 하고, 사기결혼했습니다. 저 남편과는 한국에 와서 죽어도 이혼을 하겠다 마음을 먹었는데, 편결 직전에 시누이가 이혼해도 좋으니, 우리들교회 예배 딱 한번만 드려본후 그 다음에 이혼을 하든지말든지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리러 와서 찬양부터 듣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나고, 그 한번의 이혼을 취소하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고 한번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구채플의 목자와 권찰이 됐습니다. 다들 교훈을 잘받은 결과입니다.
4) 나는 하나님편에서 냉철하게 분별하려는 마음으로 훈련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대구채플도 직분과 모임과 나눔 나눔도 한영혼을 대함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요즘이라고 합니다.
5) 저는 가난하게 자랐기에 돈이 최고인데, 이것이 돈우상임을 처음 알게 되었고, 남편을 의지하고 자녀를 우상삼은것도, 남편이 벌어오는 돈을 의지했음을 알게됐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남편을 무시하고 미워하는것도 구속사의 말씀을 들으면서 회개하게 됐다고 합니다. 순종과 적용이 조금씩 되어가니 의지하던 남편도 불쌍하다고 여겨집니다.
김일용집사님은 잘 나서 간증한것이 아니라, 지난주에 싸웠기때문에 간증한것입니다.
3. (교훈하는 동안에는)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3절)
40년을 왕으로 여호야다의 교훈을 받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 하지만,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요아스의 결론, 남유다의 모든 왕들의 결론입니다. 북이스라엘의 예후는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남유다의 요아스는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니 백성들이 산당예배를 드립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죄와 우상의 공장 공장장입니다.
좋은환경에서 잘 자라서 개혁을 하는 능력자가 되었든, 불우한 환경에서 겨우 살아남아 요아스처럼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 되었든, 이렇게 전심으로 충성하기 어려운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여전히 하는것은 기복적으로 산당예배를 드립니다. 한마디로 거룩과 행복을 계속 오가며, 즉 우리들교회에와서 말씀을 들어도 '안돼.나는 이혼해야해.' '나는 00해야해', '우리들교회 못다니겠어'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아무리 그 왕이 정치를 잘하고 대단한 치적을 남겨도 인간의 힘으로 행한 것은 기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한 것만 기록됩니다. 요아스도 성전수리한것만 길게 기록합니다. 40년동안 통치했어도 다른것은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천국에 기록될 것은 하나님의 힘으로만 한 것입니다.
요아스가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기에 아무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다고해도 계속 제거하지못하는 산당때문에 속지않고 백성들이 다 따라합니다.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서는 교인들이 따라하고, 집에서는 아이들이 따라하고, 나라에서는 백성들이 따라하고, 입은 그럴듯하게 정직하게 말해도, 왕이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는것은 백성들, 성도들을 보면 알 수 있는것입니다. 그렇때문에, 여러분이 기복적인 것은 저에게 책임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제가 계속 회개를 하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 기도한다고 하지만, 자녀들이 산당을 예배하는것은 여러분들의 삶의 결론입니다. 말은 안해도 부모가 기본적인 것을 좋아하기에 자녀가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유다에게 다윗의 등불을 허락해주시며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할아버지 여호람 8년통치, 아버지 아하시야 1년통치, 할머니 아달랴 6년통치, 세명의 악한 왕을 거치며 악정이 오래된 것같아도 악정을 다 합쳐도 15년 밖에 안된 것입니다. 성경에 할애한 페이지가 많지만 전부 합치면 짧은 15년 인 것입니다.
성군인 여호사밧왕, 아사왕, 요아스의 제임기간에 비하면 15년은 너무나 짧은 세월입니다. 사난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해도 이땅의 날수를 생각하면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내가 칠십평생힘들었구나' 보다 '내가 칠십년밖게 힘들지 않았어' 라고 말을 이렇게 합시다. 인생이 짧기때문에 성경에 화려한 페이지가 굉장히 많지만, 그것은 짧은 시간입니다. '내가 예수믿고 평생 매맞고 살았다'고 하지만 하루에 1번씩 맞으면 1초밖에 안되는 시간 평생을 합해도 하루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여러분들의 입에서는 평생매맞고 살았다고 과장하지말아라.
