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09 목장모임
*인원: 7명(최훈, 이광혁, 이상혁, 성기호, 채준혁, 백건우, 이동진)
*나눔
1. A: 이직한 회사에서 무난히 잘 보내고 있다. 이번 주가 업무적으로 새로운 체계를 한 번 만들어보는 중요한 주간이 될 것 같다.
- 말씀나눔: 다음 주 전도축제가 있는데, 사람을 데려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고민이 되는 것 같다.
2. B: 적성검사를 했더니, 의외의 결과 내용도 있어 나를 객관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신 것 같다. 건강을 위해서는 PT를 받으면서 관리하고 있다.
- 말씀나눔: 고난 가운데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지 못하고 화를 내고 짜증을 내는 것 같다. 그래도 주님을 믿고 싶다는 마음은 있다.
3. C: 백화점 휴일이어서 잠깐 출근해서 일하고, 직원들과 함께 맛있는 것 먹을 예정이다.
4. D: 별일 없이 회사 잘다녔다.
5. E: 사내에서 뽑는 영업직에 지원했다가 떨어지게 되서 내 실력에 대해 부정하는 마음이 든다. 사실 이미 영업직에 있는 사람들을 다 알고 있었고, 협업도 해봤기에 보직 이동할 확률이 높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일을 통해서 내가 일을 해오던 근원적으로 내가 일해오던 방식, 의사소통 방식 등을 잘 돌아봐야겠다.
- 말씀나눔: 돈, 건강, 스펙 등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명, 영혼 구원이라는 말씀을 들으면서 100% 이해되진 않지만, 그래도 말씀을 계속 들으면서 붙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 F: 3주간 부모님 인사, 예식장 및 드레스 투어, 예복 등 여러가지 결혼 준비를 골고루 하고왔다. 지금은 부동산을 쭉 알아보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서 기도가 좀 필요한 것 같다.
- 말씀나눔: 내가 지켜야할 언약은 언어일기를 비롯해 내가 있는 자리에서 계속적으로 사랑과 배려를 선택하고 배우려는 마음이다. 이러한 훈련 가운데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더 확장되어 주님의 말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일상에서 동행하는 자리를 지켜야겠다. 매일매일 집중해야겠다:)
7. G: 요즘 교회에서 많은 일에 중간중간 관여가 되게 되었는데, 사실 아무 일에도 연관되고 싶지 않다. 그리고 소개팅을 주선 받았는데, 다음 주 금요일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다.
- 말씀나눔: 앞서 언급한 여러 일들을 통해서 내가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만큼,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주고 있지 못하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나를 돌아보게 되는데 정말 지금 내가 있는 곳이 사명의 자리라는 믿음으로 자리를 잘 지켜야겠다.
*기도제목
F
1.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잘 교제하길
2. 오직 주님만 섬기는 가정을 만들어가는 결혼 준비 시간이 되길
G
1. 하나님과의 관계를 잘 쌓아갈 수 있기를
2. 회사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약 잘 나올 수 있기를
3. 여자에게 마음이 빼앗겨 치우친 결정하지 않기를
4. 공동체에서 받은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H
1. 출근하면서 매일큐티 유튜브 보는데 말씀 잘 들리길
2. 현재 일하는 것이 날씨와 상황이 맞물려서 좀 힘든데 잘 버텨내길
3. 가족들 언제나 건강하기 바라며 각자 맡은바 본분지키길
E
1. 돈, 건강은 수단이 되고 믿음과 구원이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큐티할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잘할수 있도록
3. 아웃리치 잘 다녀올 수 있도록
4. 체력 관리 잘할수 있도록
B
1.건강관리 잘하며 운동 잘할수있기를
2. 내안의 욕구를 바라보며 절제할수 있는 삶을 살수있게 도와주시길
A
1. 직장 잘 다니기
2. 신교제 잘하기
3. 소년부 탐방 잘 마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