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왕 (시편 24:1-10)
성승완 목사님
영광의 왕을 고백하기 위해서는,
1. 영광의 왕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리 왕은 창조의 하나님으로, 지금 내 삶도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셋팅입니다.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하나님이 함께 창조하신 거죠. 우리가 큐티하는 것이 곧 창조인데, 흑암과 같은 혼돈과 공허 속에서 나의 생각을 가치치지 하는 것이기에 그러하며, 큐티는 내 삶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공허한 내 인생에 강과 땅을 만드신 하나님 이시며, 이 세상 어떤 것도 다 하나님께서 만드셨습니다.
적용 질문
- 내가 큐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오늘 나의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영광의 왕을 고백하기 위해서는
2. 여호와를 찾는 자 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만 여호와를 만날 수 있는데, 우리는 세상에 뜻을 두기에 여호와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룩이 아닌 행복이 목적이고, 우리의 뜻을 허탄한 곳에 두기에 높이 바벨탑을 쌓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굴을 구하게 되기에 고난이 곧 축복인 것입니다.
적용 질문
- 내가 지금 찾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여호와를 찾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영광의 왕이란 고백을 하기 위해서는
3. 하나님 앞에서 머리를 들어야 합니다
7절과 9절에,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이저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반복되는데 이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문들은 성전이나 성전 문지기를 의미하기도 하지만 내가 문이고, 우리 모두가 곧 문입니다. 머리를 들지어다는 능동이고, 머리가 들릴지어다는 수동인데 능동적으로 머리는 드는 것은, 설교 전 영상을 같이 보고 찬양하고, 함께 기도하는 것이며 수동적으로 머리들리는 것은, 담임 목소라님 말씀 잘 듣고, 목장에 앉아 있고, 나눔을 잘 듣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가정 예배를 잘 드리며, 배우자 말 경청하는 것이다. 능동이고. 수동은 남편 - 아내가 하라는 거 하고, 아내 - 남편에게 뭐라고 안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머리를 드는 것은 주어진 일주일 동안 공동체에 능동,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미 주님께서 승리하신 싸움인데 우리는 세상에 굽신거리면서 머리 들 생각을 안하는데, 영광의 앞에 들어야 사로잡힌 곳에 창조의 하나님이 들어오실 때 머리를 들면 되고, 상황을 인정하고 순종해야만 갈 수 있다.
적용 질문
- 능동적으로 머리를 들어야 하는 것은 무엇이고, 수동적으로 있어야 할 곳은 어딥니까?
기도제목
a
-예비하신 배우자가 속히 나타나 신결혼 하길
b
- 말씀으로 나를 잘 돌아보고 주님만 의지하도록
- 부모님 영육 간에 강건, 오빠 예배 회복
- 능동적, 수동적으로 머리를 들어 공동체와 함께하는 우리 목장 되길
c
-아버지 구원 어머니 건강
-박사과정 논문 마무리
-화-목 여행 중 어머니랑 나 건강 안전 지켜주시길
-방학에 써야할 논문
-신교제 신결혼
-건강
-주님께 능동적으로 집중하도록
d
-엄마 아빠의 구원
-올케와 조카,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주시길
-동생의 안전과 믿음생활
-믿지 않는 지인들과 공동체 위해서 능동적으로 중보하기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게 지혜와 분별, 힘과 용기 주시길
-적합한 알바 구해지길
-신교제와 신결혼
*** 상반기 마지막 목장은 맛있게 식사를 하며 진행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