여러분들 뭐그렇게 대단하다고, 매 한번 맞았다고 난리를 칩니까? 썩어질 몸둥이 맞아서 예수만나면 축복입니다. 내 고난에 대해 너무 과장하지말고, 이 고난은 전 인생의 시간에 비하면 너무 짧습니다. 또한 전 인생을 고난을 당했어도 이 엄청난 하나님의 시간에 비하면, 숨쉴시간도 안되는것입니다.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것 같아도,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죄와, 남유다의 산당예배는 또 다른 것입니다. 악(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의 죄)하고 연약(남유다의 산당예배-기복)하고의 차이입니다. 우리가 예수믿고 날마다 은혜를 받지만 못 떠나는 죄가 있습니다. 은혜를 받았지만 연약해서 분별이 안되기에 우리는 굉장히 헷갈리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목사님이 40년동안 해오신 이 어려운 설교를 목장에서 꼭 해석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산당예배를 제거하지 못한 남유다의 왕들은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갔습니다. 이것이 너무 은혜입니다.
요아스가 왕위에 올라서 40년 통치를 합니다. 그 윗대에 바알신을 섬기는 금송아지를 이스라엘에 가지고와서 남북에 퍼뜨린 앳바알의 딸 이세벨있다고 했습니다. 더 윗대로 거슬러 올라가면 창세기 4장에 가인이 죄를 범하고 하나님을 떠나 에덴동편 놋 땅에 거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니 가인에게는 필요한게 너무 많았습니다.
가인의 후예에게서 가인 육축의 조상, 풍악의 조상, 기계문명의 조상이 다 나왔습니다. 사실 우리 어릴때를 생각하면 그렇것이 없어도 잘 살았습니다. 그때도 컴퓨터, 노트북이 없었지만 공부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노트북을 못한다고 설교를 못하는것이 아닙니다.
여전히 설교준비를 데스크탑으로 하고, 노트북을 다룰줄 모르기에 토요일밤, 주일아침까지 설교를 수정해야 하는데, 어젯밤부터 설교수정을 못하고 가만히 앉아있었기에 대구채플에 오기 힘든것입니다.
그렇기에 기계문명의 조상이 가인의 후예에서 왔고, 컴퓨터를 개발한 빌게이츠 또한 믿는다는 소리를 하지 않는것을 봅니다. 그 결론이 그 많은 것을 가지고 좋은데 쓴게 아니라, 살인하고 여자 얻는데 쓴다는 것입니다. 빌게이츠, 아마존 창립자 등 성공하여 유명해지니 전부 이혼하고 난리가났습니다. 창세기 4장에 첩을 얻고, 살인하는 것이 나옵니다. 가인과 아벨 두아들이 있는데 가인이 아벨을 죽입니다. 창세기 5장에서 셋째아들 셋의 계보에서는 예수님이 오시는데, 셋의 후손은 아무것도 하는일이
의 이야기는 단순합니다. 믿는 사람들의 인생인 단순한 것입니다.
셋의후선 므두셀라처럼 969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향수하고 죽었더라.를 반복합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이렇게 심플라이프를 살게된다. 저도 옛날보다 삶이 너무 단순해졌습니다. 단순할수록 지경이 넓어지게하셨습니다.
계속 심플하게 가지치기를 해가면 하나님이 그 삶을 기뻐하시고, 제게도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이 많은데, 제거하려고 노력하며 그중 한가지를 제거하면 또 지경을 넓혀주시는것 같습니다.
다윗할아버지는 고난을 통해 얻은 유다왕국인데, 후손들은 자기가 고난을 통해 쟁취한 것이 아니니 솔로몬부터 25년은 열심히 성전을 짓다가, 그후 15년은 타락하는 것입니다.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성전 짓는 기간과 타락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북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합니다.
