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 2024-05-19
말씀 : 그 죄에서 떠나라 | 광야가 답이다
본문 : 열왕기하 10:28~36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장소 : 투썸플레이스 대치삼성점 (~6:15분)
❤️ 장지건 목장참석 : 3인) 장지건 목자81, 정현희 부목자83, 김정은 부목자84
❤️ 임성주 목장참석 : 3인) 임성주목자87, 양현주90, 고은정86
❤️ 특별게스트 : 장현성 목자
28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29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0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
31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2 이 때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서 땅을 잘라 내기 시작하시매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영토에서 공격하되
33 요단 동쪽 길르앗 온 땅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하였더라
34 예후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5 예후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6 예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린 햇수는 스물여덟 해이더라
절대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습니까? 예후가 정말 철저히 개혁을 했는데 여기서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각자가 매여 있는 그 죄에서 떠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그 죄 첫 번째는
1. 금송아지 숭배의 죄[돈 신의 죄] (28-29절)
예후가 바알신당을 불사르고 헐고 변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예후는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이 죄는 북이스라엘의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상을 섬기는 죄로 갑자기 일어난 죄가 아니라 90년전 시작된 죄가 여로보암에게 이어져 온 북이스라엘을 범죄하게 한 죄였습니다.
예후는 바알을 개혁한 후 금송아지를 불살라야 하는데, 현상유지만을 바라며 그런 의지가 없었습니다. 현상유지가 곧 행복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자신의 권력이 하나님보다 1순위에 있었고, 금송아지를 통해 자신만이 숭배받고 싶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원죄)입니다. 이것을 인정해야합니다.
금송아지 황금을 보여주면서 '너희도 열심히 노력하면, 부지런히 일하면, 내게 충성하면 이 황금을 얻을수 있다'가르칩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야고보서1:15). 여호와께 돌아와 여호와를 찾아야하는데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한 발짝도 진도가 안나가는 것이 금송아지 숭배인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녀도 돈을 못 내려 놓는습니다.
-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들이 있겠죠.)
-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2. 잘~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 [열심의 죄] (30-31절)
하나님은 예후의 정직과 진실은 인정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후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것은 열심이나 잘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입니다. 열심은 뜨거운마음, 소유와 관련되어 그 뿌리가 욕심과 야망에 있습니다. 사명은 전심이어야 합니다. 전심은 온전한 마음, 나뉘지 않는 마음, 집중된 마음으로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 마음으로 중요한 것은 열심이나 잘이아니라 전심으로 여호와의 말씀을 지켜행하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은 우리 힘과 능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께서 임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을 정죄할 수 없습니다.
열심의 모델이 예후라면 전심의 모델은 여호나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택자는 항상 '내가 틀렸다' 합니다. 이에 여호나답은 예후에게 인간적인 기대를 하며 인본적인 열심을 내었던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개혁공신의 상을 버리고, 레갑 족속에게 광야로 갈것을 명령했습니다.
내가 레갑 사람들의 후손들 앞에 포도주가 가득한 종지와 술잔을 놓고 마시라 권하매,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포도주를 마시지 아니하겠노라. 레갑의 아들 우리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와 너희 자손은 영원히 포도주를 마시지 말며, 너희가 집도 짓지 말며, 파종도 하지말며, 포도원을 소유하지도 말고, 너희는 평생 동안 장막에 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머물러 사는 땅에서 너희 생명이 길리라 하였으므로...
장막에 살면서 우리선조 요나답이 우리에게 명령한 대로 다 지켜 행하였노라(예레미야 35:5~7..10절)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라는 명령은 언제든지 떠날수 있는 인생을 살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250년 넘게 그렇게 살수 있었을까요? 답은 광야입니다. 광야는 물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수 없습니다.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추운 곳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래서 말씀이 들리는 곳이 광야라는 것입니다.
북이스라엘 왕은 택하지 못해도, 택자인 레갑족속은 택하는 광야의 길입니다. 열심과 전심은 너무 다릅니다. 전심으로 섬겼다는 것은 내가 섬기는 것이 아니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포도주 시험에서 레갑족속은 포도주를 입에도 대지 않는 적용을 했습니다. (예레미야 35:10절) 99%합격은 없습니다. 100%가 전심이며, 이것이 광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전심은 우리 안에서 생기는 것이 아닌, 위로부터 내려오시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행하시는 은혜입니다.
-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의 광야, 건강의 관계, 인간관계(나 홀로, 부부 간에, 부모와 자식 간에, 목장에서 광야예요? 회사, 학교에서..) 다 광야입니까?
- 이 광야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아무리 큰 업적도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업적의 죄](32-36절)
예후때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의 요단 동편땅을 아람왕 하사엘을 통해 모두 빼앗기게 하십니다. 조상들은 반드시 서편땅으로 예배드리러 오겠다고 약속하였으나 지키지 않았고, 결국 모두 빼앗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반드시 광야를 선택해야 합니다. 인물에 자신이 있으면 남들도 탐을 내며, 이혼도 외도도 더 쉽게 하려고 합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얼굴의 광야를 택해야하며 광야끼리 만나면 더 좋습니다. 보기 좋으니 요단동편은 남들이와서 계속 찝쩍거립니다. 그것을 택한것은 자신이기에 수치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것입니다.
