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잠언13:1~13
제목: 의인의 빛
설교: 이경우목사님 (제주도 예루살렘교회)
제주도 사역, 사위가 여기에 있어 대기실에 있는 데 다 알아보시더라구요 제일 잘한건 여기에 보낸 것 미워서 보냈다 아웃리치 부담임으로 갈수 있느냐고 사위될사람이 둘이 기도하면서 아웃백 초대하고 가겠다고 했다
좀더 기도하고 생각하고 가겠습니다 우리들교회 기도하고 면접보고 목사님이 뭐 여쭤보셨어? 임마누엘에서 왔으니 적응은 잘하겠네 그게 다였어
제주사역이 쉽지 않어 강남 한복판이라 쉽지 않은데 제주도에서는 표현이 육짓것들!!!! 제주도에 제일 싫어하는 문화는 시간에 민감 예배 길어서도 안되고 기도 모임이 많으면 않돼 묻지마가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
묻는 거 상대를 알아가는 건데 묻는걸 제일 싫어해 교제하는게 어려워
서귀포쪽 놀음중독 술중독 주 종자는 귤이고 겨울에 재베하다보니 할게 없어서 모이면 고스톱치고 술드시고 모든세대가 놀음이나 술중독에 빠졋다고 , 이혼가정 많어 서귀포시가 이혼율이 높고 비행청소년들도 있고 10명 결혼하면 6쌍 이혼 제주도가 변명 핑계하고 인정해달라는 게 아니라 배경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고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해녀 삼촌 물질을 해서 책임 여자분들 생계유지하고 학교 보내고 문화가 쉽게 사라지지 않아 바다 발달 미신 기본적으로 깔려있어 해신자 용왕한테 절하고 무당하고 가까워 1년 벌어들인돈을 무당에게 다 주고 제사
일하는 것에 보람되어지는가 보다
제주도 간지 올해 8월이면 만 6년이 되어간다 제주도 땅에서 목회를 하면서 말씀 묵상하면서 생각 시선이 달랐던 것을 알게되었다
전에는 외모를 보았지만 목사님은 키만 더 컸다면 연예계나 뒤에 있을껀데 지금은 속을 들여다보려고 한다
목사님이 늘 살려주신다 마지막에 '살려주세요 ' 살아서 돌아왔다 아직도 부족하지만 그러한 시선으로 보게 된다 살려야겠다
죄패가 많게 생겼죠?죄가 많아 종합적으로 말하면 내로남불
나는 언제나 옳아 나는 언제나 정답이고 설교 상담도 양육도 제가 말하면 정답처럼 들린다고 좋은게 아니죠
제 안에 내로남불 그는 나보다 옳도다 안돼 그래도 내가 옳아 결론이 나아 고집으로 내가 옳소이다 사위가 고생했어
딸 평신도 목사와 사위도 뭘하고 있는 지 도대체 뭘 잘못했다 내가 내로남불 제도 못하고 하는 건 목사 꼰대가 아닌데 꼰대가 아냐라고 하지만 내로남불이 대표적인 죄패
사위가 죄패 고난은 뭡니까? 사춘기 고난 막내가 딸하고 띠 동갑 예수님 믿는 사람은 사춘기는 없어!!! 이랬어 큰딸 작은 딸도 사춘기를 다 지났고 아들은 사춘기 있다고 얘기하지말라더니 늦게왔어 막내때문에 고난이 있지만 더 큰 고난이 공감능력부족!!
최선을 다해주고 공감해주려는 데 들려오는 피드백은 공감능력이 떨어지고 아예 제로다 고난도 아닌거가지고 죄패 내로남불 잘한다고 생각하지만 고난같지 않은 고난이지만 공감능력 꼬리표가 구속사로 살아가기 위해 몸부림치기 위해 숙제이다
기존 틀에있는 큐티와 달라 읽고 깨닫고 나에게주시는 말씀이 뭘까 적용까지가기가 어려워 think원리로!
지식적으로 큐티를 하고 지금 양교중이다 고민,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얘기하려니까 생각이 안나 교회가서 지식적이라고 들었다 이제 성도님들의 마음을 알겠는데요 하시더라구요
말씀만 전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보게하는 것이 충격적이였고 영혼을 만지는 데 주체할수가 없어
큐티는 한마디로 살리는 것! 사람 살리는 것이 큐티 아닐까 설교를 위한 큐티 못된 버릇 목사들에게 일반적 목사들이 그래요
셀목회가 큐티구나 세포를 얘기하잖아요 큐티목회가 진짜 셀이구나
소그룹을 중요하게 생각해 본질이라고 세포하나하나 살리는 공동체를 살리는 것, 셀작은교회 셀작교 모든원리가 think원리로 말씀대로 산다는 것이 살리는 것이 세우는 것이 동행하는 것이 무엇인지 큐티목회를 통해서 정리가 되었고 지금까지 3회부터 지금까지 큐티목회로 살려고 몸부림치고 있어 대전에서 할려고 하고 내로남불이니까 이듬해부터 정규인큐티하고 제주도와서도 첫번쨰 큐티설교로 말씀을 전하고 큐티인 교제로 설교하고 전 성도 정기구독하고 먹히더라구요~
실질적인 큐티시작 대전에서 쓰려지고 제주도로 하나님의 뜻이라고했지만 꼴도보기싫은 성도가 있어 도망쳤어 싫어서 도피성으로 제주도를 선택해서 가게되고 think 목회접목하면서 관점을 가지고 말하는 데 옛날습관들을 가지고 말해 늘 죄 고백하고 오픈하고 죄보게 하자고 하니까 싫어해
기복적으로 잘사는 얘기해달라고 그룹별로 수근거려
목사님과 같은 비젼으로 못있겠다 떠나고 늦은비가 빠르다고 술을 드시고 술중독까지 갔는 데 끊으셨어 셀안에서 나누는데 죄고백했는 지를 알겠다고 하시고 회개하는 적용이라고 했다 죄 오픈 잠깐했는 데 생각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 데 오픈을 해야하는 구나 목사님이 얘기할때 회개했다고 끊지 못한 술을 끊었다고 피드백을 하게 되었어
기존 가치관들을 바꾸는 네 녹록치 않았어 첫만나면 큐티교제로 반복적으로 2년동안 주제를 선택하고 했던 거 또하냐고 싫어하고 다시 하냐고 했지만 다시 해주시니 좋다고 , 원리 지속 반복
입만 열면 큐티교제하고 접목한 일들 교회안에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면 의아해 성도들에게 말해도 되요 반응을 보여 적용은 잘 못해 도전도 못해
중요한건 여러분은 복받은자들이다 일반적으로 목사들은 바꾸는건 정말 어려워 라이더해주시는 분이 우린 목사가 필요가 없다
큐티인 교제를 가지고 영혼을 살리고 그 영혼에게 그는 나보다 옳도다 나의 잣대가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과 구속사로 생각과 궁극적목적 영혼구원 이자리가 터닝포인트 터닝 타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