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12:1-3 교훈하는 동안에는. 김양재 목사님
온 성이 평온하게 되었다면 이제 영원히 평온하게 살 수 있을까?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어떤 곳도 어떤 것도 이 세상에서 천국은 없다. 이 세상 살면서 교훈을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교훈을 하고 받는 것이 무엇일까 >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_왕하12:1
* 예후 통치 7년 째 요아스 왕립. 그 똑똑한 예후도 28년 통치 했지만 고아 요야스는 40년 통치. 최고의 불우한 환경 덕분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물을 받은 요아스. 하나님이 나에게 딱 맞는 환경을 알맞게 주시는 것. 육신의 부모를 주 안에서 해석해야 문제가 해결된다. 남유다는 두 왕만 제외하고 어머니 이름이 모두 기록됨. 우리 어머니가 믿음의 엄마인 것이 중요. 여호야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우리의 사정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동기가 매우 중요. 내가 예수 믿었으면 우리 엄마 아빠는 최고의 부모님. 무조건 감사해야. 나의 믿음은 영적후사의 계보로 이어진다.
Q.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Q.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습니까?
Q.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까? 그걸 다 떠나서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정말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회개의 나눔을 하는 부모는 소망이 있다. 그 과거의 죄가 힘을 잃는다.
2. 교훈하는 동안에는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_왕하12:2
* 여호와께서 너를 제사장 여호야다를 대신하여 제사장을 삼아 여호와의 성전 감독자로 세우심은 모든 미친 자와 선지자 노릇을 하는 자들을 목에 씌우는 나무 고랑과 목에 씌우는 쇠 고랑을 채우게 하심이어늘 _렘29:26. 대단한 여호야다. 아론보다 여호야다 언급. 열왕의 묘실에 묻힘 / 요아스가 여호야다의 교혼을 잘 받았기에 제사장직이 중요하게 되었다. 그 한 사람이 중요 /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를 살렸을 뿐 아니라 왕이 되게 했을 뿐 아니라 교훈했다. 교훈하다 토라.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가르침.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았다고 기록된 왕은 남유다와 북이스라엘 통틀어 요아스 하나. 어떤 부모에게 양육받았어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는 것이 최고의 선물.
* 내가 분노하므로 네게 왕을 주고 진노하므로 폐하였노라 _호13:11.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왕들 때문. 근데 우리는 왕이 우리를 구해줄 것 같다. 왕의 위치에 가게 되면 말씀으로 교훈받기가 참 어렵다. 말씀은 요아스 정도의 고난 정도는 돼야 말씀이 들린다. 우리의 배우자와 자녀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말이 통하지 않는다 / 효와 믿음도 성품과 믿음의 차이. 비교할 수 없다.
* 인간의 관점에서 구속사적으로 생각해 보면 부모를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요아스. 가장 든든한 빽인 왕실의 보호를 전혀 받지 못함. 할 수 없이 성전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밖에 없는 환경밖에 없었다. 이게 복. 좋은 환경, 성품, 머리가 아니라 찐고아라는 비참한 상황, 숨어지내야 했던 불우한 처지가 요아스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통로가 됨. 고난이 복. 고난속에서 자랐지만 말씀으로 교훈을 받으니 그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함. But 여호야다가 죽은 후에는 달라짐. 엄청난 은혜를 경험했지만 교훈을 안 받으니. 스스로 서는 자립신앙을 가져야 / 묵상하는 것 만큼 교훈을 받고 깊어지게 되어있다.
Q. 나는 이것때문에 어쩔 수 없어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Q.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_왕하12:3
*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_가 요야스, 유다 모든 왕들의 결론 (여로보암의 길에서 떠나지 못한게 예후의 결론). 우리가 죄의 공장 공장장, 우상공장 공장장이기 때문에. 전심으로 충성하기가 이렇게 어렵다... 우리가 여전히 하는 것은 기복으로 산당 제사를 드리는 것. 거룩으로 갔다가 행복으로 갔다가. 성경은 인간의 힘으로 한 건 기록하지 않는다. 지도자로서 여전히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때문에 백성들이 다 따라한다. 입은 그럴듯하게 정직하게 말해도 왕이 산당을 제거하지 못한다는 것을 백성들을 보면 안다. 자녀들은 내 삶의 결론.
