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9. 주일설교열왕기하 11:4-12<왕의 만세>- 김양재 담임 목사님
만세는 영생이란 뜻입니다.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4절) 여호세바가 숨어서 왕의 씨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오늘부터는 전쟁이 시작됩니다. 여호야다는 여호와께서 아신다는 뜻입니다. 7년째 되는 때에 디데이를 정해 반역을 시작합니다. 여호세바는 이미 목숨을 내놓고 왕의 씨(예수 씨)를 지켰습니다. 가장 위대한 혁명이자 아달랴 입장에서는 엄청난 반역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르지만 이해하지 못하지만 하나님이 아시는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아시면 되는 줄 믿습니다.
구속사의 인생은 늘 도전을 합니다. 구원 때문에 가니 욕심이 없게 하십니다. 여호야다도 여호세바와 같이 연약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예수 씨를 주목했습니다. 이럴 때 6년간의 훈련으로 준비된 말씀으로 사인을 주시기에 오늘 나와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됩니다. 여호야다는 대제사장이지만 시대가 악하니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불신결혼이 나비효과가 되어 예수 씨가 멸절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니 대제사장도 아무것도 못하고 숨어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은혜인것이 사방이 막힌 환경이 되어 거룩하게 지켜주어 내공이 쌓이게 됩니다. 여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 않고 숨죽이고 통과하면서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백부장들을 골라냅니다. 용병은 돈만 주면 어디든 가지만 여호야다는 그 중 다윗 때 특수부대를 맡았던 그 사람들을 찾아냅니다. 그러나 아달랴는 그들을 모르니 무시합니다. 천부장들은 다 아달랴의 곁에 서서 높은 자리에 올라갔습니다. 진짜 하나님 나라의 일은 하나님 나라의 사람을 골라내야 하는데 6년동안 숨죽여 살지 않으면 무시받는 사람들을 골라내기가 어렵습니다.
또 호위병의 백부장들도 골라냈습니다. 역대하 23장 1절에서 보면 호위병 5명의 백부장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었습니다. 아사랴, 이스마엘, 엘리사밧 등 그들의 아버지와 백부장의 이름들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천부장의 이름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무시받던 그들이 진짜 일꾼인 것입니다. 백부장들이 일당백을 한 것입니다.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사람들을 골라내고 용기를 내어 같이 언약을 세웠다고 합니다. 이들을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그 아버지까지 이름을 기록하였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부터 예수 씨를 위해 쓰임받는 사람, 5명의 백부장이니 500명이 이 일을 한 것입니다. 6년의 적용이 다른 사람의 적용을 불러오고 사람을 살리는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요아스를 통해 예수님이 오시냐 마느냐가 정해져있기에 사람 한 명 세우는 것이 너무 큰 일인 것입니다. 사람이 없는데 욕심으로 하면 안됩니다. 그러니 그 한사람이 너무 중요합니다. 내가 예수 일을 할 때의 징표는 한 사람을 붙여주신다는 것입니다.
훗날에 우리들교회에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직분을 섬겼었는데, 라는 말이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백부장도 여호야다도 모두 하나님의 언약을 믿었습니다.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등불을 주시겠다는 말씀을 믿었습니다. 구속사를 믿는 신랑 신부가 그러니 위력적인 것입니다. 이것이 여호야다의 야망을 위함이 아닌 구원 때문에 일을 한 것입니다. 언약은 약속 중의 약속입니다. 언약을 맺는 두 사람이 하나의 생명으로 묶이겠다고 서약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호야다와 백부장이 요아스를 왕으로 섬기기로 언약을 맺을 때가 바로 왕의 씨와 목숨을 함께 하겠다고 거는 것입니다.
언약은 둘 중 하나만 내려놓아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니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언약의 피를 흘리게 하셨습니다. 깨어진 언약의 벌을 예수님께서 다 받으시고 새로운 언약을 맺으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깨지지 않는 새로운 언약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은 우리를 이 영원한 언약의 주인공으로 부르셨습니다. 값없이 부르셨습니다. 한 번 세례받고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영원한 언약입니다. 우리가 받는 세례에 입으로 시인한 믿음을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시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또 하나의 중요한 언약이 걸혼입니다. 세상에서는 현실적인 조건에 따라 잠깐 맺은 약속 정도로 생각하지만 신결혼은 부모를 떠나 아내와 남편이 하나가 되기로 언약을 맺는 것입니다. 힘들어도 언약을 지켜야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언약의 모델을 가정에서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결혼은 깨는 것이 아닙니다. 왕의 만세를 보이는 최고의 적용입니다. 그러니 오직 믿음만 보고 결혼을 해야 합니다. 다른 것은 다 있다가 없어지기에 그렇습니다.
각자의 6년이 있는데, 과연 7년이 되는 때는 무엇일까요? 내가 별 고난이 다 있어도 7년이 되는 때는 나에게 예수를 전할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무리 나를 들들 볶고 나가지 못하게 해도 주님께서 지체를 주시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마음. 누구를 봐도 전도하고 나눌 지체에 기뻐하고 즐거워하니 환경을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그게 6년입니다. 어떻게 환경을 열어주셨죠? 남편의 죽음입니다. 그러니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들교회의 이 구속사가 강에서 바다로 나가게 될 줄 믿습니다.
