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6. 06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6. 06. pm7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김 진,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최민선, 하영재 [총8명]
- 주일말씀: 왕의 씨 (열왕기하 11:1-3)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서는
1. 결코 멸해서는 안됩니다.
[나눔질문]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지금 왕의 씨를 멸절 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 이진국목자 ]
구속사는 우리들 교회 공개된 과정에서부터 시작을 했다.
회사 나옴 공동체가 없었다. 어머니 아버지랑 사건 우리들교회에 왔다.
설교 듣다가 하나님이 찾아 오셔서 회개하게 해주셨다. 그리고 어머니께 화해했다.
양육을 바로 못 받아 아쉬웠다.고난이 있으니 잘 들렸다. 7년의 시기를 거쳤다.
죄패는 음란과 이기적, 교만 있다.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지금 왕의 씨를 멸절 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이런 부분들 큐티, 말씀 보며 지나간다. 하나님이 해석해 주시는 것도 있다. 매일 큐티 안 할 때와 할 때의 차이가 크다.
확실히 안 하면 넘어진다. 또 사건이 터지고 이러면 해석도 안 된다. 지금은 올라갔다 내려왔다 과정을 통해 배우고 있고 해석이 된다.
하나님이 배움의 시간을 더 주셔서 지금은 없는 것 같다.
[ 이미현 ]
수요설교에 권사님이 말씀으로 삶을 해석 하셨다.
내 삶을 말씀으로 해석해 본 적이 있나? 생각이 들었다.
말씀을 들어놓은 힘이 있어야 해석이 되는 거니까
잠언을 듣고 보고 타이핑을 한다. 적용하는 것이 없다. 실생활 변화가 있지 않다.
편안한 거에 감사 계속 말씀을 보고 듣고 살 생각 하고 있다.
말씀하신 대로 감정 요동, 불안하지 않다.그전엔 사건이 올까봐 불안했다면
하나님이 스며들게 만나주시겠다고 생각이 바뀜죄패는 게으름, 음란이 있다.
사랑의 결핍으로 질투가 있다. 남자친구랑 길을 가다가 꼬맹이를 보고 귀엽다라고 한다. 나는? 하고 질투를 했다.
유튜브에 동갑내기가 잘 되는 것 같고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는
질투, 시기가 난다. 미움은 미워하다가 힘들어서 그만했다. 말씀 보면서 완화된다. 잠잠해진 상태인 것 같다.
[ 최민선 ]
구속사는 어렵다.
[ 목 자 ]
우리들 교회 어떻게 왔나?
2-3년 전에 교회를 찾아다닐 때 다른 교회를 갔었다.
8개월 이상 안 갔다가 여기로 왔다.
현 출근하고 있는 지점에 대표님이 새벽 기도 갔을 때 나 데리고 오라
그랬다고 하셨다. 아침에 큐티 하고 설명을 듣다 보니 궁금했던 것들이
풀리며 조금씩 원망이 사그라진다. 처음 한 두달은 목장이나 모임 자체가 재미있었다. 그러나
2년 가량 큐티를 안 빼먹고 하면서 그동안에 궁금했던 거를
우리들교회에서 들어서 치유되는 느낌이 있다 그래서 다니는 것 같다.
나의 죄패는 교만이다. 뒷담화나 다툴 때 듣는 말이
잘난 맛에 살지? 처음엔 인정이 안 되었다.
자존감 없는 것을 교만으로 포장한 것 같다. 오늘 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지금 왕의 씨를 멸절 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복수할 마음 없다 20대에 원망의 하나님이신 것 같다.자신에게 낙심 하고 요즘 절망의 시기이다.
SNS나 인스타를 보며 질투보다 노력하지 않는 자신을 질타한다.
질투는 어렸을 때 친구가 나의 1순위인데 그 친구는 내가 친구들 중에 한 명일 때 서운했다.
중독에 빠지는 스타일은 아니다.근래 유튜브를 많이 봐서 2시간 알람을 해 두었다.
