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6.(주일 집으로!) 에스겔1:1-3 「하늘이 열리며」
목사님의 삶을 기적이라고 나눌 만큼 축복의 개념을 알면서도 왜 나는 누리지 못할까요? 하늘이 열려야 합니다. 어떻게 하늘이 열릴까요?
하늘이 열리려면,
1. 사로잡혀야 합니다. (1-2절)
Q. 여러분은 어떤 그발 강가에서 무엇에 사로잡혀 있나요? 학벌, 돈, 남편, 아내, 자녀, 질병, 도박, 마약, 여자, 남자, 비교, 시기, 질투 중에 뭐예요?
Q. 착함이 악함이라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그렇게 하늘이 열리면,
2.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됩니다. (1-2절)
Q. 여러분은 사로잡힌 환경에서 여러분의 돈과, 여자와, 남자와, 사기와, 거짓말 좋아하는 추함이 보입니까? 아직도 환경을 풀어달라고 때만 씁니까? 날마다 옳고 그름을 판단만 합니까?
모든 때에 순종하게 되어 어떤 때라도 하나님은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요.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그때를 아름답게 하셨다고 그랬어요. 이렇게 되면,
3. 말씀의 권능이 임합니다. (3절)
Q. 사로잡힌 사건에서 말씀이 특별히 임해서 죄를 보고 해석이 되어 권능이 임한 경우가 있습니까? 쉽게 말하면 바른 복음, 바른 적용으로 설득이 되어서 상처가 별이 되어 전도한 적이 있나요?
'말씀의 권능이 임하세요!'
기도제목
표승범
삶을 나눌 공동체 없이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님만 따르는 누나 어머니가 우리들교회로 돌아오실 때까지 그발 강가 사로잡힘 속에 환경이 풀리지 않아도 떼쓰지 않고 가족들을 무시해온 추한 내 죄를 보며 모든 때에 순종할 수 있도록. 가정경제를 위해 매달 돈을 드리겠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시며 십일조 잘 내라 하셨는데 가족과 지체들에게 시간 감정 에너지의 십일조 생색없이 기쁨으로 나누길. 17(월) 한티지점, 19(수) 성동지점 잘 다녀오길. 일찍 잠들고 일찍 깨도록. 월요큐티모임 수요저녁예배 말씀의 자리를 잘 지키도록. 장부목자님 결혼예배 지각없이 참석하도록. 공황으로 숨쉬기 힘들 때 평안주시길. 어머니 심장 건강 지켜주시길.
김은실
1. 주님이 주신 언약을 붙들고 말씀 묵상하며 주신 자리에서 사명 감당하도록
2. 이 때를 새로운 길로 나갈 때까지 주님께 잘 사로잡혀 지치지 않고 주님께 맡기고 갈 수 있도록
3. 물질을 채워주시길 (일 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4. 아웃리치 기간 가운데 기쁨으로 준비하고 질서에 순종하며 내 자리 지킬 수 있도록!
5. 언니들 가정마다 허락하신 사건을 통해 전적으로 주님께 모두 맡기고 각자 하나님 깊이 만나고 인도함 받을 수 있고 우리 가족에 성화의 과정이 되도록 (둘째 형부 소송사건/ 셋째언니 가정과 사역)
6. 무용 스승님 혈액암이란 소식을 들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셔서 말씀의 권능이 임해 그 가정에 구원에 이를 수 있도록 (부부와 자녀에게 각자 찾아가주세요.)
7.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 만나게 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김수현
1.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등)
2.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하도록
3. 지난 주일에 지안 자매가 예배와 목장 예배를 함께 드려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새가족으로 등록하고 목장에 정착하도록 주님 인도해 주세요.
4. 부족한 제가 온 맘 다해 예수님을 전하도록 전도하려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섬길 수 있게 해 주세요.
박성현
공허한 마음 채워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