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7.7.(일) 3부예배 직후 ~ 18:0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박진아, 김연수, 강정하, 박영수
오늘 3부예배 후 교회 근처 카페에서 2024년 하반기 첫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첫 시간이라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나의 출애굽 사건에 대해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님부터 돌아가면서 나눔을 했는데 듣다보니 서로 다르면서도 또 비슷한 점도 많고 공감되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충분한 자기 소개 후 주일 설교 말씀 1번 대지 적용질문에 대해 나눔을 했습니다. 다들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힘든 부분들이 있었지만 목장에 꼭 붙어있다보니 결국 살아나게 되었다는 점이 일치했습니다. 비록 첫 모임에 각자의 사정으로 참석 못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앞으로 모두가 끝까지 목장에 꼭 붙어 가시면서 풍성한 은혜 누리시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교훈하는 동안에는
- 본문: 열왕기하 12:1-3
- 설교: 김양재 목사
온 성이 평온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계속 평안하기를 꿈꾼다. 교훈을 끝까지 받지 않으면 천국은 없다. 교훈하고 받는 것은 무엇인가.
1.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1절) 예후의 제칠년에 요아스가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 간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 요아스는 하나님의 은혜로 장기집권. 부모 기억 전혀 없는 고아 요아스. 최고로 불우한 환경 덕분에 가장 중요한 선물을 얻을 수 있었다.
- 나에게 맞는 환경을 주시는 하나님
- 육신의 부모를 주 안에서 해석해야 여러분의 문제가 해결 된다.
- 매를 맞으면 말을 잘 듣는다. 어머니 시비아. 믿음의 어머니라서 성경에 기록된 듯. 갓난아이와 생이별.
- 하나님은 다 아신다. 어릴 때 성폭행 당한 이들을 후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공평하시다.
- 내가 예수를 믿게 되면 우리 부모는 최고의 부모가 된다. 무조건 감사하라.
- 여자들은 연약해 보여도 재질이 좋아서 큰 영향 미침.
Q.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입니까, 나쁜 분입니까?
Q. 여러분은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Q, 잘잘못을 떠나 내 어머니로, 또 내 부모님으로 이 땅에서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까?
Q. 그러므로 예배 드리고, 큐티하고, 목장 나가면 최고의 어머니인 것이 믿어지세요?
2.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2절) 요아스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그를 교훈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되
- 남유다 왕 20명, 북이스라엘 왕 19명 중 하나님 말씀으로 교훈받은 요아스왕
- 이스라엘이 망한 이유는 왕들 때문
- 하나님의 교훈을 받고 있어야 인간관계도 온전해진다.
- 효(성품) vs. 믿음 불교는 가난을 합리화 함.
- 교훈을 받는 비결은?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인 환경, 왕실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 등 하나님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는 환경 덕분. 찐 고아라는 비참한 상황이 교훈을 받는 통로가 되었다.
- 그래서 고난이 축복. 그 모든 날 동안 정직히 행함.
- 자립신앙을 가져야 한다. 스스로 정직할 수 없음
- 묵상하는 만큼 교훈 받고 깊어지게 된다. 깊어진다는 것은 자기 죄를 보는 것.
Q. '나는 이것 때문에 어쩔 수 없어.' 라고 탓하고 원망하는 환경은 무엇입니까?
Q. 그 약함을 통해 말씀의 교훈을 받았습니까?
Q. 지금이라도 누군가 살아있는 동안 교훈을 받고자 결단을 하실 수 있겠습니까?
Q. 실제적으로 각종 양육 훈련을 받으시겠습니까?
3.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3절) 다만 산당들을 제거하지 아니하였으므로 백성이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하며 분향하였더라
- 전심으로 예배하기가 참 어렵다. 여전히 기복적으로 산당제사를 드리는 우리들.
- 성경은 하나님의 힘으로 한 것만 기록
- 계속 제거하지 못하는 산당 때문에 백성들이 따라한다. 말 안해도 부모를 그대로 따라함.
