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5. 23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5. 23. pm7
- 모임장소: 카페희다
- 모임인원: 이진국, 김진, 임문희,
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하영재 [총7명]
- 주일말씀: 그 죄에서 떠나라(열왕기하 10:28-36)
[ 적용 나눔 ]
1. 금송아지 숭배의 죄 (돈 신의 죄)
[나눔질문]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결혼, 이혼, 사과안함, 목장 떠남, 살림안함, 육아안함, 회사떠남, 질병뒤에 숨음, 각종사연 등)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이진국목자]
누나와 화해하는 것이다.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 그 죄는 싸움인것 같다.
[이미현]
진급인 것 같다.
감정적인 우울 욱하는 것에 휘둘리는 것이 있다.
[김 진]
인본주의적 생각을 말씀으로 구별하는 것이다.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 그 죄는 딱히 없으나 술을 좋아한다.
목자) 선택의 기준을 생각해 보고 하나님이 해 주세요라고 하시면 좋겠다.
[임문희]
질병뒤에 잘 숨는다.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 그 죄는 술, 도박(돈), 여자(음란)이다.
[최민선]
목장 떠남, 교회떠남 이다. 일 저지르고 기도를 한다.
진도 못나간 것은 교회사람 만나지 않은 것과 교회를 떠나 있었다.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 그 죄는 가족끼리 끈끈함이다.
형제 우애가 깊다. 아버지가 형재 돌보시는게 가정 불화원인이 되었다,
[하영재]
8년 넘게 일을 해오면서 굴곡이 없지 않았다. 망했다는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고난과 역경을 상대적으로 생각한다. 납작 엎드려 졌다는 것이 진도가 안나가는 것 같다.
아직 그 단계 까지 안 나간 것 같다. 망함을 인정하지 않을 것 같다.
[목자] 고난이 와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될지 모른다.
목장에 붙어가며 즐겁게 참여 하다 만날 수 있다.
[하상철]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없다. 순탄하게 잘 나간다.
질병 뒤에 숨지는 않는다. 씀씀이는 못 고친다.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 그 죄는 가난인거 같다.
2. 잘- 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 (열심의 죄)
[나눔질문]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어떤 광야에 계세요?(물질, 건강, 인간관계 (나 홀로, 부부간, 자식 간, 목장) 회사, 학교)
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이진국목자]
열심히 하고 있지 않다. 전심으로 하고 있다.
맡겨진 직분이 많다. 세상도 일원론으로 살려고 노력중이다.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우리들 교회에 올 때
경험 했다. 게으름의 광야에 있다. 누나와의 관계회복을
기다리고 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지키는 것이 사명인 것 같다.
[이미현]
열심히 살고 있다. 게으름 광야에 있었다. 큐티하며 득이 되지 않음을
깨닫고 예방주사 맞고 왔다. 물질, 인간관계, 진로의 광야에서
가치관을 세워나가고 싶다. 신앙이 먼저 서야 편하겠다는 것을 느꼈다.
현장예배 지키고 공예배 사수가 사명인 것 같다.
목자) 주일성수 스스로 새기고 긴장감 가지면 좋겠다.
[하영재]
내 열심이다. 개발업체 디자인 계획 고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집에 올해 까지만 같이 살겠다고 했다.
휘문에서 예배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목자) 부모님과 분리되어 독립하는 것은 괜찮다.
공동체에 소속감이 생길 수 있다.
[하상철]
전심이라는 단어가 들렸다. 전심은 열심을 같게 보았다,
열심으로 살았다는 것을 알았다.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는다.
고난으로 느끼지 않아서 안들린 것 같다.
모든 것이 순탄하다. 9-10주차 양육을 받으며 공감되는 것이 많았다.
[김 진]
열심 전심 혼란스럽다. 노는 것 일하는 것 공부하는 것이 섞여 있다.
광야에 있는 것이 맞다.
신목사님 열심히 하라는 처방대로 하고 싶다.
집이 힘들지 않았다면 교회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임문희]
열심과 전심을 같다고 생각한 것 같다. 열심안에 인정중독이 숨어 있다.
스스로에게 전심인지 전심인지 물어야 하는 것 같다.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는다.
물질 광야에서 금송아지 말씀이 들렸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생각하며 돈을 사용하는 것이 사명인 것 같다. 건강의 광야에서
탐심에서 나오는 욕심을 회개하고 운동과 약을 먹고 건강하게
사는 것을 보여 주는 것도 사명인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 비위를 맞추고
내가 옳다고 생각해서 불편한 사람인 것 같다. 이런 연약한 부분을
표현하고 가니 좀더 관계에서 편해 진 것 같다.
[최민선]
전심은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다. 온 마음을 다 한 적이 없다.
양육 받을 때 받은 말씀이다.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찾고 있다.
어제 그 친구가 내가 매장 대표님이었을 때랑 비교되어
현 대표님이 애같이 보인다고 하소연을 했다. 어떻게 대표직까지 했다가 그만두고 직원으로 계시냐 그런 얘기를 했다.
사실 광야에서 안 나오면 이 친구들한테 할 말이 없을 줄 알았다.지금 광야에 있는데 할 말이 있었다.약재료가 되었다.
