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7. 7. 박현진 목장 보고서>
□ 목장 개요
○ 목장명: 휘문AROUND 박현진(88) 목장
○ 담당 사역자: 손효주 목사님(정), 김형진 엘더님(부)
○ 소속 마을: 박현진 마을(본)
○ 인원 : 총원 10(부목자 2)명
□ 2024년. 7.7.(주) 박현진 목장 현황
○ 목장 장소: 커피스미스
○ 참석 인원: 목자, 부목자 1명, 목원 3명
*미참석자 추후 연락 예정.
□ 주일설교 말씀
○ 본문: 열왕기하 12장 1절-3절
1절: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2절: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3절: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 설교제목: 교훈하는 동안에는 - 최고의 어머니
○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 본문요약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요아스는 고아, 할머니한테 죽임 당할뻔했다. 어렸을때부터 성전 골방에서 살았따. 콩가루집안에 완전 불우한 환경이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 덕에 요아스가 가장 중요한 선물을 얻음. 진짜 선물 우리는 예수 씨를 보면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전 세계 영웅들을 보면 결손가정에서 나왔다고 한다. 우리는 육신의 부모를 주 안에서 해석을 해야한다. 시비아는 순한 사슴이라는 뜻으로 맹세의 우물 브엘세바와 잘 어울리는 믿음의 이름으로 보인다. 그 어머니 이름이 나왔다. 이것은 믿음의 어머니이기에 나온 것이다.
Q&A: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 만났습니까?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까?,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교훈하는 동안에 정직히 행했다. 여호야다는 묘실에 묻혀있을 정도로 제사장 대표였다. 요아스는 교훈을 잘 받아서 제사장직이 중요하게 되었다. 가정중수를 외치는 우리 목회직이 중요해졌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이 되어야 한다. 성도들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 여기서 또 교훈했다라는 단어는 율법인 토라와 같은 의미이다. 인간의 경험과 지식이 아닌 율법으로 하나님 말씀을 가르쳤다. 많은 유다 왕중 교훈을 받고 기록된 사람은 요아스 하나다.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교훈으로 받는 것이 최고의 선물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출애굽 이후 기복을 찾았다. 그렇게 왕을 구하지 말라 했느데 왕을 구해서 말씀을 교훈으로 받기가 어렵다. 왕보다는 하나님이 최고이다. 대구에서 달서구가 특히 그렇다. 요아스 정도의 고난이 되야 말씀이 들린다. 교훈을 받아야지 인간관계도 온전해진다. 배우자도 교훈으로 인도함 받지 않으면 결국은 말이 통하지 안흔다. 우리나라는 유교가 뿌리깊어 예수 안믿어도 효가 통한다 생각한다. 효가 축복받는 근본이라고 여긴다. 근데 효와 믿음은 성품과 믿음의 비례관계이다. 효도한다고 악하고 음란함이 없나?
교훈을 잘 받는 비결은 무엇일까?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한다. 요아스 삶을 보면 여호야다의 교훈을 들을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그 처지 속에서 말씀을 교훈으로 받는 것이다. 바로 고난이 축복이다. 그로인하여 구부러지지 않고 바른길로 행했다. 묵상밖에 답이 없다. 하나님 말씀이니까 묵상해야 하고 그로인해 교훈받고 깊어지게 된다.
Q&A: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훈련 받으시겠습니까?
3.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산당을 제거하지 않았다. 요아스의 결론이고 모든 유다 왕들의 결론이다. 요아스는 산당을 제거하지 못하니까 백성들이 산당 예배를 드린다. 전심으로 하나님 섬기기가 어렵다. 죄공장에서 우상 공장장 이렇게 나온다. 산당 예배는 자기 행복만을 위해 사는 것이다.
여전히 우리들은 옳고 그름으로 이혼하고 예수를 믿어도 맨날 이런다. 성경에는 대단한 치적이 있어도 인간의 힘으로 한 것은 기록이 되지 않았다.
사탄이 나를 괴롭히는건 너무 짧다. 그래도 예수믿어 우리가 은혜바든다. 눈물 흘리면서도 못떠나는 죄가 있어 연약하다. 예컨데 동성애가 죄라는걸 안다. 세상은 분별이 안된다. 이게 죄라고 하질 않는다. 그럼에도 교회를 나오냐 안나오냐 차이가 있다.
