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6. 주일예배
의인의 빛
잠언 13:1-13
이경우목사님(제주 임마누엘 교회)
말씀을 잘 듣고 먹어서 순종해야 합니다.
나는 경청을 잘 합니까?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나는 말씀이신 예수님 앞에서 잘 듣고 먹고 있습니까?
예수님 말씀을 들려주어서 살려야 할 그 사람은 누구입니까?
내가 꾸지람을 들을 수 밖에 없는 나의 거만함은 무엇입니까?
2.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행실이 정직해야 합니다.
말씀이 기준이 되어 의인의 환한 빛으로서 행실이 정직합니까?
내게 주신 물질로 하나님과 영혼 구원을 위한 이웃에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까?
3. 말씀대로 믿고 복종하고 기도하며 순종하는 삶을 누려야 합니다.
<기도제목>
송계형
1. 온전히 주일을 지킬수 있게 직장내 변화나 이직
최영재
1. 수요일부터 버스 회사 출근인데, 정신 차리고 사람들 태운 상태로 운행 하는거에 잘 적응해서 실수 없이 안전 운전 할 수 있도록.
2.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가 너무 강해서, 교회 공동체 내에서 신앙적으로도, 직장에서 일 적으로도 무슨 시험에 뛰어난 성적으로 합격 할려는 마냥 잘 할려고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3. 김양재 목사님 설교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구속사를 70% 정도는 흉내내서 따라하는게 가능하다. 그런데 자기부인의 순간이 오면 다 무너진다' 라고 하셨는데, 밥큐 가서 우리들교회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는 곳이라는걸 느꼈습니다. 조바심과 안달이 나는데, 내 열심으로 무언가를 따라 잡으려고 하지 말고,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그 상태 그대로 머물러서 어색함을 즐길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장익준
1. 교회 공동체 적응 잘 하여 영적 성장 이룰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
3. 멘토 같은 지체들 많이 붙여주셔서 신앙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고쳐주시고 영육 강건하도록
4.가족 건강과 영혼구원.
1주일 전에 여동생이 운전해서 퇴근하다가 20대 초반 어린 운전자가 몰던 차에 받쳐서 운전석 살짝 뒷부분이 찌그러지고 크게 다치진 않아보였습니다. 크게 이상 없다 생각했었는데 두통이 심해서 입원했고 현재 다리까지 통증이 있어 검사해보니 무릎에 살짝 문제가 발견된 상태고 두통이 계속 있어서 ct찍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이번 사고가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려요.
정은선
1. 목장식구들과 제가 영육간에 강건케되고 각자의 일과 하려는 일에 힘과 지혜주시길
2. 외숙모 암수술 잘 되시고 회복되시길..
(질병의 그물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주님만이 외숙모의 피난처가 되심을 고백하며 가시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3. 내가 당한 고난이 다른 사람을 살리는 약재료가 되어 영적으로 부요한 인생, 나눠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오지현
1. 가족 섬기다가 무너진 건강 영육간에 잘 회복되도록
2. 엄마 조직 검사 결과가 2주 후에 나오는데 부디 암이 아니길
3.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가지고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
4. 가족구원, 제자들 구원, 안전 및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