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열왕기하 11:1-3 왕의 씨. 김양재 목사님
[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그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의 자손을 모두 멸절하였으나 요람 왕의 딸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여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게 한지라 요아스가 그와 함께 여호와의 성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_왕하11:1-3 ]
아이들을 키울 때, 배우자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것 : 지금은 보이는 것이 없어도 그 안에 있는 예수 씨를 보는 것.
< 왕의 씨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
1. 결코 멸절하면 안됩니다.
* 예수님이 이 땅에 못 오실 뻔한 역사상 가장 위기의 날의 본문/왕의 자손 왕의 씨. 남유다는 다윗 왕가. 예수의 씨/ 아달랴가 한 짓: 믿는 집에 와서 하나님의 구속사를 막는 일 /자기만 왕이여야 하기 때문에 자기 손자들을 죽임. 구속사를 막는 세속사의 끝판왕. 아달랴는 모든 것을 갖춘 세계적인 여성 CEO. 나이스한 남편과 효자 아들 / 남이 보기에는 너무 이상한데 둘이서 똘똘 뭉친 부부. (에스더 - 하만과 세레스) / 남편 자식 잘 되게 하는 것이 지상목표였던 여자도 자신의 권세를 위해서 자손들을 모조리 죽임. 내 식구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진정으로 내 식구들을 사랑하는게 아님. 자기애 인 것
* 한 번의 적용이 정말 중요하다. 선군 여호사밧의 한 번의 실수(불신결혼)로 북쪽에서는 이세벨, 남쪽에서는 아달랴가 나라를 뒤흔들며 사탄의 하수인 노릇을 했다/ 왕의 씨를 멸절하는 것 : 세상 배경이 너무 좋아서 자기가 추앙받아야 하는데 자기보다 더 높은 하나님이라는 분이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것 / 나에게 별 인생이 없다라는 것을 알게 해주는 환경과 식구와 배우자가 최고 /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사람은 이세벨과 아달랴가 아닌 나봇. 예후가 아닌 여호나답. 라헬이 아닌 레아
* 아들이 죽었다면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100% 옳으시지' 해야. '왜'가 없어야 / 자식은 힘들라고 붙여주신 것. 자식은 속을 썩여야 정상. 어릴 때 안썩이면 커서 굉장히 크게 썩인다. 일 평생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실망하면서 걸어가는게 성숙의 비결 / 인간에 대한 기대와 환상을 못 버리니까 날마다 원수갚자 복수하자 하는 것. 일생 동안의 수많은 떠남이 있는데 그 속에서 사람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 / '인생은 실망하다 끝나는 것이다, 주님만이 나의 갈 곳이다, 살 길이다.' 이걸 알고 가기를 원하신다.인생의 목적은 행복 아닌 거룩. 엄마 뱃속이 아무리 좋아도 좁은 산도를 통해 나와야 함. 세상은 왕의 씨를 멸절하는 것이 전공.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_이사야 59:1-3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돼야지 내 손이 피에 물들어 있음을 알게 됨 / 내가 나의 죄패를 인정해야 나의 삶이 구속사로 깨달아진다.
Q. 여러분의 구속사는 무엇이고 거기에서 죄패는 무엇입니까?
Q.본문처럼 아이가 죽었어요? 혹은 다른 사건으로 복수, 원망, 낙심, 절망, 시기, 질투, 미움, 각종 중독으로 왕의 씨를 멸절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2. 성전으로 빼내야 합니다. (도적해 내야 합니다.)
* 북이스라엘은 왕의 씨가 없다. 아무리 말해도 왕의 씨가 없으면 못 알아 듣는다 / 남유다 여호람의 딸 여호세바가 일어났다. 이 와중에 다윗의 씨, 예수 씨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갓난아기 요아스를 보았다.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 대제사장의 침실에 숨겼다 / 너무나 큰 위기가 와도 내가 예수 씨를 살리고자 하면 피할 곳이 있다/사탄이 멸절할 때 악의 소굴에서 피할 하나님의 장소가 딱 한 군데 있다 /요아스와 그의 유모가 함께 숨겨졌 듯 그 한 사람 잘 숨기고 품으면유모인 목자까지 피할 길을 내 주실 것 / 사탄의 총궐기를 우리는 막을 수 없다. 성전으로 도적질해내는 수 밖에 없다
* 연약한 우리 식구 중에 요아스가 있다 /엄마가 무엇을 제일 원하는지가 아이들의 가치관으로 심어진다. 우리 아이들을 빨리 성전으로 도적해내야 된다. 긴장하면서 늘 대안을 가지고 눈치보며 해야 한다./ 육적 자녀를 영적 자녀 만들기 위해 힘들어봐야 다른 사람을 잘 섬길 수 있다/이 세상 아달랴에게 가면 유혹을 받고 권세에 엎드러진다 / 자존감이 낮으면 피해의식 있음. 소통 안되고 잘 삐짐. 매 주일 목장에 가서 대화하는 방법을 깨우쳐야 함. 아프니까 우리들 교인이다.
Q. 참고 참다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서 하려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아달랴처럼 예수 씨를 죽이는 일입니까? 죽음을 무릎쓰고 예수 씨를 살리는 일입니까?
Q. 왕의 씨를 지키기 위해 성전으로 도적해내야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일성수, 목장, 큐티, 가족예배)
자녀들이 보고 있다. 기복적인 마음으로 지키는지 이타적으로 살려고 지키는지.
