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26일 주일설교
이경우 목사님 (임마누엘교회 담임목사님)
의인의 빛
잠언 13장 1절 - 13절
1절 지혜로운 아들은 아비의 훈계를 들으나 거만한 자는 꾸지람을 즐겨 듣지 아니하느니라
2절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리거니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하느니라
3절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게는 멸망이 오느니라
4절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5절 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6절 공의는 행실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은 죄인을 패망하게 하느니라
7절 스스로 부한 체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로 가난한 체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8절 사람의 재물이 자기 생명의 속전일 수 있으나 가난한 자는 협박을 받을 일이 없느니라
9절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지느니라
10절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11절 망령되이 얻은 재물은 줄어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가느니라
12절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 나무니라
13절 말씀을 멸시하는 자는 자기에게 패망을 이루고 계명을 두려워하는 자는 상을 받느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들교회 청년들 너무 귀하죠 어렸을때부터 말씀을 듣는게 행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아니면 열심 밖에 모르죠. 이게 우리들 슬로건인데 열심과 전심은 다릅니다. 이번주는 라영신 집사님 목장에 나갔는데 다 보셨나요? 안보신분들 있으면 우리들교회 청년부 출신인데 그 간증은 처음 들었어요
부모님이 모두 외도를 하셔서 5남매의 가장이 되어서 두돌 된 아이까지 내버려 두고 나가서 그런데 다 잘자랐다고 하잖아요. 정말 너무 수지맞은 인생이 되어 그러나 우리가 부모가 다 버리고 갔을때 우울증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너무 말씀으로 적용을 너무 잘하고
파워풀 하더라고요 진짜 고난의 끝판왕이지만 부자집 아들로 나왔어요 ㅋㅋㅋ 얼굴로 다 사기를 치는 줄 믿습니다. ㅋㅋㅋ 여러 사람들한테 공유해주세요.
제가 부탁도 안했는데 여성목사 안수도 안되는 교단에서 하재성 교수님이 세계적인 학술적인 곳이 누구나 살게되면서 고통의 관점에서 세상과 소통하는 바른예를 보여주는 논문에서 우리들교회가 발표되었습니다. 고신 소식이 나오는 홈페이지 코람데오 닷컴에 기사가 실려있는데
들어가보시고 오늘 주보에 이분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습니다. 절대 진리를 믿는 교회다 세상과 실천적 소통을 할 수 있을까 우리들교회는 바른 예를 보여주는 건강한 모델이라고 이렇게 제가 전혀 부탁안했는데 이 교수님 한번도 못 뵜는데 진짜 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분이 이야기 하는게 세상가 소통을 하지만
절대로 타협하지 않는 진리 동성애는 죄다 라고 말씀해주시는거에요 여러분 차별금지법 알면 반대 모르면 찬성입니다. 차별하는거를 금지하는 거다 라고 하는데 지금 LA목욕탕에 트렌스젠더가 들어왔다고 하는 것 입니다. 그사람이 나는 여자다 하면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으면 처벌 받는다고 합니다.
아비규환이 일어나고 이게 소수인권 나를 차별하면 안된다 이것입니다. 이런일들이 자꾸 통과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해 성경이 절대진리에 대해서는 타협하지 않고 가지만 너무 요원한거에요. 그래서 좁은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지만 한마음이 되어서 알면은 반대하고 모르면 찬성하는 얼마나 그런게 그냥 다 연결되는지 몰라요
아이도 부모가 다 무시했다 하면 인권입니다. 아이들이 악하고 음란한 속성에 대해 훈련을 안 받았는데 이런거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복음의 불모지 제주에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 임마누엘교회 이경우 목사님이 설교해주실것입니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래도 다 합쳐서 50여명 모이게 되었는데 시작하셨다는게 중요하고 그래서 여러분들 많이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임마누엘교회 이경우 목사님 입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기도하시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예수님 이름으로 구원해서 하나님을 예배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하여주시옵소서 우리가 들어야할 듣게 하실 줄 믿습니다. 죄인인 저를 이곳에 세워주시고 내가 주인되어서 내가 옳도다 살고있는 그런사람이 여기와서 전해야할 말씀 계속 기도해주시고 흘려보내주시옵소서 아멘.
