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영광의 왕
본문 : 시편 24:1-10
설교 : 성승완 목사님
1. 영광의 왕이 어떤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영광의 왕은 한마디로 창조의 왕 하나님이시다. 세상도 내 삶도 우연이 아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세팅이다. 창조에서 하나님의 왕권 시작된다. 우리가 충만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이다. 우리가 진정한 영광의 왕을 부르짖기 위해서는 그 영광의 왕이 창조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창조는 혼돈과 공허속에서 하나님께서 땅을 만드시고 물을 만드시고 하늘을 만드시고 동물과 사람을 만드셨다 . 하나님의 숨겨진 뜻을 성자 예수님께서 오셔서 디자인하시고 이것을 성령님이 강권적 이펙티브파워로 힘있게 도우신다. 우리가 영광의 왕이라고 고백하는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심을 다윗은 처음에 적어놓았다. 큐티가 창조이고 흑암과 공허속에서 사건이 찾아올때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으로 나의 인간적인 생각과 욕심을 가지치기해 나가는 것이 큐티다. 나의 이해되지 않는 삶속에서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큐티는 나의 삶을 창조해 나가는 것이다. 영광의 왕은 공허한 우리 인생에 땅을 만드시고 강 만드시고 그 위에 우리 인생을 세우시는 분이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시고 강들 위에 건설하셨다. 이 세상 어떤 힘든 것도 하나님께서 하셨다. 모든 것이 여호와의 것이고 여호와께서 건설하셨다. 우리는 단지 하나님께서 건설하신 뜻을 예수님 통해서 알아야하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그것을 힝써 지키고 멸절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진정한 영광의 왕을 부르짖기 위해서
이 모든 것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더 알아야 한다.
Q.내가 오늘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가 배우자를 또 자녀를 창조할 수 없음이 인정이 되시나요?
2. 여호와를 찾는 자입니다.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맹세하지 않는 자는 결국 하나님 없이는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없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나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분이다. 4절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지 못하고 거룩한 곳에 서지 못하고 진짜 영광의 왕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하지 못하는 이유는 세상에 뜻을 두기 때문에 그렇다. 손이 깨끗하지 못한 이유는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인정받기 위해서 우리는 늘 바쁘게 손을 움직인다. 마음이 청결하지 못한 이유는 하나님때문에 참지 못하고 거룩이 아닌 행복을 목적에 두기 때문에 청결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뜻을 늘 허탄한데 두기에 늘 슬프고 욕심이 생기고 사람의 눈치를 보며 높이 쌓아올리는 바벨탑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행복을 꿈꾸는 지긋지긋한 나의 욕심에서 돌아서기를 소망한다. 다 잘 될 것 같은 허탄한 꿈에서 거룩으로 돌아서야 한다. 여러 가지 고난통해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기에 축복이고 그것이 복 있는 사람이다. 각자의 환경속에서 하나님이 영광의 왕이로소이다 고백하는 사람이 진짜 복 있는 사람이다.
Q.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여호와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
7절, 9절의 같은 문장의 반복은 중요하다는 뜻이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는 능동형태이고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는 수동형태이다. 문들은 성전문, 성전 지키는 문지기를 의미한다. 이 문들이 머리를 들어서 보는 것은 영광의 왕, 강하고 능한 여호와, 전쟁에 능한 여호와, 만군의 왕, 영광의 왕이라고 한다. 여기서 문들아라고 표현한 것은 하늘과 땅을 만드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행행차앞에 장엄하게 찬송하는 천상의 문들이다. 나, 가정, 목장, 교회, 나라가 문들이 되는 것이다. 능동적으로 머리를 어떻게 드는가. 같이 찬송하고 창조자되신 하나님께 머리를 들고 노래하고 손뼉을 치고 눈물 흘리고 함께 기도하는 이것이 나의 문을 여는 것이고 나의 문을 드는 것이다. 수동적으로 우리 머리를 드는 것은 어떻게 적용할까. 목사님 말씀앞에 앉아서 잘 듣는 것, 이 말씀 가지고 목장 앞에 앉아 있는 것, 목장식구들의 나눔을 잘 듣는 것 이것이 최고의 수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것이다. 