6년간 숨어있는 세월을 견디지 못하면서 평생 욕이나 하고 왕의 씨나 진멸하고 입으로 죄짓고 욕하면서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안되겠죠? 그 시간이 앞당겨지실 줄 믿습니다.
나의 6년이 1년만 되게 해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지말고 남편, 자녀,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이 환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고 전하시길 바랍니다.
남들이 무시하는 용병, 지체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속사입니다. 이것이 들린다면 내가 죽은 뒤라도 축복하실텐데 이게 들리지 않으면 다 꽝입니다. 환경이 좋아야 하니.. 맨날 불평불만만 하게 됩니다. 그러니 구속사를 들어두는 것은 지금은 몰라도 후에는 알리라 믿습니다.
#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 아무리 힘들어도 깨드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5~6절) 백부장들과 언약을 맺은 여호야다는 행동 지침을 내립니다. 안식일에 들어오고 나오는 당번 부대들이 어린 요아스 왕을 주의하여 지키라 합니다. 5~6절에서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라는 것은 현재 왕궁의 주인이 아달랴이기이에 요아스가 왕이 되기 위해 지키고 지키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는 나라도 전쟁을 합니다. 예수를 전하기 위해 이겨야 하니 여기서부터는 옳고그름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아달랴를 죽이는 것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니 세속사가 됩니다. 아달랴는 사단의 대표입니다. 우리 집안에서도 똑같은 사람이지만 사람과 사람의 전쟁이 아닌 것이 너무 많습니다. 예수와 사단의 전쟁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7절) 다윗의 씨는 아달랴가 아닌 요아스입니다. 아달랴가 방해하지 못하도록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아스가 살아남도록 지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아직도 아합 판입니다. 온 나라가 넘어갔습니다. 예수씨가 멸절하게 생겼습니다. 아달랴도 지키고 요아스도 지킨다는 말은 사단도 예수씨도 지킨다는 말입니다. 내가 너무 아달랴가 두려우니 둘다 지키려고 합니다. 그러니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낙심이 되고 살기가 싫고 이혼하고 싶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걸레질만 하니 나가고 싶고 죽고 싶고 나를 지키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갈 고향이 없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그러니 택자는 모든 것이 컨셉입니다. 내가 허벅지를 꼬집어도 생각나는 사람이 없으니 이혼을 안 한 것입니다. 거기서 나를 지키는 것이 왕의 씨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씨가 말라버릴까봐 두려움에서 나를 지켜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왜 이렇게 오래 지켜야하나 싶으니 눈물만 납니다. 지혜가 떠오르지 못하면 그냥 자녀들을 붙잡고 우시기 바랍니다. 구원떄문에 애통하지 않으면 눈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진짜 은혜인 것이 말씀과 기도의 앞에 눈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애통이 되는 것입니다. 너무 지치지만 주님 사랑하는 마음도 맞기에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링컨 대통령이 날마다 울고 기도를 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부상 학생을 보고 진심으로 눈물을 흘렸습니다. 가짜로는 그것이 어렵습니다. 저의 어머니도 울었던 기억만 나는데. 왜 울어야 하는가. 눈물 흘리고 기도해서 참 조롱을 많이 받으셨습니다. 피난 끝나고 나서 교회에서 변소 청소를 하니 외적으로 보고 형편없이 봤습니다. 당연히 조롱을 받고 기도를 하니 지금도 내가 울면 조롱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때는 얼마나 더했을까 싶습니다. 엄마 때문에 창피했습니다. 그저 변소청소하고 눈물로 기도하던 엄마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그러니 안되면 그저 우시기 바랍니다. 구원 때문에 애통해야 합니다. 그러니 그냥 힘들면 하나님 앞에 울어야 합니다. 자녀들이 그걸 안받아주고 또 시작이네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나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니 위해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오픈입니다. 엄청난 유혹을 혼자 어떻게 지킬 수 있겠습니까. 오픈은 자랑이 아닙니다. 나혼자서 도저히 감당 못하겠다는 고백입니다. 지체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8절) 우리는 준비를 잘 하지 않으면 때마다 사단에게 물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명 때문에 산다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사명을 깨닫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목회 성공이 목적이면 이승만 대통령 이야기를 뭣하러 하겠습니까. 목회 성공이 아닌 구원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여호와의 집은 곧 예배의 자리입니다. 멸절하게 된 영혼을 잘 뺴어내야 할 뿐만 아니라 잘 지키기도 해야 합니다. 못살겠다는 지체에게 할 수 있는 말은 예배에 한 번 와보라는 말입니다. 더 이상 내가 뭘 어떻게 하냐고 외치는 사람에게 하나님을 전해야 합니다. 돌아와야 할 집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우리 주변에 표현하는 분보다 표현하지 못하는 분이 더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큐티책을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참 별인생이 없다고 예수 믿고 천국가는 인생이 최고인 것 같다고 말입니다.