<이경우 목사님(임마누엘 교회 담임목사님)>
반갑습니다. 저는 제주도 사마지구라는 공항에서 15분 거리에 있는 곳에서 사역하고 있는 이경우 목사입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제주도 사역하면서 제일 잘한 사역이 있습니다 제가 대기실에 있다보니까 아는분이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아시나요 하니 저를 섬겨주신 목사님이 다아세요? 뭘 아는지 모르시죠? 사위(강성은 목사님)가 여기 있거든요 듬직하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사역하면서 목사안수받고 저희 교회에 1년동안 있는데 저때문에 고생많이 했어요
서로 고집이 세서 서로가 자기 가치관과 생각들 이런것때문에 어려웠죠 사실 앞으로 사위될 친구니 더 품어주고 잘못하고 부족한게 있어도 감싸주어야하는데 그게 안되서 이만큼 잘못한게 보이면 그냥 바로바로 이야기 해야지 약한데 모아놓고 하니 쎈것입니다. 다 모아가지고 이따만하게 만들어서 하니까 그래서 사위가 힘들었을것입니다.
제주도 사역중에 잘한 이유중 여기 보냈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ㅎㅎ
사실 제가 너무 미워가지고 그랬거든요 ㅋㅋ 제가 이제 아웃리치 팀이 왔을때 우리 사위될 사람인데 우리들교회에 왔을때 부탁했는데 나중에 둘이서 기도하시고는 아웃백으로 사주시면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서 이건 또 뭐지 했습니다.
나중에 결론이 나왔습니다 .가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보고 궁금하는데 임마누엘교회에서 왔으니 적응 잘하겠네 ㅋㅋㅋ 할렐루야 ㅋㅋㅋㅋㅋ 그게 다였데요 ㅋㅋㅋㅋ 차별받은것 같데요 ㅋㅋㅋ
이곳에서 목사를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서 살아나고 있습니다. ㅎㅎ 제주 사역이 쉽지 않습니다. 어디든 쉽지 않습니다. 서울 강남판에서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러나 제주도는 제주도만의 문화가 있어서 쉽지가 않아요 그리고 제주꾼들이 그런 표현을 많이 안쓰는데 육지것들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여기 육지것들이 많아서 손이 땀이나고 ㅋㅋㅋ 다리가 후들거리고 ㅋㅋㅋㅋ 작년에 목사님이 제주도오셨을때 그런 말씀 드렸습니다. 제주도에 싫어하는 문화들이 있다.
그중에 시간에 민감하세요 예배시간 길면안되요 기도시간이 길면안되고 모임이 자주 있으면 안되요..제일 중요한거 묻지마...우리들교회는 절대 올수 없죠
짝퉁이 거기서 묻고 있어요 ㅋㅋ 짝퉁이 묻고 자기죄를 오픈하라고 하고 죄까지는 아니여도 어떤사람인지 외 왔는지 묻는건데 그런데 싫어해요. 좀 정말 술친구가 되고 하면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그냥 교제하고 하는 것으로는 어렵습니다. 제주도는 소래포쪽에 가면 할머니들이 노름중독 술중독인 분들이 많아요
귤농사가 요즘 여름에도 재배하는 곳도 있지만 주 종자는 겨울이니까요 겨울에 농사하고 해가 또 이상하게도 금방어두워져요 하실게 없어요 그리고 이제 여름이나 이럴때 매일 고스톱 치고 술드시고 그러다보니까 모든 세대가 비슷하게 그러한 노름이나 술중독 빠지신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서귀포에는 이혼 가정에 많아요. 제주시보다는 서귀포시가 이혼율이 많고 비행청소년들이 많습니다. 제주도가 열명이 결혼하면 6쌍 정도가 이혼하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보면 22년도 통계를 봤을때 그렇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제주도가 괜히 변명하고 괜히 핑계대고 우리를 인정해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어렵지만 그지역만의 독특한 배경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영적인건데 해녀분들이 물질로해서 기반을 책임졌잖아요. 신기하더라고 남자분들이 건강한데 여성분들이 물질을 해서 생계를 꾸리셨고 자녀들까지 공부를 다 시켰습니다.
