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열왕기하 11:4-12 왕의 만세 김양재 목사님.
4일곱째 해에여호야다가 사람을 보내가리사람의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불러 데리고 여호와의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들과 언약을 맺고 그들에게 여호와의 성전에서 맹세하게 한 후에 왕자를 그들에게 보이고
5명령하여 이르되 너희가 행할 것이 이러하니 안식일에 들어온 너희 중 삼분의 일은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6삼분의 일은수르문에 있고 삼분의 일은 호위대 뒤에 있는 문에 있어서 이와 같이 왕궁을 주의하여 지키고
7안식일에 나가는 너희 중 두 대는 여호와의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 왕을 호위하되
8너희는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너희 대열을 침범하는 모든 자는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에 시위할지니라 하니
9백부장들이 이에 제사장여호야다의 모든 명령대로 행하여 각기 관할하는 바 안식일에 들어오는 자와 안식일에 나가는 자를 거느리고 제사장여호야다에게 나아오매
10제사장이 여호와의 성전에 있는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니
11호위병이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되 성전 오른쪽에서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고
12여호야다가 왕자를 인도하여 내어 왕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으매 무리가 박수하며 왕의 만세를 부르니라
만세 10000세 영생 (Long live) /왕의 씨를 멸절하지 않으면 영원히 사는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된다. 멸절 당한 우리 인생이 예수님 만나서 구원의 왕관을 쓰고 왕의 만세를 불러야 한다.
< 왕의 만세를 부르기 위해서는>
1. 언약을 믿어야 합니다.
* 6년이 지나고 7년 째 될 때에 드디어 D-day 를 잡아서반역을 일으킴 / 여호야다 여호와가 아신다.사람들은 알지 못해도 세상은 이해하지 못해도 하나님이 아시는 인생 / 구속사의 인생은 늘 도전을 한다. 사명의 인생으로 연결되어서 구원 때문에 행하여욕심이 없게 하시므로/ 6년 간의 훈련으로 받은 말씀으로 하나님이 아신다는 사인을 매번 주셨기 때문에 그때 그때 적용하고 나가서 오늘 왕의 만세를 부르게 된 것 /여호사밧이 사소하게 여긴 불신결혼 하나의 나비효과로 예수 씨가 멸절하게 된 위기. 여호야다가 대제사장이지만 시대가 악해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음. 그러나 이것이 더 복. 뜻대로 다 할 수 있으면 아무리 경건하고 거룩한 사람이라도 다 타락. 인간은 100% 죄인. 이렇게 사방이 막한 환경이 오히려 늙은 여호야다와 상처많은 여호세바를 거룩하게 지켜주어서 6년의 내공이 쌓이게 함. 여호야다는 6년을 티내지 않고 숨죽이고 십자가를 통과하면서 관찰을 한 결과 사람을 분별해내는 영성을 얻게 됨_힘들게 살아야 분별이 된다.아달랴가 무시하고 주목하지 않는 이방인 용병 중 가리 사람 백부장들과 호위병의 백부장들을 골라냄. 다윗 때 특수부대를 맡았던 사람들의 후예. / 아달랴에게 모인 핵심브레인들은 천부장. 세속사의 끝판왕들. 진짜 하나님 나라의 일은 하나님의 사람을 골라내야 되는데 6년 동안 숨죽이고 살지 않으면 이렇게 무시받는 사람들을 골라내 수가 없다
* 제칠년에여호야다가 용기를 내어 백부장 곧여로함의 아들아사랴와여호하난의 아들이스마엘과오벳의 아들아사랴와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시그리의 아들엘리사밧등과 더불어언약을 세우매 그들이 유다를 두루 다니며 유다 모든 고을에서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족장들을 모아 예루살렘에 이른지라_역대하 23:1-2 / 다섯명의 백부장과 그 아버지 이름이 성경에 다 올라감.믿음의 아버지가 너무나 중요하다.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다 기록하심/ 여호야다의 권위로 '너희는 이 일을 해! ' 하지 않음. 절대로 배신하지 않을 이 사람들을 골라낸 다음 용기를 내어서 같이 언약을 세움 / 백부장 5명 -500명 정도가 예수 씨를 살림 / 요아스를 통해서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에 사람 한 번 잘못 쓰면 큰 일 나는 것. 주의 일을 하고자 할 때 사람이 없으면 안 해야 되는 것. 사람이 없는데 욕심으로 하면 안된다. 내게 주의 일을 하라 하실 때의 징표: 사람을 붙여주신다. 나의 친구 1,2,3 : 기도하고 심방하고 전도하는데 같이 쓰여지는 사람. 이런 일에 항상 마음이 맞는 사람이 지체. 밤낮 모여서 놀러 가고 세상 얘기 하고 이건 지체가 아님