내가 제거 못하는 길이 여로보암의 길인지, 산당인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여로보함의 길은 영원히 망한 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예수씨를 떠나, 반역해서 세운나라입니다. 믿음이 아니기에, 거기는 능력이 우상인 나라입니다.
북이스라엘은 정변이 9번이나 일어납니다. 능력대로 갈아치우고, 이혼하는것입니다. 이 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과 사회고, 능력대로 일꾼을 뽑는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겉으로보면 요셉의 후손으로 북이스라엘이 반역을 했는데도, 상하궁을 짓고 너무나 잘사는것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예수이름만 걸고 세상과 다를것이 전혀없습니다.
지금도 개혁의 아이콘 예후와 7살 요아스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세속사는 수양대군이 어린단종을 주기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조선왕조에 그렇게 반역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같으면 7살 요아스목사교회에 가겠나요? 멋있는 예후목사 교회에 가겠나요?
요아스목사 교회? 좋아하시네. 잘도가겠네 ^^
그러니 남유다의 여호사밧이 너무 잘 살고 멋있고, 예수도 믿는다고하니 북이스라엘의 아합에게 줄서서 결혼동맹을 맺습니다. 그런데 이런 여호사밧을 하나님은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여호사밧이 너무 아합을 동경하고 결혼동맹을 맺으니, 남유다를 망하게 할 뻔했습니다. 이것이 연약한 것입니다.
부부간에도 부인이 더 돈을 잘 벌고 능력이 있어, 남편에게 돈 못버니 밥이나 하라고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능력으로 서열이 바뀌게 됩니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라고 하셨는데, 남편된 질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입니다. 고난을 겪어야 질서가 세워집니다. 질서를 지켜야 집안이 화목하고 평안한 것입니다. 직장에서도 상사보다 똑똑한 부하가 상사를 우습게보고 무시하며 날마다 번역하면 그 곳이 지옥입니다. 그래서 북이스라엘이 지옥이고, 결국 망하고 영원히 없어진 나라가 됩니다.
똑똑한 여로보암이 솔로몬을 반역합니다. 솔로몬보고 축첩(많은 첩을 둔다고)한다고 왕을 갈아치우자하며 열지파가 합세합니다. 그렇기에 남유다는 행위가 완전한 나라가 아닙니다. 시아버지와 며느리가 동침한 것을 세상이 어떻게 알아듣겠습니까? 그래서 북이스라엘이 지옥이고, 결국 망하고 영원히 없어진 나라가 됩니다.
그런데 이 연약한 남유다는 한번도 정권이 바뀌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수 씨이고, 능력입니다. 이혼을 안하는 것 만해도 예수 씨이고, 능력입니다.
아무리 7살요아스가 어려도, 할아버지 여호야다는 예수씨를 봅니다. 능력있는 아내가 남편에게 믿음으로 질서를 지키면 그 집에서는 영적 후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질서를 지키라고 하면 남편이 아내에게 타박하면 또 안됩니다.
대화를 하고, 돈 잘버는 남편은 존경하기 쉽습니다. 능력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렇게서는 영적후사가 나오기 힘들고 , 십자가를 보여주는 남편을 존경해야 합니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은혜라는 말을 쓸수 있는 나라이고, 북왕국은 자기 확신으로 죄짓는 나라인 것입니다.
윗자리 아랫자리를 모두 구원때문에 하셔야합니다.
우리의 약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끌고 가시고, 행위가 아무리 멋있어도 하나님 앞에 간절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이를 아시는 것입니다.
동성애가 죄라는 걸 알지만 못떠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게 죄가 아니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들교회에는 동성애자들이 있지만 죄라는 걸 압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립니다.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똑같이 동성애로 우는데 한사람은 연약해수 울고 하나는 또 죄가 아니라는것 똑같기에 우리는 알수가없다.