이상하게도 그 문화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것 같아요 당연히 뭐가 발달이 되었어요? 바로 미신이죠.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요 해마다 어업하는 지역을 보면 용왕한테 제사지내는 곳이 많습니다. 무당들하고 가까워요.
무당들하고 가까워서 일년 벌어들이는 돈을 무당한테 바치고 제사지내는 것이죠. 일하는것에 보람을 느끼는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는 육지것으로서 제주도 간지가 만 6년이 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더라고요 6년 동안 제주땅에서 목회를 하면서 오늘 이제 말씀을 준비하면서 생각해보니 제 관점이 달라져있구나 라는 것을 알겠더라고요 그게 뭐냐하면 전에는 사람보면 외모를 봤어요 제입으로는 그렇지만 어느분이 같이 사역하는데 목사님은 키 안큰게 다행이야 ㅋㅋㅋㅋ
왜그랬을까요? 키가 더 컸으면 연애인이 되었거나 뒷세계로 갔을것 같다고 합니다. 외모로 그 사람을 판단하고 정죄하고 그랬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외모속의 너머 안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누군가를 바라볼때 아직도 부족하지만 살려아할 될 분으로 보게 됩니다. 같이 살아내야할 분으로 보게되는데 놀라운 변화입니다. 구속사로 저를 소개한다고 하면 죄패가 너무 많아요 사실. 이것을 다 종합적으로 말하면 내로남불입니다.
나는 늘 옳아요. 내가 정답이야. 그래서 설교를 할때도 상담할때도 양육할때도 모든 만남속에서 제가 말하면은 꼭 그게 정답처럼 들리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사실 그렇게 하다보면 저에게 있는것을 다 빨대로 빨고 싫어지는 것입니다.
제 안에 내로남불 그래서 그는 나보다 옳도다 머리속으로 생각하는데 그게 안됩니다. 그래도 내가 옳아 그렇게 결론납니다. 내고집으로 내가 옳소이다 해서 내 사위가 고생했습니다.
내로남불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실 저도 잘하는게 없고 못하고 하는거라고는 담임목사이고 그리고 사위까지 볼 나이가 되서 나이도 있고..중년의 나이가 되었고..저도 모르게 나 꼰대아니야 라고 하지만 꼰대입니다. 저는 갑질 안한다고 생각했는데 갑질도 하더라고요 수많은 죄패가 있지만 내로남불이 저의 대표적인 죄패입니다.
어제저녁에 늦게 도착했는데 울 사위가 그러더라고요 죄패는 뭡니까 고난은 뭡니까? 이런거 오늘 말씀할때 그랬더니 사춘기의 고난. 우리 막내가 결혼한 딸하고 띠동갑입니다. 믿는사람은 사춘기 없어 그래서 우리 큰딸 작은딸도 사춘기가 없이 잘 지나갔습니다. 제스스로는 사춘기 안지났어라고 했지만.우리아들이 나중에는 자기가 나 예수믿는데 사춘기 있다 하지말라는거에요 그러더니 늦게 왔어요 늦게와서 지금 막내때문에 고난이 있어요 고난보다 더 쌘 고난은 공감 능력 부족입니다. 저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들어주고 계속 공감해주려고 하는데 듣는사람들은 그게 아닙니다.
제 입장에서는 죄패도 내로남불이잖아요 저는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못한다가 되었어요 목사에게 있어 공감능력은 중요하잖아요 고난같이 않는 고난이지만 공감능력부족이라는 꼬리표가 구속사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 치는 숙제입니다.