* 백부장들과 언약을 맺고 맹세하게 함. 아달랴가 아니라 요아스를 섬기겠다, 아합의 집이 아닌 다윗의 집을 택하겠다는 충성 서약. 이 언약은 여호야다와 백부장들 사이에 맺은 약속만 아니라 여호야다도 백부장들도 유다의 왕권이 다윗 왕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은 것. 구속사의 말씀을 믿는 말씀 공동체는 위력적. 여호야다는 자신의 야망 때문이 아니라구원 때문에 이 일을 한 것 / 언약은 약속 중의 약속. 특별한 약속. 어기면 죽어야 하는 약속. 목숨 걸고 맹세하는 약속. 언약을 맺는 두 사람이 하나의 생명으로 묶이겠다고 선언하는 것. 그들은 왕의 씨와 생사를 함께하기로 맹세한 것 / 아달랴의 학정 밑에 눈만 봐도 통하는 사람들. 북한 교화소에서도 눈빛만 봐도 통하는 지체들이 있는 그 공동체가 천국이었기 때문에 한 명도배신하지 않고 순교한 것 / 우리는 밑동 잘린 짧은 인생이기 떄문에 여기서 순교하고 천국가는 것이 얼마나 큰 상급인 줄 모른다 /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깨어진 언약의 벌은 예수님이 다 받으시고 새로운 언약을 맺으심. 예수님이 우리 편에 서서 우리와 생사를 함께하시기로 한 것. 그래서 깨지지 않는 영원한 새 언약이 시작됨
*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또 하나의 언약은 결혼. 성도의 결혼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것을 보여주는 가정에서부터의 모델 / 결혼 잘해야. 잘못된 결혼도 결단코 깰 수 없다. 오직 믿음만 보고 결혼해야. 다른 것들은 있다가도 없어진다 / 각자의 6년이 지나고 7년이 되는것의 의미: 별별 고난 중에서나에게 예수님을 전하기 위한 백부장 지체가 생기는 것. 환경을 열어주시는 것. (목사님에게는 남편의 죽음) - 어떤 것 하나도 하나님을 증거하는 수단으로 내 환경이 쓰여지는 것 / 남편 자녀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하나님 내가 이 환경으로 전도하겠어요' 해야. 남들이 무시하는 이방인 용병, 그 지체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Q. 여러분의 고난에서 하나님이 알아주심을 믿습니까? 그래서 그 고난에서 지체가 생겼습니까?
Q. 아직도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서 피해의식 속에 슬픕니까?
Q. 아무리 힘들어도 깨뜨리지 말고 지켜야 할 언약은 무엇입니까? (믿음, 결혼)
2. 왕궁과 성전을 주의하여 지켜야 합니다.
* 백부장들에게 내린 행동지침 / 왕궁의 주인은 아달랴. 아달랴는 사탄의 대표. 우리 집안에서도 사람과 사람의 전쟁이 아닌게 많다. 사탄 VS 예수 /아달랴가 방해하지 못하도록, 요아스가 살아남도록 주의하여 지키는 것(이게 더 중요). 아달랴도 지키고 요아스도 지키는 것 - 사탄도 지키고 예수 씨도 지킴 - 예수 믿는 나도, 안 믿는 남편도 지킴 / 택자는 모든 게 하나님의 컨셉 / 나도 지키고 사탄도 지키는발란스를 지키기가 안될 때구원 때문에 붙잡고 그냥 울자. 아합의 집 가치관과 바알 숭배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여 지키기 위해 필요한 것이 오픈. 믿음의 지체들에게 오픈해서 함께 눈을 부릅뜨고 주의하여 지켜줄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 오픈은 자랑하는게 아님. 나 혼자서 이걸 도저히 감당 못하겠다는 고백. 지체들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도하는 것
* 사탄을 물리치려면 만반의 준비 필요. 아달랴의 세상 반역도24년 준비함 / 예수 믿는 우리는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때마다 사탄에게 물리게 됨. 내 가운데서 개혁이 일어나야 하고 주님 때문에 둘러 엎어야 할 떄가 온다 / 사명 떄문에 이 세상에 오고가는데 사명때문에 산다면 나의 형통과 곤고는 나의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사명을 깨닫는게 제일 중요. 목사님은 목회성공이 목적이 아니라 영혼구원이 사명. 여호와의 집은 곧 예배의 자리. 멸절되게 된 영혼을 예배의 자리로 빼내야 할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잘 붙어있도록 주의하여 지켜야- 못 살겠다고 외치는 영혼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말: '예배 한 번 나와보라'. 예수 이름에 권세가 있다. 거절을 했어도 내 상급은 쌓인다. 주일,수요,목장예배 다 나오고 몸으로 예배의 자리를 지킬 때 마지막 날에 만세를 크게 부르는 승리의 인생이 될 것.