기브온산당 솔로몬이 1천번재를 드린곳,다윗이 언약궤를 가져오고
언약궤가 있고, 성전이 생기면 산당예배를 폐해야하는데, 언약궤가 없던 시절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이 이를 폐하지 못합니다. 산당은 결국 내가 편하려고 드리는 것입니다. 현장예배에 나오셔야 합니다. 교회오는것도 힘든데 집에서 온라인예배는 얼마나 힘들겠는가?
유다에서는 산당을 훼파하는사람이 몇명있는데 이스라엘에서는 한 명도 없습니가산당예배는 다시 말하면 뿌리깊은 기복신앙입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기복의 기도인지, 팔복의 기도인지 헷갈립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성령님께 의지함으로 큐티하면서 지혜를 받아야 합니다. 죄인된 우리삶을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며 내가 제하지 못하는 산당을 자꾸 묵상을 하다보면 깨달아지는 만큼 제거 될줄 믿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밖에없다.예수님 만이 우리인생의 구원이십니다.
금송아지를 섬기니, 찌질한것을 무시하고 그렇게 되는것입니다
내가 안되기에 안되는것을 핍박하지않는다.
내가예수님을 믿고했는데
경천동지할 세상. 안만난사람은 설명해도알수없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적용)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산당예배 : 믿으면서도 세상적으로 비교하며, 기복으로 내가 계속 있어야해 있어야해 하는것이다.
남이 집을사면 부럽고, 남이 병이 나으면 나도 병낫고 싶고...
*공동체 나눔
이번 전도축제에서 등록한 새가족 이십니다.재혼 가족인데, 남편은 골수 불교신자 였는데, 지인들과 절에 갔다가 인사 사고를 내서 정신과까지 가게 되었다고, 전도축제에 아내만 내려다 주고 가려했는데, 가족과 친지들에게 붙잡혀서 교회에 오게 되었다고 그래서 교회는 처음이라고 하나하나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합니다.
그 아내의 나눔입니다. 재혼하면 자녀들때문에 어려움이 오는데, 절을 갔다고 오는 길 시동을 거는데 내리막길에 주차를 잘못해서 3명은사망, 1명은 입원하는 인사 사고를 냈다고 합니다.
너무 힘들었는데, 친척들이 전도축제에 교회오라는 신호라고, 물론 교회다녀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적극적인 권유로 대구 채플에 오게 되었다고 성전에 들어오는 순간 마음의 안정감을 느끼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잘 인도하셔서 믿음이 자라도록 인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나눴다고 합니다.
이런 택자가 어디 있겠습니까?누가 해석해 주겠습니까?
대구채플이 생긴지 6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곳곳에서 이런 나눔을 해주시니 정말 평온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교훈을 받으려면 이런 고난이 오지않으면 말씀이 들리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요하스만 들린다고합니다.
요하스 고아였기에, 엄마의 사랑을 빋지못했지만 낳아서 예수 믿게 해준 엄마가 최고의 엄마입니다.
< 목장나눔 >----------------------------------------------------------------------------------------------
-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가? 나쁜 분입니까?
-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1) ♡ 우리들교회 온지 6년정도 되었다. 아빠의 사업부도후 재기하지못하셨지만, 그 고난으로 아빠가 예수님을 만나셨다. 그 후 2013년에 간암으로 소천하셨다. 가정의 고난으로 늘 참고 삭히며 착한 딸로 살았고, 안정과 평화를 구하며 주변이 좋다고 하면 내생각은 중요하지 않다 생각했기에, 그 이유로 병(과로)을 얻게되었을때,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다.
거짓 화평을 깨고 엄마랑 잘 싸우라는 처방을 받았고, 엄마에게 그동안 못한 부정적인 감정을 쏟아내며 갈등을 겪다보니, 나의 악함을 보며, 내가 100%죄인이다를 믿게되는 과정을 겪게하셨다.