[ 김진 ]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교회를 비판하고 믿음이 없었다.
갈증은 있고 괴로웠다.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다.
어머니께서 힘들어 하셔서 교회를 같이 나가보자고 우리들 교회에
왔다. 부부목장이 재미있었다. 사건들이 오기 시작했다.
힘든 가운데 한 초원님이 이 사건은 어머니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자녀분 때문에 왔다라는 말이 전환점이 되었다.내가 교만해서 사건이 온 게 받아들였다.
공동체에서 묶여가는 중이다.
나의 죄패는 교만이다.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원인과 결과가 있으니까 있는 거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낙심과 절망이 가장 큰 적이다.
기도 제목에도 항상 낙심하지 않고 인내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 하영재 ]
아버지 사업이 망해서 어머니가 우리들 교회에 처음 오셨다.
지금은 가족이 다 우리들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제가 교회에 온 계기가
조카들이다. 조카들이 다니는 모습이 귀엽고 건강해 보였다.죄패는 물욕과 음란이다.
다음 것은 없다.
[ 강윤희 ]
구속사는 있지만 말을 못하겠다.
어떤 의미로 얘기를 해야 되는지를 좀 모르겠다.구원하신 하나님 영접했다.
이혼으로 인해서 우울증과 삶을 되게 포기하고 싶었는데 교회에 와서 주변에서 도와주고 상담 받고 살아났다.
회복이 되니 나태해지긴 했지만 우리들 교회가 아니었으면
회복이 됐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때만큼 절실하지 않다. 예배 안 나가는 것에 자책이 있다.
아직 내안에 해결 되어야 하는 것이 있는 것 같다.
[목자]
이번 주 수요예배 설교가 같은 케이스라 들어보면 좋겠다.
안 되는 부분 기도 하는 것이 있나?
사수하고자 하는 마음, 절실, 간절함이 없다. 너그러운 하나님이 봐주시겠지
공존한다. 우선 마음의 부담감만 가지고 있다.
죄패는 교만과 나태함이다.
[조상수]
대학교 졸업하고 3년 가까이 취업이 안 되었다.
그 시기에 엄마 따라서 우리들 교회에 왔다. 인턴으로 일을 하는데 일이 잘 안됨
목사님 말씀 듣고 사람들한테 사과하며 관계가 회복 되었다. 지금 직장은 괜찮은데
주일 성수가 안 되는 게 죄패이다. 음란도 있다.복수 원망은 없고 낙심 절망 시기질투 미움은 다 있다.
내가 어릴 때도 예쁜 사람을 못 만났는데 지금은 더 못 만나겠다는 낙심 절망이 있다.
시기는 같은 학교 나온 애들 중에 잘 된 애들도 많다.
비교 하면 시기가 된다.
[임문희]
저의 구속사는 불신 집안이다. 아빠가 외도 하시고 이혼하셨다. 불신 교제하면서 내 모습이 간음 중 여인의 모습하고 똑같을 때
예수님께서 정죄하지 않고 찾아오신 사건이다. 죄패는 음란이다.음란에 대한 것만 죄라고 생각하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직장 고난을 통해
사촌 언니들에 의해서 퇴직금이 없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동안에 예수님을 믿고 열심히 하면 돈을 번다고 생각했다.
말씀 있는 구조속에서 양교를 받으며 수고한 인생의 끝이 허무이고 텅 빔이라는 것을 알려주셨다. 그때 예수님이
다시 내 배에 타시고 돈을 보고 가는 나였는데
돌이키라고 구속사의 사건이 되었던 것 같다.이제 됐다라고 생각했다. 안면 마비와 이제 질병의 사건이 왔다.
가장 큰 힘들었던 거는 몸을 치셨을 때 큰 절망이 되었고 하나님도
미웠고 그리고 낙심이 됐던 것 같다. 나의 뿌리 깊은 기복
나는 건강해야 돼 나는 잘 되어야 해 내 안에는 기복을 보게 해주셨다.