삶에서, 가정에서 능동적으로 우리 머리를 드는 것은 가정예배와 배우자의 말을 경청하는 것, 남편이나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을 안하는 것이다. 수동적인 것은 남편들은 아내가 하라는 것 하고 아내는 남편에게 뭐라고 하지 말아야 한다. 청년은 사역자들에게 말하고 아웃리치가고 목장에 잘 앉아있는것과 나눔 잘 듣는 것이다. 우리의 머리를 드는 것이 대단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주어진 일주일 시간 속에서 공동체에서 하는 모든 것에 능동적, 수동적 참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우리가 머리를 들어야 하는 영광의 왕은 강하고 능하고 전쟁에 능하신 분이시다. 약한 내가 뭔가를 해보려고 땅에 머리를 처박고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하나님이 전쟁에 능하신데 이미 승리하신 싸움인데 우리는 전신갑주를 만들고 창과 방패를 만들기 위해서 허탄한 것에 뜻을 두어서 손을 바쁘게 움직인다. 내가 이 영광의 왕 앞에 머리를 들고 나의 삶의 왕되신 주님을 인정하면서 나에게 허락한 이 땅에서 삶을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감당하느냐가 바로 나에게 주어진 전쟁이다.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은 사로잡힌 그 곳에서 영광의 왕인 창조의 하나님이 들어오시는 것이다. 우리는 그 예수니의 행차에 머리를 들면 된다. 사로잡힌 자리를 인정하고 이 자리에 순종하면서 가야만 가능한 것이다. 우리들의 삶을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세팅 앞에 잘 붙어있게 해달라고 부르짖어야 한다.
Q. 내가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또 수동적으로 앉아 있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나눔
Q.내가 오늘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내가 배우자를 또 자녀를 창조할 수 없음이 인정이 되시나요?
A. 의무감에 큐티를 한다. 사람을 내 입맛대로 창조할 수 없음이 인정이 된다. 친구도 배우자도 누구도 그럴 수 없다는 걸 안다.
B. 큐티를 의무감으로 하는데 안하면 마음이 불편하고 말씀이 궁금할 때도 있다. 나에 대해 많이 참아주시며 이해해 주시는 하나님이라 생각된다.
C.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하려고는 하는데 늘 같은 말씀이라 잘 안 듣게 된다.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 시기라 하나님께 질문을 계속 한다.
D. 억지로 하지만 큐티를 하게 되면 말씀이 좋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요즘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있다. 누굴 바꾸려고 하지도 않지만 나에게 피해가 될 만한 상황이라면 참기 어렵다.
E. 억지로 큐티하는 게 그나마 하나님을 잠깐이라도 생각하는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오래 참아주시는 하나님이시라고 생각된다.
◈기도제목
김선영
1. 감기에서 빨리 회복되도록
2. 말씀 잘 깨달을 수 있도록
3. 아빠의 체력과 혈압 지켜주셔서 투석 안전히 잘 받도록
4. 동생가족도 감기 속히 치료해 주시길
박명현
1. 교회와 공동체로 말씀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2. 아프지 않고 건강할수 있도록
3. 우울하지 않을수 있도록
4. 가족들 믿음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5. 독립과 샵을 운영할수 있도록
6. 무기력과 싸우고 있는데 좋아질수 있도록
고은희
1. 말씀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알고 회개 감사 은혜가 있을수있도록
2. 가족구원
엄마 백내장 수술, 아빠 심장내과 진료 과정 잘 인도받을수있도록
언니, 오빠가정이 하나님만날수있도록
3. 이번주 마지막 목장 잘 마무리하고 각자에게 딱 맞는 목장으로 인도해주시길
4. 앗리치기간동안 주님의 언약을 다시 만나고 기억하고 발견할수있기를, 좋은지체들과의 만남이 이어질수있기를
김호진
1. 큐티하며 구속사의 가치관이 생겨나도록
2. 마음이 평안하고 우울해하지 않도록
3.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에게 돕는 배필을 허락해주시도록
변성은
1. 소화가 잘되고 울렁거리지 않도록.
2. 가족의 건강과 구원
3. 일과 운동할 수 있는 힘주시기를. 체력 잘 키워나갈수있도록
4.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자꾸 힘들게하는데 평안할수 있도록
5. 나에게 잘 맞는 좋은 아이템/동료/거래처 만남의 축복
공영훈
1 휘문과 사랑부 예배 처소가 주님의 뜻대로 구해질수 있기를
2. 사랑부 큐페 잘 갖다올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기를
3. 내 열심이 아닌 사명 찿고 사명 가지고 직장 생활 할수 있기를
4. 주어진 일 왜하나 고민하지 말고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순종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