엄마의 성향이 남성적으로, 가족을 이끌고 가시는분(리더십,통제적)이었다. 그런 엄마가 많이 아프신데, 그 동안 목장과 예배에 나오지않겠다고 하셨는데, 이번주부터 예배와 목장모임에 다시 나기 시작하신다. 중보기도가 필요할 것같다.
2) ♡
친척누님의 추천으로 우리들교회에 온지 3년정도 되었다. 4부에 있다가 2023년 위드가 생기자 올라오게 되었다. 그 전에는 오륜교회, 사랑의 교회를 다녔고, 어머니는 현재 사랑의 교회를 다니고 계신다.
엄마의 신앙을 물려받아 모태신앙이고, 아버지가 많이 가정적이신 분인데, 내가 어릴때부터 어머니와 가족모두 교회를 가니 주일에 가족과 어울리지 못해서 가정에 갈등이 있었다. 교회때문에 싸운다고 생각해서 교회다니는것을 안좋게 생각했었다. 지금은 아버지도 어머니를 따라 가끔 예배에 참석하신다.
건물내 시스템 관리를 하고있고, 당직등으로 주일에 2번정도밖에 못나올수있다.
하고싶은게 많아서, 골프, 자전거,등등 많은 외부모임등을 하고 있다. 열심히 사는것을 좋아한다.
아버지가 장교출신, 영업사원을 하셨어서 그런아버지 밑에서 눌렸던게 많이 있었던것같다.
3) ♡
우리들교회에 온지 이제 2달째이다. 지난목장은 허재희목자님과 함께했었다.
모태신앙을 물려받았다. 내가 어릴때 신장병으로 많이 아팠다. 외아들이라 어린아들의 아픔으로 엄마도 믿음이 많이 성장하셨다고 한다. 엄마사랑을 많이 받으며 겨울에도 새벽기도, 철야예배를 엄마와 함께했었다.
어릴때 성령체험을 했었다. 6살때 꿈에 천사가 내려와서 낫게해주는 꿈이었다.
그런데 쉽게 병이 낫지 않았기에, 그때 어머니께서 주의 종으로 드리겠다고 서원기도를 하셨다고 한다.
나의 질병과 집안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안의 가세가 많이 기울었고, 중학교때 예수님을 떠났다가 군대를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되었다.
어릴때 가정경제가 많이 힘들었는데, 가난과 어린아들의 병으로 너무나 많은 돈이 필요했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인문계를 다녔는데, 나만 대학교를 가지못한것에 대해 상처가 깊었던것같다.
20~29세. 주님을 떠나서 많은 죄를 지었고, 언제든지 죽어야지 했었다.
30세. 이모님이 기도원원장님으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존귀케하신다는 말씀에 죄가운데 있던 날 뒤집어 놓으셨다. 그래서 신학교, 신학대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교회에 나가 사역도 했지만, 여러가지 사건과 고난으로 사역자길에 대한 회의를 느껴 지금은 일반 회사에 다니고 있다.
교회를 찾던중 여러사람들을 통해 우리들교회이야기를 반복적으로 들어 오게되었다. 옛날처럼 다시 말씀을 듣고있는 중이다. 어머니께서 아들인 내가 넘어진 것도 엄마탓이라고, 엄마가 회개하셨다는 말씀을 들었다. 그 기도가 지금 이루어지는것같다. 지난 금요일에도 기도원을 다녀왔다. 많이 울고 회개하고 온것같다.
4) ♡
우리들교회 온지 11년정도 됐다. 불신교제를 하고, 힘들때 막내이모의 전도로 오게되었다.
말씀이 좋아서 왕복 6시간 거리를 오갔고, 지금은 왕복2~3시간으로 감해주셨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를 부르짖었다. 어릴때 동네에 친구가 없어 늘 혼자였고, 오빠와의 차별과 방치로 엄마의 사랑을 받지며, 늘 그 사랑에 애달펐던것같다. 그래서 엄마가 나의 우상이었고, 애증을 같이 갖고 있는것 같다. 그럼에도 엄마는 나에게 믿음을 물려주셨다.