이런 사건들로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게 이끌어 가신다고 생각이 든다.
2.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아달랴처럼 예수씨를 죽이는 일입니까? 죽음에서 빼내는 일입니까?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 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주일성수, 목장, 큐티, 가족예배)
[이진국목자]
주일성수는 잘하고 있다.
큐티는 매일 한다. 가족예배는 아버지께서
안수 집사로 섬길 때부터 드렸었다.
유학가서도 가족예배를 드렸었다.
가족을 이루면 가족예배 드려야 될 것 같다.
공예배 사수중인데 수요예배 말씀이 좋다.
[이미현]
참고 참다가 잔다.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그래서 일어나야 될 때 일어나지 못하고 있는 게 있다
.게으름 늘리는 게 예수씨를 죽이는게 아닐까 싶다.
주일성수 못 지키면 죄책감에 눌렸다. 그래서
하나님이 날 애타게 기다리시겠지라는 마음으로 간다.
큐티는 하는데 적용은 어렵다. 본문만 썼다가 이제 요약하는 것까지 타이핑을 했다
그 요약하는 거에다가 기록까지 한다.
[목자]극동방송 먼저 들어보면 도움이 된다.
급하지 않고 시간이 걸릴 일이라고 생각한다. 천천히 차분히 하고 있다.
가족 예배는 상상이 잘 안 간다. 오빠가 신결혼해서 밥 먹기 전에
오빠 기도로 시작하는 것도 감사하다. 예수님 영접 했으면 좋겠다.
[ 최민선 ]
내 가게를 빚을 지고서라도 차리고 싶다. 지금 참고 있다. 예수 씨를 죽이는 일인 것 같다.
그달에 찍히는 매출에 의해서 내 삶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있다. 죽음에서 빼내주는 일이 결혼인 줄 알았다.
3년~ 5년 반복되었다. 사업을 이끌려고 할 때 마다 누군가 나타났다.이때까지 일을 선택했다.
그게 세 번째 반복되었다. 그래서 결혼을 먼저 하라는 건가싶다. 누군가 옆에 있으면 감정기복이 심하지 않는다.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 집은 지금 제부랑 동생 함께하는 큐티 방이 있다.
3~ 4년째 지금 하고 있다. 가족이 같이 할 수 있다는 거 참 행복한 것 같다.
[김진]
오랜만에 작년 아웃리치 팀을 만났다. 교제 노력하고 있었다.
자극을 받았다. 일 구해지면 만나 볼 의향이 있다. 사람 정해지지
않았지만 적용차원에서 신교제 하는 것은 죽음에서 빼내는 일이다.
작년에 주일성수 어려웠다. 회사문제 있어 아웃리치 참여 못함
얼굴이 어두웠다고 한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잘 다녀왔다.
이후로 주일예배 기쁘게 회복이 되었다.
진평에 안 내려가고 예배 드리고 가도록 만들어 주셨다.
때가 있는 것 같다. 아웃리치가 전환 포인트 였나?
자연스럽게 밀어 주신 것 같다.
목자} 적용질서에 순종을 한 것이다.
[하영재]
주일성수는 지키는데 가서 듣고 오면 뿌듯하다.
안 지키면 허전하다. 찬양은 조금 거부감이 있다.큐티 목장 가족 예배가 하나이다. 아빠가 교회 안 왔으면
엄마가 막 해줬어도 저는 안 왔을 것 같다. 엄마랑 첫째 누나랑 사이가 안 좋았다.
근데 첫째 누나가 우리 교회 목장을 하면서 엄마와 공통 분모가
생겨 대화가 다르다. 어느 순간 아빠가 계셨다.목장 오기 전까지는 이해가 안 갔다.
저도 목장 얘기를 한다
.[강윤희]
사회적으로는 남양주를 벗어나는 일을 하고 싶다.