Q. 믿는 나를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안 믿는 배우자 지키기가 어렵습니까?
Q. 주의하여 지켜야 할 예배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키자고 초청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어떤 일이 있더도 예수의 실력이 있으면 살아난다.
3.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합니다.
* 언약을 맺은 백부장들_ 이제부터는 명령대로 행해야. 들은 말씀 그대로 적용하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질서. 구원의 일을 위해서 일사분란하게 질서를 지키며 해야. 윗질서, 아랫질서 자기 자리를 알고 모든 명령대로 행해야. 구원의 일은 하나가 되어야 / 여호야다는 그들에게 무기로 다윗왕의 창과 방패를 줌. 다윗때부터 내려운 유물. 상징성 있음.이 일이 반역이 아니라 다윗 왕조 중수를 위한 사명이라는 것. 믿는 그들에게 대단한 명분이 생기는 것 / 다윗은 실수와 고난의 아이콘. 금 방패가 아닌 내 고난, 내 아픔을 가져가서 무찌르라는 것. 나는 무슨 창과 방패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보기 /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는 것 : 기도와 회개로 하나님을 붙잡고 따라가는 것을 상징. 사탄이 총궐기해서 공격하는 암담한 상황에서 우리가 붙잡아햐 할 것은 사탄보다 더 많은 돈, 권력, 스펙, 힘이 아니다. 아달랴의 고난에서 무너지지 않고 최후 승리의 면류관을 쓰기 위해서 우리가 잡아야 할 무기: 기도와 회개. 기도의 창과 회개의 방패를 손에 잡고 오늘 주신 율법책, 말씀 그대로 행할 때 내 안에서 내 가정에서,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바알이 떠나고 나를 사로잡은 모든 죄악이 떠나갈 것.
* 다윗의 창과 방패를 손에 잡고 백부장과 부대가 한 일: 대단한 일이 아니라 요아스를 호위하는 것. 자기가 서있어야 할 곳에 서있기. 요야스는 예수 씨. 우리에겐 주님의 말씀과 구원. 우리가 목숨걸고 지켜야 할 것은 돈, 지위 건강이 아님. 이런 것들도 지혜롭게 잘 지켜야 하지만 그런 가치는 수단에 불과. 구원을 위해 사용해야 할 것들이지 그걸 목적처럼 따라가면 그건 바알 숭배의 죄. 최고의 목적은 언제나 구원. 내게 주신 자리에 잘 서있어야 하는데 우리는 이걸 하기가 너무 힘들다. 자꾸 새로운 것에 눈이 간다. 그러나 아무리 바라던 자리라도 막상 거기에 서면 금새 마음이 냉랭해진다. 안 좋은 것만 보인다. 그리고 거기서 또 떠나고 싶어서 들썩들썩한다. 우리가 부를 영원한 만세는 이런 새롭고 자극적인데서 부르는 게 아니다. 참된 승리, 진짜 만세는 이 땅에서 주님이 내게 줄로 재어주신 구역, 내 자리에 잘 서있을 때 부르게 되는 것. 주님이 주시는 말씀대로 내 남편에게 복종하고 내 아내를 사랑하고 내 가정을 교회처럼 챙기며 내게 맡기신 일을 사명으로 감당할 때 주님이 우리 머리에 오늘 백부장을 기억해 주신 것처럼 왕관을 씌워주실 것
* 명령대로 행할 때를 잘 통과하면 드디어 진짜 왕이 등장한다. 아달랴의 통치를 끝낼 다윗의 씨, 요아스가 세워진다. 내 삶을 사로잡고 있는 바알을 죽이고 예수님이 임하시는 것. 이것이 우리가 쓰게되는 면류관. 끊어질 듯 끊어질 듯 했지만 요아스가 왕으로 옹립을 받은 것처럼, 우리 식구들도 끊어질 것 끊어질 것 같았지만 왕의 면류관을 쓰게 될 것. 모세, 바울, 링컨, 히스기야 _ 영적으로 가장 유명한 사람들은 오히려 눈에 보이는 자식의 면류관이 없었음. 그래서 오히려 영적자녀가 주렁주렁 열림. 겉으로 보이는 자식의 열매가 많아도 감사 없어도 감사. 하나님 한 분 만으로 감사해야. 영적 자녀들에게 면류관을 많이 씌우는 인생을 살아야 / 세상 권세자들이 그렇게 10000세를 바랐지만 그 화려한 왕관을 쓰고도 150세도 못 살고 죽음. 우리가 조금 잘 살아봤자 안 살아봤자 거기서 거기.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구원의 언약은 영생의 언약. 누구든지 주 예수를 믿으면 영생의 면류관을 쓰게 된다. 예수 믿는 것이 진짜 만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길. 우리 모두 이 영생의 면류관을 쓰고 진짜 만세를 부를 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모든 말씀대로 행하면서 함께 천국 여정 가자. 진짜 내 가정이 구원되려면 내가 다른 사람을 구원으로 이끄는 그 역할을 해 봐야.
