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4.07.06 (토)
장소: 트라가 삼성점, 론네펠트티하우스 코엑스점
참석: 박세현, 고영빈, 정경진, 지상연 (4명)
말씀: 열왕기하 11:13-21 '온 성이 평온하더라'
지난 주일에 모두의 일정이 맞지 않은 관계로 마지막 목장 모임 및 식사 교제를 7월 6일 토요일에 하게 되었습니다.
5명 완전체로 모였으면 좋았겠지만, 김선강 부목자님의 발부상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나머지 4명만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2024.06.30.(주일) 열왕기하 11:13-21 '온 성이 평온하더라'
<왕의 씨>를 알아보고 잘 숨어서 지키다가 이제 <왕의 만세>를 부르다가 신난다고 너무 오바해서 다시 기복으로 멀리멀리 떠나면 안 되겠죠.
오늘 말씀처럼 온 성이 평온해서 구원의 즐거움을 누려야 겠습니다. 온 성이 평온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1. 진정한 반역을 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13-16절)
Q. 여러분은 순종 자체가 우상입니까? 때가 차매 구원을 위해 반역도 할 수 있나요?
Q. 여러분은 예배의 자리가 즐겁고 목장이 기다려 집니까? 아니면 늘 목장에서 즐거움에 녹아들지 못하고 '목장이 나에게 반역이로다!' 를
외치고 있습니까?
2.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17-18a절)
Q. 어떤 선물이 제일 좋습니까? 어떤 선물에 마음을 쉽게 빼앗깁니까?
Q. 하나님이 맺어주신 구원의 언약이 그 선물보다 좋습니까? 못합니까?
Q. 내가 깨뜨리기 너무 어려운 우상은 무엇입니까?
3.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18-21절)
Q. 우리 가정의 왕좌에는 누가 앉아 있습니까?
Q. 가정과 교회에서 주님이 내게 맡기신 역할은 무엇입니까?
Q. 그 역할에 얼마나 충성하고 있습니까?
Q. 7살 요아스를 예수씨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부도, 음란, 숱한 중독에서 돌아온 자가 믿음을 고백하면 '아멘'으로 영접 하시겠습니까?
'선물 좋아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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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깨뜨리기 어려운 우상과, 하반기 목장에서 소망하는 부분들을 함께 나누어 보며, 여전히 왕좌에 자리하고 앉아 결코 죽어지지 않는
나 자신의 모습들을 돌아보고, 내 안의 맛단을 죽여서 거룩한 왕의 만세를 부르는 각자의 하반기가 되기를 원하며 헤어졌습니다.
부족하고 흠 많은 저로 인해 한 텀 동안 수고가 정말 많았던 우리 목장 식구들, 하반기 목장에서 각자의 거주할 처소를 잘 세울 수 있도록
사명의 십자가를 손 내밀어 붙잡고 나아가 진정한 구원의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부상으로 마지막 모임에 함께 하지 못한 우리 선강
부목자님을 비롯,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모두 진심으로 감사했고,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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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30. 박세현 목장 기도제목
< 박세현 >
1. 신교제와 신결혼 (나의 쓴뿌리가 신교제와 신결혼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깨끗이 치유 받게 해주세요.)
2. 가족 구원 (아빠, 엄마, 박세라, 박동규)
3. 왕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달랴가 바로 나 자신임을 인정하고, 온 성의 평온을 위해 예수님이 왕좌에 좌정하실 수 있게
구속사적 QT 를 통하여 내 안의 맛단을 잘 죽일 수 있도록
4. 내 모습 직면하기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지치기 해야 할 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정확하게 직면할 수 있도록
5. 삶의 총체적인 난국의 상황에서 이것이 진정 내 삶의 결론이라고 백 퍼센트 인정이 되는데,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며
더욱 간절하게 말씀에 매달리고 의지하도록
6. 날마다 주시는 말씀을 꼭꼭 씹어 먹고, 말씀과 큐티에 의지하여 매일의 질서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7. 내 죄 때문에 더욱 뜨겁게 눈물 흘리고 날마다 애통해 하며 기도 하도록
< 정경진 >
1. 회사일 어렵지 않게 잘 풀리도록. 상황과 마음 지켜 주시길.
2. 가족들 영육간 건강
3. 체력 지켜 주시길
4. 관계 어려움 없도록
5. 좋은 배우자 만나도록 (신교제 신결혼의 소망이 생기도록)
< 고영빈 >
1. 한 주간 말씀 가운데 잘 살아낼 수 있도록
2. 하나님을 더 신뢰하고 제 마음을 잘 지킬 수 있도록
3. 동생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부부 관계가 좋지 않은데, 그 가정이 신앙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4. 지식 산업 센터 투자로 인해 소송 중인 가운데 다른 수 분양자들의 패소 소식이 들리는데, 두려워 말고 하나님께 맡길 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 김선강 >
1. 시작되는 큐페를 통해 각자의 환경 가운데,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가는 주의 자녀들이 되도록
2. 주님께서 부어주신 은혜 가운데 잘 거하며 새로 시작하는 일에 주님의 도를 따라 사명 잘 감당하도록
3. 부모님 하반기 목장 편성 신청 드릴 수 있도록
< 지상연 >
1. 피곤함을 핑계로 주일 사수하기가 귀찮음이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른 무엇보다 주일을 잘 지키게
마음부터 잡게 도와주세요.
2. 잡 생각으로 인해 운행에 어려움이 있을 때가 많습니다. 곧 사고로 이어지는 상황이 올 수 있으니 항상 안전 운행 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