졔목 : 온 성이 평온하더라. (열왕기하 11:13-21)
- 진정한 반역을 할 수 도 있어야 합니다.
- 언약을 세워야 합니다.
- 내 역할에 충성해야 합니다.
나눔 (각자의 자리에서의 역할에 대해 잘 순종하고 지켜내고 있는가?)
A : 교회에서도,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많은 역할이 있고 그에 맞게 따르려 하지만, 결국 내 욕심과 인정을 위해서, 나의 유익을 위해 하는 것들이다 보니 잘 순종하고 있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 따라가는 부분들이 다르지만, 스스로 유도리가 없이 정방향으로만 일중심적으로 생각하여 다른 이들의 모습을 정죄하는 부분이 있기에 형식적으로는 지키는 것 같지만 그 속에서 잘 지켜지지 않는, 순종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B : 나름의 질서에 잘 순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생색이 나는 부분과 분이 나는 것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겸손한 상황이 되니,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되니 내가 해야하는 것들에 대한 역할과 질서에는 잘 따라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C : 집에서의 자리(역할)가 표면적인 아들로써 앉아있는 것 같습니다. 구속사의 관점으로 구원을 위해 행해야 한다는 것을 듣지만, 집에서 그렇게 행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힘듦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니, 조금이라도 공감해주고 도와주는것이 해야되는 아들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되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D : 다른 이들이 불쾌한 행동을 했을 때, 그것에대해 화내기보다 넘어가지만,부모님이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화를내면 같이 화를 내는 것 같습니다. 하고싶은 일이 생겼을 때, 그것에 대해 잔소리부터 하실 때 화가 났던 것 같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면서, 당장에 공부량을 늘려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것에만 안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학생의 역할에 순종하는 것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E : 자녀의 자리에서, 기본적인 것들을 잘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오빠의 자리에서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동생을 괴롭혔었는데, 그로인한 동생의 자신의 대한 두려움과 트라우마로, 불편한 부분을 말하지 못하는 것이 많았는데, 지금에서는 조금은 나아졌지만, 아직도 노력하려해도 잘 되지않아 동생을 잘 챙기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A : 사고 처리, 완만하게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외상이 크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허리,목 관절부위가 좋지 않은 것 같아 잘 회복 될 수 있도록, 어머니께서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셨는데, 회사에서 퇴사를 처리해주지 않아 8월까지 묶여 있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잘 처리되고 새로운 직장 찾을 수 있도록, 교회, 회사, 집, 등에서 내가 해야하는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B : 지금의 자리에 역할에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C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잘쉴 수 있도록.
D : 편입 공부, 다른 과목도 시작할 수 있도록, 공부하기 전에 큐티책 펼 수 있도록.
E : 큐티 일주일에 2번 이상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