투잡을 하고 있다. 투잡이 이제 본격적으로 하면 내 거 전혀 신경을 못 쓴다. 마음에 부담감이 있다. 또한 투잡을 잘 할 수 있을까 두려움도 있다.
남양주에 마케팅 애를 뽑았다 그들끼리 으샤으샤 분위기다. 평정심을 가지려고 노력한다. 소속되려고 노력하지만 속으로는 욕을 하고 있다.
목자} 프리랜서인데 소속감이 필요하나?
같이 공유하며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절충함은 일주일에 3번 오는 것이다.
그들끼리 큰 프로젝트를 상의 하는게 신경 쓰인다.
최소적인 일만 해주고 빠지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분리 해야겠다 생각을 했다. 투잡으로 시간이 없고
내 꺼를 못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있어 하루가 무겁다.
목자) 경계를 그어야 한다.
주일 성수이다.
엄마가 가라고 해서 시작된 신앙이다.
친구들이 좋고 내가 하는 것들이 좋았다.
하나님이 좋아서 열정적으로 섬긴 것이 내 의와 열심이었다. 교회가 싫지 않다.
하나님 믿는 거 좋고 예배 좋아한다. 찬양 좋아한다. 집회 같은 데를 찾아다니는 사람이다
힐송까지 찾아갔다. 예배를 떠나지 않을 자신은 있다.
이게 몸에 배어 자연스럽게 되는 거가 어려운 건 사실이다.
목자) 기계적으로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 한다.
[조상수]
삼촌한테 전화가 왔다. 아빠가 보낸 문자가 우울한 내용 같다고 하신다.
그래서 아빠를 모시고 정신과를 가보라고 얘기를 하셨다. 어떻게 얘기를 꺼내야 될지 모르겠다.
목자) 아버지한테 요즘 어떠시냐고 먼저 물어보고
대답을 들어보고 다음 얘기를 하면 될 것 같다.
주일 성수를 못한다.
목장은 어떻게든 나오긴 한다.
큐티는 써서 해보려고 한다.
목자) 어머니랑 큐티는 언제 했던 거야?
요즘에는 잘 안 된다. 둘 다 바쁘다.
[임문희]
양교가 끝났다. 미뤄뒀던 일을 정리를 함. 오랜만에 토요일에 쉬어서
좋음. 냉장고에서 동생 빵이 떨어져 동생한테 말을 하고 정리를 해줘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빵 좀 정리 좀 할까?
그랬더니 왜 ! 그래서!
아무 말 안 하고 문을 닫았다.
동생 입장에서는 나의 간섭이 짜증이 났을 것 같다.
내 행동이 더 옳은 거라고 말하는 내가 아달랴가 맞다. 주일 성수는 몸에 습관이 들기도 했다.
수요 예배는 이번 주부터 양교 마쳤다. 집에서 음식 해먹고 나니 편안해서
가고 싶지 않았다, 후배 동생과 약속을 해놓으니까 꾸역꾸역 나가게 되었다.
가족 예배는 한 번도 드린 적이 없다 부모님이 믿게 되면 가족 예배 드리고 싶다.
3. 숨어있는 시간은 기다려야 합니다.[나눔질문]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이진국목자]
아웃리치 준비하고 있다. 잠언을 통해 입술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목장 마무리, 유종의 미 숨죽이고 있다.아직 여호세바는 힘들 것 같다.
아직 내려 놓지 못한 부분이 있다.
[이미현]
말씀 잘 보고 가는 것이다. 기복 없이 계속 쭉 이 둘을 비교하는 건 어려운 것 같다.
왕의 씨를 지키는 결혼은 믿음이 있는 사람 만나
믿음에 의지해 가고 싶었다.
믿음 없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믿음 있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목원보다 부목자이다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 정도 까지 욕심을 내겠습니다.
신 결혼하고 싶습니다.
[최민선]
하나님에게 내 안에 거하라를 맛보고 싶어 꾹 참고 있다.