* 북이스라엘의 죄와 남유다의 차이는 악하고 연약한 것에 대한 차이. 은혜받고 눈물흘리면서도 못 떠나는 죄가 있다. 연약해서 분별이 안 됨. 그래도 제거하지 못한 산당예배를 드린 남유다 왕들은 마태복음 1장의 예수님의 계보에 올라가기는 함 / 성경에 가인의 후손에게서는 모든 문명의 조상들이 나왔다고 기록되었는데 셋의 후손은 몇 살을 살고 죽었다라밖에 없음. 아주 심플라이프. 단순할수록 지경이 넚어진다. 나의 삶을 자꾸 심플하게 가지치기를 해가면 하나님이 참 기뻐하신다.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들도 말씀을 보는만큼 제거하려고 하면 하나씩 제거해주신다. 그때 지경이 넓어진다
* 솔로몬부터 25년간 성전 열심히 짓다가 15년간 타락함. 북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했음. 내가 제하지 못하는 것이 여로보암의 길인가 산당인가. / 이 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 사회, 일꾼을 뽑는 교회 / 능력으로 서열이 바뀌면 안된다. 남편이 머리인 질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 질서를 지켜야 가정이 화목하고 평안하다. 북이스라엘은 결국 망했다. 똑똑한 여로보암이 솔로몬에게 반역. but 유다도 행위로 완전한 나라는 아님. 시아버지와 며느리 동침
* 아무리 요아스가 7살이어도 98살 여호야다가 알아봄. 자녀, 배우자의 예수 씨를 알아보아야. 항상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구원의 언어를 써야. 아무것도 없고 병들고 힘들어도 믿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귀하게 여겨야. 유다: 은혜라는 말을 쓸 수 있음. 북이스라엘: 자기가 확신있게 죄를 지음 / 산당 높은 산에 세운 제단. 대 놓고 우상숭배를 한 곳은 아닐 수도. 기브온 산당. 언약궤가 없었을 떄 드려졌던 제사. 다윗도 이것을 폐하지 못했음. 내가 원하는 방법,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때에 하나님께 구하려 만든 편의시설이 산당. 온라인예배는 노. 하나님께서 아신다. 내가 어떤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것인지. 우상에게 비나이다비나이다 하는 것과 똑같음. 유다에서는 산당을 폐한 왕이 몇명있음. 북에는 한명도 없음. 산당예배: 뿌리깊은 기복신앙. 날마다 큐티하는데 날마다 기도하는데 이게 붙어야되구 잘돼야되구 병이나아야되구. 성령님의 도움 받아야. 내가 제하지 못한는 산당도 자꾸 묵상을 하게 되면 제해가질것. / 다 무시하는 북이스라엘하고는종류가 다른게 산당예배. 예배하고 죄짓고 또... 안되는 걸 내가 알지만... / 어느날 말씀을 듣다보면 듣는 가운데 하늘이 열린다
Q. 예배의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Q.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내가 예수 믿었으면 최고의 어머니. 교회,큐티,목장까지 하시면 최최최고 /우린 연약하다 주님만이 온전하시다.
기도
내가 예수님만났다면 무조건 내 부모님은 최고의 부모님임이 믿어지게 해 주시도록.
부모님의 어떤 과거도 문제삼지 않도록. (내가 예수 믿었는데 뭐가 더 필요하겠습니까)
내 부모님이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나가서 교훈받게 해 주시도록.
옳고 그름으로 옛날 것, 용서하고 용서받고. 이런 중요하지 않은 것에서 벗어나서 이제 교훈받게 해 주시도록.
우리의 끈질긴 산당을 제거해서 기복을 끊어내고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게 해 주시도록.
대구 처소가 교훈을 잘 받아서 지역감정 진영논리를 타파하는 언약궤의 예배가 살아나 가정중수 말씀묵상의 중심역할을 잘 하도록. 그 초석을 세우는 이 대구채플 되도록.
이 나라를 불쌍히 여겨 주시도록.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법들이 제정되지 않도록.
< 기도제목 >
M
1. 공동체에 잘 묶여 교훈을 잘 듣고 매일 말씀으로 제하지 못한 산당을 조금씩 폐할 수 있도록
2. 미국에 3주 다녀옵니다. 배려해준 목장 식구들, 목사님 엘더님 마을에 너무 감사하고 미국에서 언니와 교제의 시간을 잘 누리고 충전하고 감사한 시간보낼 수 있도록
3. 우리 목장 식구들 나 없는 3주 동안 예배와 목장을 절대 사수할 수 있도록
4.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을 허락해주시고 사역에 기름부어주세요.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풍성히 허락해주세요.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하나님의 교훈을 잘 받는 위정자들이 되도록
J
1. 본업인(어린이집 보육교사)일을 다시 해야할지 다른 직업을 찾아야할지 고민이 있는데 선택과 결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말씀으로 인도함 받아 결정할 수 있도록
2. 일자리가 구해지지 않아서 답답한데 조급해하지 말고 말씀 붙잡고 하나님의 기회의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3. 영육이 강건하여지고 회복할 수 있도록
4. 자궁내막증 재발이 두려운데 두려움 모두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치료하시면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5. 동생이 지금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로 낙심되고 절망하여 길을 잃고 고민 중인데 고난의 사건을 만난 지금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여 목장에 소속될 수 있도록
6. 부모님의 인생과 영혼의 방황이 끝나고 말씀이 들림으로 우리들교회로 다시 돌아와 주님 안에서 자유함 누릴 수 있도록
J
1. 상해를 결정하고 물질적으로 들어가야하는 것들이 많아지면서 고민이되는데 기도하고 순종할수 잇도록
2. 엄마와의소통이 지금도 힘들엇다가 좋앗다가 하는데 엄마의 입장을 잘이해하고 엄마가 아픈사람임을 인정하기
3. 사람을 만나는데 잇어서 저의 상태를 일일이 설명하는것이 익숙해질만도 한데 인정받고싶은 마음에 계속 설명하려는 내모습을 보면서 내려놓음이 힘들다는 것을 느끼는데 잘 극복할수 잇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5. 예전보다 여러가지 핑계로 큐티와 예배를 온라인으로도 만족하는 마음이 계속 생기는데 주일성소 잘할수 잇도록
J
1. 매일 눈뜨자마자 큐티하며 교훈받는 시간을 가지도록
2. 운동 빠지지 않도록
3. 맡은 일 충성되고 짐정리 계속하기
4. 동생 성전 예배회복
5. 엄마 왼손저림 원인 잘 찾고 치료되도록
B
1. 접촉성 피부염이 심한데 나을 수 있도록
2. 감기 낫도록
3. 다리 저리고 땡기는거 낫도록
4. 가족구원
I
1. 평안한 맘 가질수 있게 기도합니다
2. 가족, 친구, 목장식구들 기도가 모두 이뤄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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