Q&A: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 목장 나눔
목자: 아까 1번대지 들으면서 울컥했어, 바울이 옥중에서 골로새서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잖아, 그 말씀 들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한테 믿음을 뭘 줬을까 생각을 했는데 , 분명 나를 위해 기도를 한번 하셨어, 그래서 그 기도 덕분에 이자리에 있지 않은가. 난 어머니랑도 떨어져 살고 있으니 아련하네 나도 어릴때 부모님들이 교회에서 참 믿음의 그런 부모로서 뇌리에 박혀있기 때문에 , 내가 죄를 지어도 여기까지 온 거 같아. 나에게 가정이 화목했을때가 어린시절 가족 모두가 교회다녔을때였던것 같아. 문득 그생각이 들더라고
환경이 꽉 막히니까 교훈을 들었던 거잖아. 담임목사님도 시댁에 갇힌 환경속에서 말씀보시니까 살아나신거잖아. 나도 코로나로 갇혀있어서 내가 했던 모든 생활이 막혔지 중심에 있던 클럽이 무너지고 그러면서 말씀이 들렸던거야. 힘들었는데 들을 수 밖에 없었던게 말씀이었어 지금에서 생각하니까 축복이었어
지금도 비교하는게 남아있는데 그때가 더 심했지, 어쨋든 그냥 나도 그런 것들을 항상 보다보니까 쩌들어서 시야가 좁았던 거지. 막힌 환경 덕분에 살아나게 되었어 요아스도 교훈을 잘 받았고 통치를 했지만
3번 대지 아직도 산당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하지. 우리가 아무리 일상에서 가지치기를 한다고 해도 기복으로 드리는것들이 있어 나도 그래 나도 술 안먹고 담배 안피고 안해도 끊임없이 속에서는 올라와 어제도 엄청 고민했어 뭔가 심심한거야 내가 이번달 인사교류를 했거든 일이 너무많아졌어 여유가 없는데, 이 일을 처내니까 보상심리 같은게 생기더라고 좀 뭔가 보상을 받고 싶은거야 다시 그 세상적인 선물이 떠오른거야 그러다보니까 세상적으로 변하고 싶은거고 어제 그랬어 엄청 고민했어 친구들 만나서 얘기를 할까 생각했는데 예전처럼 술 마시고 노는건 아니지만 악한 환경에 가서 만남을 가지는 의도가 옳은것인가 생각해봤을때 아니다라고 판단해서 안갔어 (잘했어요 목자님)
나도 항상 유혹들이 있어, 산당을 하루하루 가지치기 하려면 매일 큐티를 해야되 그래야지 내 죄가 뭔지 파악이 되지 잘못된 것을 제거를 할 수 있는 생각이 들어, 우리가 거룩한 삶을 교훈받는다고 해도 스스로 제거해야할 것들이 있어. 그걸 좀 깨달았어.
목원1: 제 주변에 술 좋아하는 친구들 많고, 자연스레 저도 녹아드는데 가끔 목자님이 말해준 것들이 떠올라서 안하게 되더라고요 아직까지는 저도 오락가락하는데 그래도 노력하고 있어요
목자: 그래서 목장 참석이 중요해, 들은게 떠올라서 생활이 변할때도 있어 항상 생각해 내 몸이 성전인걸
목원1: 모태신앙인 제가 눈떠보니까 교회를 다녔다. 습관처럼 그냥 붙어있기만 했다. 마음에 생기는 믿음이 없었다. 그냥 루틴이 되버렸다.
말씀도 안들릴때도 많고, 계속 지내온것 같다.
( 민감한 부분 생략)
목자: 너가 말씀듣고 당사자들한테 말을 잘해야되, 객관화를 잘해야되 , 이후에 너가 잘 듣고 풀어줘야되.
목원2: 저는 청소년기때라 좀 믿음이 없었어요. 신앙생활도 하기 싫고 , 고등학교때 친구들은 교회를 나가던 애들이라 같이 가기도 했고 노는거만 좋았어요. 그러다가 방황하다가 우리들교회를 왔어요.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에 대해 뭔가 진리를 알게 되었어요
목자: 그래 가족들이랑 같이 신앙생활 했으면 좋겠네, 구속사가 깨달아지면 가족구원에 대해 기도할거니까. 일단 말씀 잘 들어보자.
목자: 내가 기복으로 바라던 것이 이루어져 감정으로만 느끼는 은혜는 초등학문과 같다고 생각해. 행복을 찾는거 보다는 거룩을 찾아가야해, 힘들어 이길이 근데 여기에 참된 기쁨이 있어 이걸 너희가 차차 알아갔으면 좋겠어.