3. 숨어있는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 아이와 성전에서 큐티하면서 숨어있는 6년 / 나의 아달랴는 죽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곤고해 질 일이 없다. 북한 왕조처럼/ 여호세바가 요아스를 대제사장의 침실에 숨길 수 있었던 이유는 여호야다와 결혼했기 때문. 20살과 90살. 신결혼 / 믿음이 무너진 시대에 믿음 하나 보고 결혼함. 세상적으로 보면 형편없어 보이는이 결혼이 나라를 구한 정도가 아니라 온 인류의 구세주 예수 씨를 지켜냄 / 우리 집안의 형편없는 사람이 너무 너무 중요한 한 사람. 사탄이 총 궐기한 사건에서 이를 막아선 사람은 평생 트라우마를 지고 살고 왕실에서도 주목받지 못하는 의붓딸 여호세바와 할아버지 제사장 여호야다 / 아합&이세벨, 여호람&아달랴 부부와 정 반대에 서 있는 이 커플이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명을 감당한 것.
* 하나님이 바로 도와주시면 좋겠는데 6년을 숨어 삶 / 24시간 긴장의 연속인 삶을 산 요아스. 통과 해야만하는 끝이 있는 시간. 인간의 수 6. 하나님이 결제해주실 때까지 숨어있어야 하는, 긴장해야 하는, 마음을 졸여야 하는,고난을 겪어야 하는 시간 / 그 시간이 지나면 하게 될 고백.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_시66:12/ 여호세바 여호와는 풍성하시다. 하나님이 영원히 채우시는 진짜 풍성함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불과 물을 통과해야 한다. 숨죽이고 있는 시간을 다 채워야 한다. 그런 후에 물과 불을 가해도 침몰치 아니하고 사르지 아니하는 내공이 생겨서 내가 아무리 숨어있어도 하나님이 끌어내셔서 줄 것이 풍부하게 하신다.
Q. 지금 숨죽이고 있어야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Q. 아달랴의 결혼이 좋습니까, 여호세바의 결혼이 좋습니까?
북한 교화소. 그 곳은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곳. 그 곳 사람들보다 간수가, 김정은이 불쌍한 것. 그들을 불쌍하게 여겨야 한다 / '왜 저 사람은 죽지도 않고 살아서 나를 괴롭히나' - 이렇게 말하니 그 사람이 살아있는 것. 나 때문에 살아있어야 하는 것. 수고하는 것.남한 때문이 북한이 수고하고 있다 / 우리는 육적인 시간을 초월해야. 아달랴의 6년이 1년일 수도 20년일수도. 하나님이 힘 주시면 순종할 수 있다. 남편이 잘 해주는 곳이 천국이 아니라 전도하는 내가 있는 지금 이 곳이 천국/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 남유다에게 예수 씨를 전해 준 그 하나 만으로도 여호사밧, 히스기야, 아사가 다 실수 했지만 선군인 것.
# Under Cover
# 신결혼
# 사명자의 삶
< 기도제목 >
H
1. 매일 말씀으로 직장에서 6년의 시간을 잘 인내하고 살아낼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겸손하게 해야할 말과 하지말아야 할 말 분별하고 업무할 수 있도록
3. 목장식구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
4.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사역에 기름부어주시고 영육의 강건함을 주시길. 부교역자님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해주시길
5. 우리나라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차별금지법 등의 악법을 막아주시고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하도록
I
건강악화로 도저히 사는게 너무 힘든데 잘 살 수 있게 돈도 좀 벌고 운동 가능하게
D
1. 전도축제에 엄마친구 영란아줌마를 초대하고 싶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아줌마의 마음밭이 준비되게 해주시길,남편분 아직 의식 없으신데 예수님 영접할 수 있도록 회복시켜주시기를.
2. 사람에 대해 나 스스로 단정하면서 예수 씨를 멸절하지 않고 그 속사람을 불쌍한 마음으로 보아서 긍휼한 마음으로 대할 수 있도록
3. 내게 주신 이 시기를 말씀안에서 잠잠히 숨어지내며 통과하도록
4. 게으른 자 되지 않고 정직한 내가 되도록. 그래서 나의 길이 대로가 되도록
5. 동생이 하나님의 시간안에서 순적히 주님 만나도록
D
1. 이번 주 토요일 결혼 앞두고 컨디션도 안좋고 처방약도 먹었으나 먹자마자 골골대고 있습니다. 결혼식날 제발 컨디션 안좋아서 힘든 일 없기를
2. 새언니 목요일 상견례랑 제 결혼식 온다고 해서 너무 감사하면서 미안합니다. 제 조카의 마음에 결핍으로 가득차지 않기를. 언니오빠 가정이 다시 말씀으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3. 결혼식날까지 엄마 아빠의 건강 체력을 잘 지켜주시길.그리고 신랑과 시댁 모두 잘 하나로 되기를
4. 결혼 후 믿음의 가정을 잘 세우는 데 힘쓰길
E
1. 엄마 다리가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2. 목장식구들 다 평안하게 일 해결되길 기도합니다
N
1. 상해와 북경중에 많이 고민되지만 결정한곳에서 잘지낼수 잇도록
2. 요즈음 말씀에서 많이 멀어지고 잇는것을 느끼는데 다시 말씀안으로 돌아가길
3. 강아지랑 같이 가는 거라서 서류나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잘 준비하고 갈 수 잇도록
4. 가족들의 건강과 경제적인 기름부어주시길
5. 어머니의 낮은 자존감과 높은 자존심때문에 오는 스트레스를 없애주시고 우울감없이 지내실수 잇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