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나를 들들 볶아도 우리에게 백부장 지체를 주신다.
하나님이 환경을 열어주신다.
어떤것 하나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환경으로 쓰인다.
구원의 일을 하고자 하니까 목사님도 여기 까지 온것이다.
나의 6년이 1년이 되게해달라고 기도하지 말아라.
고난의 시간을 단축시켜달라고 기도하지 말아라.
나의 힘든 문제를 딱 숨겨놓고 주의일도하고 전도를한다??->그렇게 할 수 없는것이다.
남들이 무시하는 이방인 용병을 귀하게 볼 수 있는 분별할 수 있는 눈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게 안되면 결혼도 꽝, 일도 꽝이고 불평불만이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