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토익을 하려는데 좀 촉박하다. 카투사를 가고 싶어서 토익을 하려고 했지만 학교 공부도 해야 하는데 다 하려면 어려울 듯 싶다. 그래서 토익을 공부할지 말지 고민된다. 부모님이 토익을 하라고 해서 더 고민된다.
B: 어머니가 목장 잘 나가라고 꾸지람 하신다. 한 귀로 흘려듣는다. 경청하는 것이 지혜롭다고 하는데 잘 들으려고 교회 꾸준히 나오고 있다.
C: 일상에서 꾸지람 듣기 싫어한다. 그래서 솔직하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못 산 것 같다. 일상에서 적용 잘 하며 꾸지람 듣더라도 정직하게 살아야겠다.
D: 부모님의 말은 내 상처가 있어서 듣기 싫다. 눈이 안 좋아서 눈 수술하고 좋아졌다.
E: 오늘 늦었다. 그래서 엄마가 아직도 안 나갔어? 하는 것을 들으면서 교회에 왔다. 맞는 말을 하는 것이라 할 말이 없다. 이렇게까지 빡빡하게 하셔야 하나 할 때도 있다.
평일에는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있는데 교회에 나오는 것은 늦잠을 자려고 한다.
동생은 교회에 잘 정착해서 잘 생활하고 있다.
F: 하는 것들이 다 형식적인 것 같아서 이해가 안될 때가 많습니다. 내가 옳다는 교만함이 있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은 되는데 그래도 ㅈ같은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맞고 내가 편하고 싶은데 그렇게 안되는 광야의 환경이 최고임을 믿고 가길 원합니다. 집가고 싶은 생각이 갈수록 커지는데 큐티하며 하루를 살아낼 수 있길 원합니다. 분이 올라올때 내가 틀렸다고 한번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