여호세바는 힘들다. 예수님만 보고 결혼을 한다.
이별을 겪으면서 그 사람이 뭐가 좋았을까
외제차가 좋았고 능력이 좋았나? 아닌가? 뭐 때문에 났을까? 재물을 좋아하지만 사귀면서 외롭다고 느꼈다.여호세바에게 가고 싶진 않다.
강압적이지 않게 목자처럼 이끌어주는 사람이면 좋다.
[김진]
풀리지 않는 지금의 환경에서 숨죽이고 있다.
이 시간은 물과 불을 통과하는 시간이다. 받아들이면서 할 거를 계속 해보려고
노력하는 시간이다.
아달랴와 여호세바, 이세벨과 나봇 믿음에 두신 것 같다.
어떤 믿음을 지켜야 되나 생각해 봐야 겠다.여호세바 경우는 이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방법인데
그게 나한테는 뭘까? 생각을 했다.
[하영재]
부동산은 작년부터 같이 하던 자기개발 독서 모임이 있다.
저번에 첫 스터디를 시작했다.
그들보다는 부동산에 대한 지식은 많은 편이다. 조금 더 푸시하면 그 친구들한테 투머치가 될 것 같다.
최대 조절하고 있다.
여호세바의 결혼은 안된다. 믿음의 정도를 평가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직 이해가 안된다.
[목자]
양육 받기 전에 소개팅 했을 때 자매가
양육 받고 와라는 이야기를 듣고 상처 받지 말아라
제가 신결혼을 해도 목자는 안 될 것 같다라고 말했었던 것 같다.
근데 부모님 보면 나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강윤희]
남양주에서 일하는 상황에서 불평을 안 해야 될 것 같다.
그들이 오더를 받았네. 주문이 들어왔네
이런 거에 관심 갖지 않는 것 같다.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았으나 실패.
믿음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목자) 신교제 소망을 가졌으면 좋겠다. 잘 참게 해달라고 기다리며
짧은 기도라도 잔잔히 하는 습관을 만들면 좋겠다.
[ 조상수]
질서에 순종하기 위해 부드러운 사람이 되기 위해 좀 그래야 될 것 같다.
여호세바 같이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결혼을 해야 되는데 나이 차가 많은 거는 말이 안 되는 것 같다.믿음이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 위해
저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다.
[임문희]
고모부와 고모 두분 다 암이시다. 휴가 기간 찾아 뵙는다. 어릴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
나이가 드시면서 형제지간 조금 관계가 회복이 되었다.
계속 기도와 회개하면서 숨죽이고 있는 상황인 것 같다.
저는 아달랴 반 여호세바 반 섞인 결혼이 좋습니다.
몇 년 전 신교제시 상대의 죄 고백이 있었다.
아빠를 보는 것 같아 헤어졌다.또 다른 분 또한 죄 고백이 있었으나
불안함이 커졌다. 상대가 거절해서 안심했다.
저도 왕의 씨를 보는 사람이 아니다.위드에 와서 남녀의 차이점을 배워가는 것 같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8. 아웃리치 디렉 잘 섬길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노무사 통해 상담 받고 근로 계약서를 잘 작성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일상 감사하고 살아가도록
2. 돌아온 승현쌤 예배 회복되고 직장에서 질서순종 하도록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4. 마가반아이들 큐페가 기억되고 안전하도록
5. 연우, 종우의 양육의 시간이 되도록
6. 고모부, 고모 영혼구원 받고 고통 감해 주시길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 6월달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제가 저와 친해질수 있게 해 주시고 이 시간을 잘 보낼수 있게 해주세요.
3. 해열씨를 잘 돌봐주세요.
4. 신교제하게 해 주세요.
5. 목장 식구들 건강지켜주세요.
하상철
1.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부 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
5. 승진누락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인도해 주시길
하영재
1. 말씀이 잘 들리도록
2. 재정관리를 위해
3. 목장에 붙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