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훈하는 동안에는
본문: 열왕기하 12장 1-3절
1.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3.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말씀요약>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습니까?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적용질문)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 받으시겠습니까?
3.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적용질문)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기도제목>
이지선
1. 사랑부 큐페 일일교사 모집과 큐페기간 연차사용이 무리 없이 진행되길
2. 첫 시작하는 우리 목장 잘붙어가며 주 안에서 즐겁게 교훈받으며 가는 24년 보내길
3. 매일 내 안에 제거해야할 산당을 캐치하며 제하며 갈수 있길
4. 주님 뜻대로 순적히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길
이민우
1. 이번주 내내 우천 예정인데 운전하시는 모든 분들 안전 지켜주시길
2. 하반기 공동체에 잘 붙어가며 잘 순종하고 섬길 수 있길
3.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4. 진로문제(복직or국회직 진입)로 고민 중인데 하나님 예비하신 길로 인도해주시길
장현비
1. 마음의 여유를 가지면서 시간관리를 좀 더 지혜롭게 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이환군
1. 공도읍 마정리 현장 근로자 및 관리자 안전을 기도합니다.
2. 운전하시는분들 화내지 않고 초보분 배려를 기도합니다.
3. 올해는 기술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일과병행을 할 수 있게 체력과 멘탈관리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