부목자: 내가 애정결핍이 있어 성품으로 잘 보이고 싶어하는 모습이 있다. 내 조원들을 말씀을 기준으로 중심을 잡고 섬겨야하는데, 내 성품으로 섬기려 하다보니까 진이 다 빠진다. 섬기라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들인데, 내가 숭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좋아하는 그녀 앞에만 서면 이전에 틱틱대는 내 모습을 부정하고 싶고, 순한 댕댕이가 되는 기분이 든다. 이걸 성화작용 한다고 착각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목자: 너가 말씀으로 부모님에 대한 상처를 해석해야되. 그 결핍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해석이 되야지 그 다음에 성장한 너가 되는거야 저번에 너한테 생각을 하라는 처방이 그거였어. 그래서 잘 해석을 해야되 요야스의 삶을 다시한번 봐 해석이 되야지. 넌 그걸 이제 끄집어내고 나누면서 가보자 그 빈자리를 공동체에서 구속사로 위로받고 해석도 잘 받아보자
목원3: 믿음의 어머니가 묵상을 하면 부모님에 대하여 감사함이 있어요. 너무 사랑해주셨고 어렸을적부터 저는 교회를 나가야된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저는 특히나 엄마 덕에 교회 권사님들한테 인기가 많았어요 그래서 예쁨도 받았어요. 악영향이 되었던것도 있다. 그 사랑에 중독이 되버렸다. 그러다 좋은 타이밍에 나온거 같아요. 저는 부족함없는 사랑을 받은거 같아요. 이걸 당연한것으로 생각했어요.
목자: 어쨌든 너가 큐티를 하면서 어떤 적용을 해볼까 생각을 해야되. 너가 깨닫고 바뀔 힘이 있어 충분히 할 수 있는거야
목원3: 요즘에는 좀 구속사로 돌이켜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목자: 나도 그래왔었어, 이전에 살았던 방식의 반대로 살아봤더니 더 큰 은혜를 보았어 나도 정서적으로나 물질적으로도 부모님에게 독립을 못한 부분이 있었어 그런데 말씀듣고 의지했던 것들이 무너지는걸 보니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자신이 보였어 원래 가던길을 안가고 0부터 시작했어 , 해보니까 너무 힘든거야. 그러니 부모님한테 감사함을 느꼈어. 나를 키워준 수고에 대한 감사가 느껴졌어. 이 힘든걸 나를 위해 수고해주셨구나 지금 이 시간이 성숙해지는 시간이야. 너도 평범한 삶을 한번 살아보아야되
목자: 나도 월급찍히는거 보면 진짜 다시 DJ로 음악틀고 싶어
목원3: 아직도 스스로 내 자신이 교만함을 느꼈다.
목자: 주일성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게 중요한거 같아. 그리고 너가 홀로 보내는 그 시간을 어떻게 가꿀지도 생각해봐. 공허함을 가끔 나도 느껴, 근데 하나님 바라보고 그 시간을 써보잖아, 더 큰 그런 은혜가 있어. 채울수 있어 보람이 되게 커 만약에 내가 세상에 떠밀려가서 놀면 그 끝에 뭐가 있을지 뻔히알거든.
목원3: 저 내일부터 금연하는 적용들어가요 두달했는데 이번에는 좀 응원해주세요 내일부터
목자: 금연 이유가 뭔데?
목원3: 아 이거는 좀 나누기 힘든데... 할게요
(민감한 부분이라 생략)
목자: 너는 충분히 알고 있어. 그걸 위해서 쓰임받을 수도 있으니까 너가 산당이 있으니까 . 근데 00아 하나님은 다 알고 있어
목자: 지금 이 시기에 각자 왜 이 사람을 만나게 해주셨나, 다들 확인해보자.
□ 기도제목
♡ 박현진(목자)
1. 믿음을 물려주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도록
2. 정착하지 못한 목원들 예배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3. 매일 주시는 말씀의 교훈을 받아 산당을 가지치기 할 수 있도록
4. 말과 행동에 주의하여 조심하도록
5.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6. 아웃리치 함께하는 모든 지체들의 건강과 은혜에 기름 부어주시기를
♡ 부목자1
1. 운전면허 따기
2. 좋아하는 여자애를 숭배하지 않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존재 자체를 있는 그대로 봐주기.
3. 좋아하는 여자애만 생각하지 말고, 조원들 다 챙겨주기
4. 좋아하는 여자애가 아프지 육적으로 아프지 않기를..
5. 청양 아웃리치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기를...
6. 부서 지금 상황이 매우 안좋은데, 복귀해서 지혜롭게 헤쳐나갈 힘을 주시기를...
7. 지금 이 때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목자2
1. 하나님 더 사랑할 수 있기를
2. 주일성수 회복
♡ 파비안 루이스: 피로에서 회복!!
♡ 카이 하베르츠: 건강하게 결혼 준비 잘할 수 있도록!
♡ 필 포든: 금주, 금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