Q. 내가 서서 지켜야 할 사명의 자리는 어디입니까?
Q. 가정이나 직장에서 손에 쥐고 휘드르는 창과 방패는 무엇입니까?
Q. 오늘부터 그런 것 다 버리고 오직 기도와 회개를 잡고 내 자리에 잘 서 있겠다고 약속합니까?
기도) 우리의 7년에 개혁이 일어나고, 우리 집안, 교회, 나라 , 전 세계에 개혁이 일어나도록.
숨겨진 나의 고난의 이 시기에 훈련이 되어서 사람을 분별하게 해달라고. (배우자, 회사에서 분별하게 되면 쓸데없는 싸움을 안한다.) 분별력을 6년의 값진 전리품으로 얻도록.
왕궁과 성전, 사탄과 나 자신을 지키는 균형 잡힘이 있도록
모든 명령대로 행하기 위해서 내게 줄로 매어 주신 구역에 잘 서있도록.복종하고 사랑하고 구원 때문에 언약을 잘 지키도록.
내 모든 삶의 약 재료로 다른 사람을 살리도록.
창립기념전도대회에 한 영혼을 전도 하도록. 그 집의 역사가 달라지고 내 이름도 상급 쌓이게 되는 전도임을 잊지 않도록.
ㅇ 언약
ㅇ 말씀과 기도
ㅇ 명령대로
< 기도제목 >
P
1. 매일 말씀으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기억하며 깨달은 것 회개한 것 적용하는 한주 살아내도록
2. 목장식구들 말씀으로 살아나고 적용할 수 있는 힘주시길
3.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영육의 강건함으로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4.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모든 악법을 막아주시고 여호야다같은 위정자가 세워지도록
R
1. 전도축제에 동우진선생님 초대하려는데 기도부탁해요(PT 트레이너)
2. 가족구원, 가족도 전도축제 오도록
3. 건강회복
4. 일 할 수 있는 힘 주시게
5. 빵이 피부 회복
6. 동생과의 온전한 관계 회복
7. 공부 심리상담 비젼을 가지고 기도하고 준비되도록
8. 말씀 녹취하기
9. 술안먹기
A
1. 오빠 가정에 성령이 임하셔서 다시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기를
2. 조카의 어려운 마음 잘 어루만져주시기를
3. 부모님의 텅 빈 마음을 잘 채워주시기를
4. 새 가정을 잘 세우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말씀보며 서로 부족한 부분 잘 채워나가길
Y
1. 엄마의 발이 빨리 낫길 기도합니다.
2.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는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3. 목장식구들, 가족, 친구들의 안녕을 위해 기도합니다.
4. 라이즈 컴백 대박나길 기도합니다.
E
1. 영란아줌마 마음을 만져주셔서 이번 주 예배 함께 나올 수 있도록
2.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언약을 기억하며 리마인드하는 한 주 보내기
3. 질서와 명령에 순종이 잘 안되고 내 생각이 앞서는데 생각안하고 예 하는 훈련하기
4. 운동잘하고 건강관리 한결같이 하도록
5. 동생이 걸어가다가도 주님 만나도록
R
1. 공부하는 재미가 조금씩 줄고 잇어서 다시 어려워도 집중할수 잇도록
2. 상해로 결정한 이상 미련가지지 않도록
3. 계속 게을러지는데 나태하지 않도록
4. 가족의 건강 특히 형부와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