사실 그래서 큐티 목회를 하게 되었는데 내로남불이니까 늘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어요 사람들이 변하지 않는거에요. 큐티를 만난거는 육지에 있을때 만났어요 신문에 목욕탕 큐티 세미나 1회 광고가 들어왔어요 그때는 새로 부임했기에 가고싶었는데 못가고 3회때 갔습니다.
제주교회를 가서 목사님 한분 모시고 참석하고 여러번 참석하게 되었어요 참석을 하게 된 이유는 안변하시는거에요.예수님 믿으면 변해야하는데 내가사는게 아니라 예수님이 사는건데 우리가 그렇지 못하더라고요 방송을 통해서 우리들교회 고백 공동체의 성도님들이 간증하시는 것을 듣고 목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알기는 알았는데 세미나 한다고 하니까 가야겠구나 하고 이제 준비를 했죠 3회때 와서 말씀을 듣게 되었는데 정말 말할때 이거구나 했는데 기존의 큐티와 달랐습니다.
큰틀안에서는 같지만 나에게 주실 말씀은 무엇일까 적용을 하지만 적용까지 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큐티 목회를 바라보니까 팅크 원리가 놀랍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성도님들한테도 말씀드릴때 팅크 원리로 팅크 원리로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지식적인게 아니더라고요 지금도 아직도 멀었어요 간증을 준비하면서 생각이 안나지 그래서 다른분들은 몇날 몇칠 갈때 다 하시더라고요.제가 큐티를 해도 지식으로 했습니다. 지금 양교하는데 강사님한테 지적받았어요 목사님 지식적이구나..그런데 인정이 되었어요..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내 영혼을 만지고 말씀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주체할 수 없었어요. 정말 이거구나. 사실 목사로서 제가 이제 전도사때부터 치면 30년 넘게 했거든요 감리교 목사로서는 27년정도 하고있는데 말씀을 전하면서 말씀이 살아있게 했나?
이번에 준비하면서 수요설교를 보잖아요 그 컨셉으로 생각하고 준비했는데 안되더라고요 어렵더라고요. 말씀에서 중요한게 자기 자신을 보는거더라고요. 말씀만 전하는게 아니라 세미나를 통해서 저를 충격받게 한 그 두드림이었고 그 두드림을 통해서 그 말씀이 제 영혼을 만지는데 주최할 수 없었어요.
사람살리는게 큐티가 아닐까..그런데도 여전히 잘 안됩니다. 설교를 위한 큐티 여전히 감히 못된 버릇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목사들에게 일반 목사들이 그래요.
무언가 말씀으로 살아있는 말씀을 경험하고 큐티다운 큐티를 하고 싶은데 잘 안되요. 이런 모임을 하자고 하면 잘 안해요. 그냥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고 그렇게 하는데 저도 그런사람이었는데 팅크 목회에 참여하면서 내가 만난것 중에서 이것이구나 사실 저는 셀목회에 비전을 가지고 찾아다녔거든요 진짜 셀교회가 큐티 목회구나 셀이 세포를 이야기 하잖아요.
큐티목회가 셀이구나 단체에서 셀 교회를 전파하잖아요 거기에서도 소그룹을 중요시 생각해요 본질로 들어가니 큐티목회가 진짜 셀이구나 이게 진짜 세포하나하나 공동체를 살리는구나 라는 것을 제가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교회는 목장이라고 안하고 셀작은교회라고 하지만 그러나 이제 모든것이 팅크 원리로 갑니다.
진짜 말씀으로 산다는게 무엇인지 살리는것이 무언지 세운다는게 무엇인지 함께 한다는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팅크 목회를 통해 큐티목회를 통해서 다시 정리가 되었고 지금까지 3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계속 팅크 원리로 큐티목회를 하려고 몸부림쳤습니다. 쉽지않앗습니다. 제가 내로남불이기 때문입니다.
제주도에서 실질적인 큐티 목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사실 대전에서는 쓰러졌거든요 쓰러지고서는 제주도로 사실 하나님 뜻이라고 말하고왔는데 사실 도망쳤습니다. 꼴도 보기싫은 사고가 있어서...ㅎㅎㅎ 도피성으로 제주도를 선택해서 갔는데 사실은 그래도 쉽지 않았지만 그러나 팅크 목회를 다시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목하면서
고집스럽게 달려왔습니다. 팅크 관점을 가지고 하는데 자꾸만 옛날 습관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거에요.
