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인의 빛 (잠언 13:1-13 / 이경우 목사님)
- 말씀을 잘 듣고 먹어서 순종해야 합니다.
- 말씀이 기준이 되어서 행실이 정직해야 합니다.
근황 / 나눔 (질문 : 내가 고쳐지지 않는 것으로 인해 욕을 먹는 것이 있는가?)
A : 스스로 말을 참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스스로에게 욕을 하곤 합니다. 인내하며, 말을 줄이는 것을 적용으로 하는데 적용대로 행하지 못하는 모습이 많아 스스로에게 욕을 합니다.
B : 심장 수술이 없어,직장에서는 별 일 없이 지냈습니다. 과거의 좋지 않았던 일들이 다시금 생각나게 되면서,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을 잘 챙겨야 된다라는 마음으로, 잘 챙기려고 하는데 챙기면 챙길 수록 편하게 대하며 욕을 하는 것이 과거의 사건들이 생각나게 되면서, 힘듦을 느낍니다. / 잘 표현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인해 욕을 먹고, 고집을 부리는 것(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고집을 부리며 말을 쎄게 하는 것)으로 인해 욕을 먹습니다.
C : 별 일 없이 지나간 한 주 였습니다. 편입 학원에 대해 알아보면서, 집과 거리가 있어서 갈지 안갈지 고민이 됩니다. 학원을 다니면서도 잘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도 됩니다. / 싫은 말을 하기 싫어서 돌려 말하게 됨으로 인해, 다른이에게 불편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나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에 돌려 말하곤 하는데, 욕을 먹진 않더라도 다른 이들에게 불편을 줬을까 생각하곤 합니다.
D : 한 주간 별일은 없었습니다. / 게으름으로 인해 부모님께 욕을 먹곤 합니다. 최대한 미룰 때까지 미루고 코앞에 닥쳤을 때 하는 것으로 인해 발등에 불이 떨어지기 전까지 제대로된 생활을 하지 않곤 하는 것 같습니다. 말을 가리지 않고 하는 것으로 인해 친구들에게 욕을 먹곤 합니다. 고쳐야한다는 생각은 은연중에 하곤 하지만,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E :그냥 들어주면 되는데,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공감이 아닌 판단의 말을 하는 것으로 욕을 먹곤 합니다. 다른이의 말을 들을 때 요점만 정리해서 말해주길 바라는데, 듣고 싶지 않은 말을 하니 집중이 잘 안되어 다시금 정리를 해야되니 공감보다 판단을 하게 됩니다.스스로 생각하기에 혼자 할 수 있는 일들을 자신에게 물어보는 것에 대해 화가 나곤 합니다.
기도제목
A : 회사 프로젝트로 인해 지쳐가는 상황에 있는데 내 열심을 내려놓고 준비하신 대로 갈 수 있도록, 진정한 의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어머니께서 직장을 잘 잡아갈 수 있도록.
B : 계획대로 살 수 있도록, 매일 큐티하는 시간을 확보하여 묵상할 수 있도록.
C : 큐티하며,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겉과 속이 다른 이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D : 편입 준비하려는 동기가 무엇인지 진중하게, 큐티하면서 생각 할 수 있도록
E : 미래에 대한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F : 동생의 말 잘 들어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