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07 교훈하는 동안에는
열왕기하 12:1-3 김양재 목사님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절)
-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또 내 부모님으로 이 땅에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까?
- 그러므로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2절)
-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 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3. 그럼에도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3절)
-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 여러분은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안그러면, 왜 맨날 '하나님이 계시면 왜 이러나?' 이런 소리를 하시나요?
[기도제목]
A
- 집 구해질 수 있도록
- 언니 건강한 아이 낳을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
- 오빠와 저의 직장 하나님 뜻대로 인도해주시기를
B
- 주일성수 가능한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 할머니, 할아버지 구원
- 신교제, 신결혼
C
- 생활예배 꼭 드릴 수 있도록
- 신교제 잘 분별하며 묻고 갈 수 있도록
- 아빠 구원
- 부모님 건강
- 신결혼
D
- 할머니 건강 회복과 할머니 구원
- 목장에 오래 잘 붙어갈수있길
- 띵크 하고, 내 죄 보는 훈련 되기를
E
- 부모님 목세 참석하실 수 있도록
- 회피하지 않고 하나하나 묵상하도록
- 이모가 교회에 나오고 이모네 가정이 회복되도록
오늘도 펀드레이징 먹거리로 목장간식을 해결했습니다!
<사랑과 배려가 넘치는❤하영목장❤>


간식으로 섬겨준하영언니, 유진언니 고마와요❤
(언젠가) 믿음의 어머니가 될 우리 목장 식구들 사랑해요❤
한 주간도 받은 교훈으로잘 살아냅시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