아직 회복이 안 된 광야에 있다. 이번에 남자친구하고 헤어질 때도 여러
생각으로 복잡했다. 광야에 있을 때 간절해서 더 교회를 온다는 건 알고 있다.벗어나려고 애쓰지 말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게 사명인 것 같다.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업적의 죄)
[나눔질문]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 실패, 취업, 재수, 승진누락, 허황된 재테크, 외모지상주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주제를 알고 맞습니다 합니까? 그게아니구요 합니까?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이진국목자]
지금 상황 자체는 평안하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 맞습니다를 배워가고 그게 아니구요는
줄여가고 있다. 내 죄를 가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것을 믿는다.
[이미현]
승진누락은 목장에 묻고 결정한 것이라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이 뭔가 해 주실거라는 의미가 있다.
제가 목장에 물어 본것에 감사하다. 말로는 맞습니다한다.
마음속으로 그게 아니구요한다.
내 죄를 가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다.
주일 예배 하나님과의 약속인데 나 혼자 의지로 갈수 있다
생각을 싶게 하는 부분이 있다.
[하영재]
스스로의 수치는 부동산이다. 친구가 아파트사고 싶다한다.
어머니 이름으로 집을 사드린 것에 위안이 있었다.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에
내가 안정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있다.
아직 내 죄를 잘 모르겠다.
[조상수]
열심입니까? 전심입니까? 항상 열심으로 살아간다.그래서 좀 돌이켜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다.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대학교 졸업 후 백수 생활로 제일 힘들었을 때 말씀이
잘 들렸다.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결이 맞다. 그런데 광야에 가고 싶지 않다.
인간관계의 광야가 제일 크다. 아빠와 형의 갈등이다.
목자) 어머니와 큐티하며 아버지 기도해라
조상으로 시작된 원죄는 아빠가 하루 일하고 하루 쉬는 패턴으로 일하셨다.
주일에 일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제 회사 환경이 바뀌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다.
목자) 한 번 더 개인적으로 주일 말씀과 질문을 묵상하고
생각하고 오면 좋을 것 같다. 큐티를 매일 하는 습관을 조금씩 키워봐라.
[하상철]
전 직장에서 대학을 나온 사람에게 특혜를 주었다. 빨리 승진하고 성공 하고 싶어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들어온 형이 같은 조건인데 나이로 먼저 진급했다.
나이서열이 있는 고지식한 회사 였다. 돈은 필요 충분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에 따라 다르다. 어떤 사람에게 맞습니다하고 대부분 속은 그게 아니구요이다.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한다고 믿고
그것 만으로 행복하다. 그동안 생각으로 밀어 내고 있었다. 하나님이 있다고 가정하고 내 생각 내려 놓고 하나님을 믿자 생각한다.
[김 진]
저는 세 번째 대지 설교에서 광야에 대해 얘기 하셨다.
광야를 만나는 은혜에 대해 헷갈렸다. 의미를 아는데
내 입장에서 적용이 어렵다.이제 a냐 b냐 선택 아니면 결혼에 대해 선택을 할 때
일부러 광야를 선택해야 되나 아니면 내가 선택을 안 해도 광야로 가는 건가
선택이 혼란스럽다.
목자) 내가라는 것을 버리고 선택하면 좋겠다.
[임문희]
전 회사에서 인정중독을 가릴려고 맡겨진 계획 업무를 짠하고 보여 드리고 싶었다.묻지 않고 작성해서 보여 드렸더니 다시 하라는 큰 수치를 당했다.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제를 알 때는 맞습니다하는데 주제를 잊으면 그게 아니구요한다.
이렇게 주제를 잊고 그게 아니구요하는 인정이 안되는 죄인의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안에 거하고 있다.
[최민선]
외모지상주의가 크다. 직업자체로도 쉽게 나지지 않는다.
외모관리가 성실도 라고 생각한다.
재테크는 희망사항이다. 이원론이 강하다.
사업제한 받고 그전에는 저지르고 기도했는데
유혹인지 다른 환경으로 인도하시는 것인지 분별하게 해달라 기도먼저 했다.
그게 아니구요 하는 사람이다. 지금은 입을 다 문다.
지금이 광야이다. 사랑하는 사람(결혼할 사람) 보내 주실 거라고
그리고 하나님이 사랑하신다고 느꼈다.
[기도제목]
이진국
1. 누나 자궁경부암 잘 치료 받을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시도록
3.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4.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5.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6. 맥스 건강하도록
7.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8. 아웃리치 디렉 잘 섬길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노무사 통해 상담 받고 근로 계약서를 잘 작성 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내죄만 보고 회개하길
2. 돌아오는 승현쌤 말씀이 들리길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4. 마가반아이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연우, 종우의 일상을 잘 살도록
6. 고모부 영혼구원 받고 고통 감해 주시길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 5월달 매출을 잘 마무리 하게 해 주세요
2. 이 상황을 잘 받아들이고 나를 다그치지 않게 해주세요.
3. 해열씨를 만나 주시고 이 상황을 잘 지내게 해 주세요.
4. 신교제 하고 싶어요.
5. 목장 식구들의 건강 지켜주세요.
하상철
1.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2. 여자친구가 건강을 되찾게 해 주세요.
3. 선우 아프지 않게 돌봐 주세요.
4. 믿음에 한발 짝 다가 갈 수 있게 해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4 피곤하지 않게 하시고 부 점장의 역할에 지혜를 주시길
5. 승진누락의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며 인도해 주시길
하영재
1. 말씀이 잘 들리도록
2. 재정관리를 위해
3. 목장에 붙어 갈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