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교훈하는 동안에는 (열왕기하 12:1-3)
- 믿음의 어머니가 중요합니다.
-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 여전히 산당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근황/나눔 (질문 : 여러분의 어머니가 세상적으로 좋은 분 입니까, 나쁜 분 입니까? 어머니가 잘해주셔서 주님을 만났습니까, 어머니의 방치로 주님을 만났습니까?)
A : 사고 후유증으로 허리가 계속 아픈 와중에도 할 것들이 많아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사건없이는 말씀을 보지 않았던 내모습을 보게되면서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B : 한 주 동안 별 다를 일 없이 공부를 하며 지냈습니다. / 세상적으로 부모님 모두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의 잘해주심과 아버지의 방치로 주님을 만나게 되었고, 지금에는 이자리에 있게 해주신 부모님께 원망은 없고 감사만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부모, 나쁜 부모를 떠나 나에게 있어야 하는, 이 자리에 있게 해주신, 말씀 듣게 해주신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C : 일을 하며 평소와 같은 한 주를 보냈습니다. 사랑부 큐페 못갈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가평에서 진행된다고 하여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어머니께서 세상적으로 좋은 분은 아니었던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적 이사를 많이 다니게 되어 변하는 환경에 적응을 잘 못하게 되면서,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한 것 같다고 생각하기에, 그때에 나에게 온 힘듦은 부모님으로 인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에는 부모님께서 그렇게 하셨던 것들이 나를 위해 최선으로 해주신것이 인정이 되어 최고의 부모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에 느끼기에 좋다, 나쁘다 보다는 복합적인 감정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해보면서 많이 가르쳐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고, 적절한 상황에만 간섭할 수 있는 아빠가 되고 싶습니다.
D : 공부하는 것과 게임하는 것을 한 주를 보냈습니다. / 과거에는 어머니에 대해 아쉽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었는데, 현재는 좋은 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자신 보다 형을 우선으로 챙겨주셨던 것들로 인해 소외감을 느꼈습니다. 현재 교회에는 열심히 붙어가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밖에 있을 때 조금 덜 신경 써줬으면 합니다. 지나친 간섭이라고 생각합니다.
E : 방학을 하였음에도 들어야 하는 수업들이 있어 수업을 들으며, 게임을 하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 세상적으로 생각하기에 어머니는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께서 내가 원하는 사랑을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들어주시려는 것을 노력하시는 것을 보고 자라면서, 그런 부분에서 좋은 분 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면 상황에 알맞게 간섭해주시는 것 입니다.
기도제목
A : 허리가 빨리 나을 수 있도록. 큐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마찰, 등 하나님께 맡기면 갈 수 있도록. 다른 아픈 사람들이 나을 수 있도록. 동생이 교회 잘 나올 수 있도록.
B : 한 주 계획 잘 세우고 지낼 수 있도록. 금전적인 것에 있어, 충동이 생기곤 하는데 가계부를 잘 챙겨 쓰면서 충동적인 마음 참아낼 수 있도록. 큐티하며 적용한것에 잘 순종하여 적용 잘할 수 있도록.
C : 내일 수술에서 나의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피곤하더라도 해야 할 일 미루지 않고 잘하며 쉴 때 쉴수 있도록.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피곤함이 생기곤 하는데, 덜 피곤할 수 있도록. 피곤이 풀릴 수 있도록.
D : 매일 공부하기전에 큐티할 수 있도록. 부모님 존경할 수 있도록.
E : 해야할 일 미루지 않고 제대로할 수 있도록. 큐티 일주일에 2번이상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