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 주일말씀
성경본문 /에스겔 1장 1-3절
설교제목 / '하늘이 열리며'
설교 / 담임목사님
1 서른째 해 넷째 달 초닷새에 내가 그발 강 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모습이 내게 보이니
2 여호야긴 왕이 사로잡힌 지 오 년 그 달 초닷새라
3 갈대아 땅 그발 강 가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부시의 아들 제사장 나 에스겔에게 특별히 임하고 여호와의 권능이 내 위에 있으니라
1. 사로잡혀야 합니다.
서른째 해 삼십년은 에스겔의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봅니다. 제사장 역할을 해야 될 사람이 사로잡혀 있으면서 아무 일도 못했습니다. 강대국 바벨론의 그발 강가는 절대 하나님이 나타나지 않을 것 같은 곳입니다. 모든 것이 너무 풍요로워서 안 나타날 것 같고, 또 너무 고난이 극심해서 안 나타날 것 같은 곳입니다. 잡혀갈 때 1,2,3 차로 점진적으로 잡혀가고 풀려 날 때도 1,2,3차로 점진적으로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은 단번에 망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계속 경고하시면서 사로잡히게 하시는데 정신을 못 차리니 특별한 마지막 능력인 나의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서 땅 끝까지 내려가야 하늘이 열린다고 합니다. 그 나의 왕이 사로잡히고서도 일,이년 가지고 안 되고 오 년은 되어야 합니다. 인생이 이렇게 질깁니다. 내가 목을 메고 바라보던 최고 강대국 바벨론 갈대아 땅인데 막상 그곳에 가서 사로잡힌 삶을 살다보니 그곳은 너무나 슬픈 땅입니다.
Q. 여러분은 어떤 그 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있나요?
학벌 / 돈 / 배우자 / 자녀 / 질병 / 도박 / 마 / 여자 / 남자 / 비교 / 시기 / 질투입니까?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나의 사로잡힘이 하늘이 열리는 비결이고 하늘이 열리면 하나님의 모습이 보이니 나의 추한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주님은 문제에서 벗어나 자신을 직시하라고, 우리를 외롭게 하십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때를 거부합니다. 고난의 때를 멀리 해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죽일 때가 있고 치료하실 때가 있는데 그 모든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다고 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의 아합 왕이 상아궁을 짓고 정치를 잘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가장 악하다고 했습니다. 믿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라 구속사의 관점으로 봐야겠습니다. 이 말을 세상은 못 알아듣습니다. 어떻게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모습을 보았을까요? 하나님은 야곱이 가장 두려워서 외로울 때 하나님과 씨름하다가 드디어 그 능력인 환도뼈를 치셨습니다. 힘을 못쓰게 하시고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으십니다. 야곱은 드디어 자기를 직면하고 자기가 야곱이라고 외칩니다. ' 나는 속이는 자입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어 주셨습니다.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 / 여자 / 남자 / 사기 /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떼만 씁니까?
말씀을 통해 지금 내가 사로잡힌 사건에서 특별히 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개할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도 해석이 안돼 원망하며 지옥을 살지는 않습니까?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하늘이 열리는 것은 말씀하시는 이의 음성을 듣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깨달아지면 여호와의 권능이 반드시 임합니다. 권능이 임한다는 것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내 현재의 이유를 깨닫는 것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는가를 전혀 못 깨닫기 때문에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게 됩니다.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 권능이 임하는 것입니다. 에스겔과 예레미야, 다니엘은 동시대의 선지자로, 에스겔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갔던 사람이고, 예레미야는 남아있던 사람이고, 다니엘은 포로생활 중에도 총리까지 했던 사람입니다. 내 인생에도 내 삶의 현장에서 핍박으로 도와주는 사람이 있고, 멀리고 돕는 사람이 있고, 다니엘과 같은 위치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불순종했어도 하나님께서는 택자라면 사랑하는 자를 고립시키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반드시 돕는 손길을 베푸십니다. 오늘 각종 힘든 아픔으로 이곳에 오신 여러분들에게 하늘이 열리는 권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나요?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 목장참여: 소지은 목자님, 이은혜H, 고성원, 정인규 *
우리들의 나눔 주제
사로잡혀있는 환경에 대해 나누었고청년들의 일반적이고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고민인눈에 보여지는 것, 신교제와 신결혼, 직장의 환경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사로잡힌것에 말하고 들으며더욱 사로잡혀가는 듯한저의 모습을 보고 참 믿음이 없구나... 싶었습니다.>.<주여... ㅠㅠ
저희 목장식구들 모두지금의 때에 잘 순종하고 훈련받아 결혼하여 겪게 될 폭넓은 고난들을 맞이할 때에 통과해나갈 수 있는 영적실력이 갖춰져가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우리들의 기도제목
♡고성원♡
1.분별해서 말을 할수 있도록
2.나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이되도록 기도하기
3.신교제 신결혼
4.아빠의 구원
♡소지은♡
1. 사로잡힌 환경에 낙담하지 않고 내 죄와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서 임하실 권능의 힘을 기대하는 삶이 되기를.
2. 아웃리치 준비과정에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고 순적하게 진행되기를
3. 해외수업과 새로운 이슈들 앞에 내능력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의지하기를.
4. 엄마 사업장에 도움에 손길 보내주시고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기를
5. 언니가정의 회복과 형부의 구원을 위해
6. 신교제 신결혼의 바른 가치관으로 변화시켜주시기를.
♡이은혜♡
1. 하나님과 단절된것같은 시간과 상황이 올지라도 다윗과 같이 불신이아닌 믿음으로 부르짖고 기도하며 모든 때에 순종할 수 있기를
2. 말씀이 깨달아져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기를
3. 가족, 지인들의 구원위해
4. 업무에 겸손함 잃지않고 지혜주시기를
5. 신가정 이루어주실 소망가지고 주님의 은혜를 구합니다.
♡정인규♡
1. 기초양육 마지막주인데 잘 마칠 수 있도록
2. 큐티하는 마음주시기를
3. 예배사수와 공동체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