불신교제후 너무 교양없이 반대한 엄마에게 실망하는 마음이 들어, 모든 일에 불순종하니 엄마도 내가 어려웠던 딸이었을 것이다. 지금도 내가 죽어가며 베푼 선의가 15년후 저주로 돌아오는 사건과 그때 엄마가 가해자편을 드는 사건을 겪으니, 사람에 대한 기대가 전혀 없다. 그 상처를 갖고 하나님께 나아가야하는데, 그렇게 못하니 해석받지 못해, 북이스라엘처럼 내 힘으로 계속 우상을 쌓으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고아와 같은 마음이다. 그렇기에 이 환경이 축복이되어 말씀의 교훈만을 받길 바란다.
부모님의 전도. 계략을 세워 우리들 교회로 인도할 계획을 세웠는데, 결국 하나님이 거절의 복을 주셨다. 최근 아버지님이 교회에 어려움을 느끼시고 나오시게 되었다. 지금 깨어있으며, 나의 유력함으로 전도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연약함에 주님이 일해주시길 구해야겠다.
몇년전 유치부아이들을 섬기며, 내가 유치부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게하셨다. 그 사랑을보며 엄마 역시 나를 얼마나 사랑했었을까 깨닫게 하셨다. 그래서 나의 애정결핍으로 사랑받는 아이들을 보며 비교하는 마음을 치유해주시고, 내가 어릴때 겪은 양육환경의 결핍과 고난으로 아이들을 애통해하는 마음을 주시니, 올해부터는 유년부를 기쁘게 섬기고 있다. 최근 질병과 치료후유증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다보니 사랑하는 아이들을 섬기는것도 내 힘으로 안되는 내모습을 보게하셨다. 아이들을 정말 말씀으로 교훈하며 사랑해줄수있길 기도합니다.
< 기도제목 >----------------------------------------------------------------------------------------------
1) 허재희♡
1. 엄마 목장 모임 다시 참여하셨는데, 믿음의 공동체에 속해 믿음의 동역자 붙여주시기를.
2. 엄마에게 성령님 임해 주셔서 구원의 확신과 믿음 주시기를.
3. 나의 옳음을 주장하고 싶은 나를 교회의 공동체에서 말씀으로 교훈을 주실 때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 주시기를.
4.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시는 엄마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엄마와 오빠 가족을 중보하는 한 주 되기를.
5.앗리치 주님 만나기를.
6.주님 인도해 주시는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2) 이상민♡
1. 회사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함께 해야 하는 상황에서 놓치는 일이 많아, 상사에게 업무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업무에 관심 갖고 꼼꼼하게 해나갈 수 있기를.
2.이성과의 교제와 배우자에 대한 기도
3) 김문학♡
1.한 주 엄마의 교훈을 따라 잠시라도 기도의 자리에 나갈 수 있기를.
2.피곤함을 많이 느끼는데, 체력 회복할 수 있기를.
3.신교제, 신결혼
4) 황정열♡
1. 우울증약을 몇년째 먹어도 최근들어 우울증이 심해져서, 회사와 교회 나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예배와 공동체앞으로 나올수 있도록
5) 정현희♡
1. 신앙. 교훈을 받는 동안에, 내 안의 사람에 대한 원망의 죄를 회개하며, 고난의 환경에서 말씀으로 교훈받을 수 있도록
2. 질병. 건강이 예측할 수 없는 상태, 낙망하지 않고 한 주 말씀으로 힘 얻어 지나갈 수 있기를
3. 전도. 아버지께서 교회를 떠나셨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믿음의 공동체(우리들교회)로 인도될 수 있도록
4. 진로. 여전히 파하지 못한 산당, 일로서는 내가 왕이되고 싶은 마음을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갈수 있도록
5. 중보의자리.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 친구 미영이)을 위해 기도로 자리지키며 섬길수 있도록
6. 신결혼.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