전도하는 것이 너무 무서우니 그저 큐티인 한 번 슬쩍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으면 너무 좋다고 기도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 이름에 권세가 있으니 거절했어도 여러분의 상급은 쌓일 줄 믿습니다
#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9~12절) 십자가는 지혜이고 타이밍입니다. 구원의 일을 위해서는 일사분란하게 질서를 지켜야 합니다. 잘나서 먼저 목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구원의 일을 위해 윗질서, 아랫질서 다 자기 자리를 알고 여호야다의 모든 명령대로 행했다는 것입니다. 구원 때문에 먼저 와서 목자가 된 것입니다. 구원의 일은 딱 하나가 되어야 하기에 중구난방 이야기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솔로몬 성전에는 금방패가 있었는데 녹이 슬은 다윗의 방패는 다윗 때부터 내려온 유물이고 상징성이 있는 것입니다. 다윗 왕조 중수를 위한 것입니다. 대단한 명분이 생기는 것입니다. 세속사로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아달랴나 요아스나 똑같이 보게 됩니다. 이게 20년이 지나도 들리지 않는 사람은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고난을 골고루 당했는데 자식이 반역하고 부하가 배반하고 죽기 직전까지 겪은 열다섯 광야를 지난 다윗의 방패는 구속사로 말하면 내가 가진 고난과 아픔을 들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사단이 총 공격하는 암담한 상황에 붙잡아야 할 것은 다른 것이 아닌 기도와 회개인 것입니다.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를 잘 붙잡고 내 안에서 내 가정에서 바알이 떠나고 사로잡은 죄가 떠나갈 줄 믿습니다.
백부장과 이 부대가 한 일은 대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저 요아스를 호위하는 것이었습니다. 자기가 서있어야 할 곳에 서있는 것입니다. 요아스는 예수 씨입니다. 우리에겐 주님의 말씀이 곧 구원입니다. 목숨걸고 지켜야 할 것은 돈과 지위가 아닙니다.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할 것들이지 그것이 목적이 되면 바알 숭배의 죄가 됩니다. 최고의 목적은 구원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예수 씨입니다. 이게 말씀 묵상입니다.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새로운 곳에 눈이 갑니다.
왕관 = 면류관 / 끊어질듯 했으나 요아스가 왕으로 옹립을 받은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자녀도 왕의 면류관을 쓰게 될 줄 믿습니다. 하나님 한 분 만으로 감사하게 될 줄 믿습니다. 만세는 그대로 영원히 사는 영생인데 세상 권세자들이 만세를 그리도 바라지만 화려한 왕관을 쓰고도 150도 못살고 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게서 영생의 면류관을 주셨습니다. 예수 믿는 것이 오직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일 믿고 천국 여정 함께 가시길 바랍니다.
#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두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 나눔 : 적용질문 -아무리 힘들어도 깨트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
A. 신결혼
교회에서 섬기는 게 없어서 만날 곳이 없다. 그런데 결혼은 하고 싶은데 딱히 만날 기회를 찾고 있지 않다.
가치관이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회의 생태를 하나하나 설명하는 게 힘들다. 내가 교회를 떠날 수는 없을 것 같다.
B. 결혼
남자친구가 일을 시작하게 됐는데, 직장 특성상 술담배를 가까이하게되는 환경. 그게 약간 걱정된다. 나중에 결혼하고나면 못참고 이혼하고 싶을 것 같은데...남자친구는 이걸 힘들어 한다.
(불안함으로 걱정을 하는거도 하나님을 전혀 의지하지 않는게 아닐까...남자친구도 우리들교회 지체인데말야. 하나님은 너에게 고난만 주시지않아. 신결혼을 향해 섬기고 있는 지금을 하나님은 다 보고계실거야. 인격적인 분이셔, 하나님은. 네게 가장 좋은 걸 주실거야.)
C. 지체, 공동체
고난속에서 지체가 생긴 것 같다.
모태신앙이고, 교회 친구들도 사귀고 그랬는데, 지체라할만한 공동체가 생긴건 가족이 교회를 안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공동체가 나를 위해서 기도해주니 지체가 귀하다는 걸 알게됐다...
지체를 붙여주심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위로해주심을 느낄수 있는 것 같다.
6년을 견뎌야한다고 하셨는데, 1년만이 아닌 6년을 견뎌야한다면 무탈하게 가길 기도하고 있는 것 같다...
A.
1. 신결혼에 대한 소망 생길 수 있도록
2. 하나님께 의지할 수 있도록
3. 요즘 체력이 딸리는데, 체력 지켜주세요
4. 남동생 예배 잘 나오고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B.
1. 파타야TT 팀원들 영육간의 힘 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할 수 있도록
2. 고양이의 건강ㅜ__ㅜ
C.
1. 건강 잘 챙길 수 있도록
2. 큰 고난이 없으에 감사하며 불평하지 않도록
3. 미래를 생각하고 공부에 힘 쓸 수 있도록
D.
지혜
1. 아빠 재 취업, 동생 취업의 길 열리도록
2. 신교제, 신결혼을 지킬 수 있도록
3. 가정이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