이제서야 늦은감은 있지만 늦은게 아니라 늦은비가 빠른 비라고 오랫동안 술을 못끊던 여자 집사님이 상처가 있어서 술을 드셨어요.술을 드시고 중독까지 가셨다가 끊으셨어요 큐티목회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때에 조금씩 조금씩 왜 목사님이 계속 죄를 이야기하고 고백해야하는지 이제 알겠다. 그래서 그분이 적용을 하실때 목사님에게 회개에 대한 감사를 적용하는 것입니다.
많지 않은 식구들 중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있었거든요 하나님 나라 가치관으로 바뀌는것이 녹록치 않았어요 매일 새벽마다 매주마다 틈만나면 계속 큐티인 교재를 가지고 반복적으로 주일날 설교를 그 한주간의 본문에서 선택을 해서 주일날 말씀을 전했어요 처음에는 싫어하셨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좋아하시더라고요 우리가 한번 했던건데 다시한번 한주간의 말씀 가운데 정해서 해주시니 좋은 것 같다 하시더라고요.
팅크 목회를 접목하면서 생각한 원리는 지속 반복입니다. 목회자들이 그게 잘 안되거든요..저는 그래서 임마누엘 하면 바깥에서도 큐티인 교재를 소개하고 큐티 접목한 이야기하고 교회안에 변화하고 있는 모습들을 이야기 하면 신기해요. 사모가 성도님한테 오픈해도 되요? 이런 반응을 하면서 신기함에도 실질적으로 적용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저는 이거구나 했기에 팅크 목회가 앞으로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날때에 살아있는 말씀운동이고영혼을 살리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구나 라는 것을 저는 정말 확신을 가지고 제주땅에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고 하나님께서 하실일들으 하실수 있도록 큐티 목회를 통해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바운더리가 더넓게 강에서 바다로 흘러가게 하셨다고 했잖아요. 흘러감이 바뀌지 않도록 어떠한 장벽이 있을지라도 넘어가든지 뚫고가든지 하나님께서 주실 최고의 선물을 가지고 앞으로도 큐티인 교재를 통해서 귀한 한생명을 영혼을 살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원고대로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큐티 이야기를 많이 해주셧으면 좋겠다하셔서 큐티 이야기만하고 본문은 안했는데 여러분한테 본문보다 이것이 중요하잖아요 여러분은 복받은 분들입니다. 자부심 가지십시오. 목장에 적응 못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그분들을 바라봐주세요.
사람 살리는 목회를 하려면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할까 이것이 큐티인 교재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정말 그 영혼을 살려내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 영혼에게 공감하면서 나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와 예수님의 생각을 가지고 모든 사건과 생각을 구속사로 해석하면서 궁극적인 목적 영혼구원을 향해 가야합니다.
진짜 제대로 하겠습니다. 기도 많이 해주세요.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정말 그 영혼을 살려내는 그는 나보다 옳도다 영혼에게 공감하면서 나의 잣대가 아닌 하나님의 가치와 예수님의 생각을 가지고 모든 사건과 생각을 구속사로 해석하면서 궁극적인 목적 영혼구원을 향해 가야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순적한 이사
김태규
0.개인정보를 도용한 전 회사 대표의 고소가 순적히 이루어지고 합당한 처벌 받기를.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신지우
1.신혼생활 잘 보낼 수 있기를
주예성
1.신교제 신결혼
2.나의 연약함, 찌질함, 목장에 더 잘 나눌 수 있도록
3.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4.매일큐티 할 수 있기를
김재훈
1.신교제 신결혼
2.성경 말씀이 제게 와닿게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조준혁
1.포트폴리오 작업 시 조급하지 않고 묵묵히 할수 있기를
2.목장에 잘 붙어가고 조급함을 잘 나눌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