- 주님만 만난다면 맞아도 괜찮다. 고난을 과장해서는 안된다. 실제로 얼마 안 되는 시간
- 못 떠나는 죄가 있다. 연약해서 분별 안됨. 그래도 남유다 왕들은 예수의 계보에 들어갔다.
- 창세기에 언급된 셋의 후손은 simple life 예수 믿는 사람은 삶이 단순함.
- 한 가지씩 제거하면 하나님이 지경을 넓혀주심
- 말씀이 들리는 건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일
- 솔로몬은 25년 성전 짓다가 타락함. 북이스라엘은 처음부터 타락
- 이 세상의 지옥은 능력대로 인정하는 가정-사회
- 질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그게 지옥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 남유다는 행위가 완전한 나라가 아님. 정권이 한 번도 안 바뀌었다.
- 이혼 안하는 것도 능력. 배우자 고를 때 예수씨를 봐야 한다.
- 편하게 예배하려는 마음, 편의시설이 산당 = 뿌리 깊은 기복신앙
- 말씀 듣는 가운데 하늘이 열린다.
Q. 예배에 은혜를 받음에도 끊임없이 바라는 기복의 산당 예배를 얼마나 좋아하시는지요?
Q. 여러분은 입시, 입사, 건강, 물질 등에서 하나님 자체가 상급이 되시나요?
Q. 안그러면, 왜 맨날 '하나님이 계시면 왜 이러나?' 이런 소리를 하시나요?
[기도제목]
박진아
1. 말씀 안에서 잘 붙어가고, 기도하는 목자가 되도록
2. 엄마의 갑상선암 치료의 모든 과정을 인도해주시고, 잘 회복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잘 하고, 때에 맞는 지혜와 아이디어 주시도록
4. 신교제, 신결혼
김연수
1.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가운데 낙심하지 않고 취업의 문이 열리길
2. 우울증약을 아예 단약할 수 있기를
3. 매일 큐티하기
4. 현재 뷰티쪽 관련 일이 잘 터져주기를(수익이 되도록!)
강정하
1. 나를 예수 믿게 해주신 부모님이 최고의 부모님임을 인정하며 존경하는 마음 갖길
2. 매일 내게 주시는 큐티 말씀으로 교훈받고 깊어져서 내 죄를 잘 볼 수 있길
3. 여전히 내 안에 남아있는 산당을 발견할 때마다 하나씩 제거해나가길
4. 일터에서 받는 무시도 기꺼이 받아낼 수 있는 겸손의 마음으로 내 부족함을 먼저 인정할 수 있길
5. 토요일 예정된 시험 준비 집중할 수 있길
6. 부모님 하시는 일 가운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시길
7.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늘 내가 먼저 깨어있길
8. 새로 편성된 목장 식구들 서로 잘 적응하고 끝까지 잘 붙어가며 풍성한 은혜 누리며, 오고 싶은 목장 될 수 있길
서승종
1. 예수믿게 해주신 엄마를 최고라고 인정할 수 있도록
2. 엄마와의 단절된 상황에서 내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 있도록
3. 직장에서 판단하고 정죄하는 죄를 끊고 그런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4. 중등부 큐페 참석할 수 있도록
5. 목장공동체를 귀하게 여기며 성실히 참석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2. 체력과 허리가 회복되기를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박영수
1. 신교제, 신결혼에 적극적 행동할 수 있도록, 조금의 관심이 있다면 이것저것 계산하지 말고 그냥 한 번 이상 만나보자.
2. 계획한 일정을 절반은 꼭 실행해 보자. (업무, QT, 운동, 영어공부, 독서, 코딩공부)
3. 어려운 시기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 설계공모에 아이디어와 지혜를 부어주시기 원합니다.
(괜찮은 아이디어로 설계공모에 좋은 성적(1등?)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
4. 설계공모의 촉박한 일정으로 다른 일정에 영향(아웃리치, 강의, 기획업무)이 없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5. 기획업무를 지혜롭게 잘 마무리해서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