예후는 많은 업적을 남깁니다. 그런데 그 업적이 무엇인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스라엘 왕 역대 지략에 기록되었다고 하는데, 그 책은 없어졌고, 유적 하나도 남아있지 않습니다. 예후는 28년 왕좌에 있었지만 1년은 열심으로 칭찬받고, 27년동안 더 큰 열심으로 업적을 남겼지만, 다만 성경에 기록되어 그가 그 죄에서 영원히 떠나지 않았다는 것만 영원히 남았습니다. 아무리 대단한 업적도 그의 수치를 가릴수 없었고, 더욱이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는 그 죄, 그래서 끝까지 금송아지를 숭배한 죄, 온 이스라엘을 여전히 여로보암의 죄 가운데에서 내버려 둔 그 죄를 가릴수 없었습니다.
이에 비해 광야로 간 레갑 족속은 북 이스라엘 멸망때도, 남유다의 멸망때도 살아남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벨론에서 모든 백성과 용사와 장인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갑니다. 그런데 레갑자손은 남았습니다. 그들의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그들을 보호하는 수단이 되어준 것입니다.
그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지도자와 모든 용사 만 명과 모든 장인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비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_왕하24:14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갑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 _느3:14 (예루살렘 성벽 중수)
그들은 분문(똥문)을 지키며 850년 동안 조상의 명령을 지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탄생을 가장 먼저 보는 목동들이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때도 레갑족속같이 늘 비천하고 묵묵하게 자기 자리에서 잘 섬기는 자들이 제일 먼저 예수님을 뵐 것입니다.
예수님은 전심으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셨고 전심으로 우리삶에 들어오셨습니다.
우리는 더럽고 악한 인생이며, 우리의 그 죄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지만, 성령과 함께 성령을 힘입어 그 죄에서 떠나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업적임을 믿습니다.
-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을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에 실패하고, 취업에, 재수를 하고, 승진에 누락이 되고, 허황된 재테크를 하고, 외모지상주의...)
- 그래서 이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 내 주제를 알고 늘 '맞습니다' 합니까, '그게 아니구요~' 합니까?
-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광야가 비결입니다!'
< 조인 - 자기소개>--------------------------------------------------------------------------------------------------
진행 : 장지건 목자님
설레임 가득한 자기 소개시간, 간단한 소개목록을 지건목자님이 준비해주셨어요.
자기기 자신이 스스로 소개하는것이 아닌 짝을 지어 자기의 나눔을 한 후, 그 짝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동체 지체를 더욱 기억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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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만남도 맛있게 먹고 말씀으로 모인 공동체로 인해 즐거운 시간이 었습니다.
일본여행을 다녀온 은정자매님이 맛있는 간식을 후원해주셔서 더욱 풍성했습니다. ^^
Q. 우리가 이성에게 내려놓지 못하는 한가지는?
주로 외모가 많았습니다. 외모5표 / 전체7명, 성품(따뜻함, 긍정적인), 가치관, 능력, 말투 등..
오늘 말씀에 청년의 때에 외모가 광야와 같은 너와 내가 만나야 한다고 하셨는데, 참 어려운 말씀이라는 것을 다시 직면하고 갑니다. 그러나 광야가 비결이라고 하시니, 외모보다 더 좋은 것들이 있는 그 한가지를 보고 꼭 모두 신교제, 신결혼 하길 축복합니다. ^^
< 기도제목 >----------------------------------------------------------------------------------------------
<<장지건 목장 기도제목>>
1) 김정은♡
1.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내 상황에서 내 열심으로 진도 빼려 하지 않고 전심으로 예배드리고 말씀 보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기를
2. 근무 스케줄 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 학부모상담 잘 경청하고 지혜롭게 대처하도록
3. 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 그리고 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 누리도록
4. 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5. 아웃리치 모임에 참여 할 수 있도록
2) 장지건♡
1. 교통사고 처리 순적히 진행될수있도록
2. 양육교사 훈련을 성실히 받을수있도록
3. 진로(창업) 인도함 받도록
4. 영육간의 회복
5. 가족구원
3) 정현희♡
1. 질병이라는 광야를 광야로 느낄수 있길. 공동체에 치료의 과정을 잘 묻고, 잘 듣고 갈 수 있도록 (삼겹줄의 공동체를 신뢰하며, 분별할 수 있도록)
2. 양교, 내 속의 수많은 바알들을 보며 끝까지 과제완료할 수 있도록
3. 진로를 내 열심과 계책으로 구하지않고, 사명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일할때, 예후와 같이 거침없는 내 모습보며 회개하며 갈수 있도록.)
4. 들은 말씀로 생각할 수 있도록
5. 맡겨주신 영혼 (유년부아이들과 가정,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 부모님)을 위해 기도하며 섬길수 있도록
6.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4) 최은실♡
1. 갈비뼈 골절이 회복하고 쉼의 때 잘 쉴 수 있도록
2. 새로운 직장으로 선하게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추교진♡
1. 매일 성경 볼 수 있도록.
2. 매일 기도 할 수 있도록.
3. 여러가지 유혹과 쓸데없는 인연들에 관심가지지 않도록.
<<임성주목장 기도제목>>
1) 임성주♡
내게 허락하신 광야의 시간을 누리도록
2) 최지혜♡
1. 5시반 유튜브 새벽기도 동참하고, 쓰는큐티하며, 금송아지 숭배와 업적의 죄에서 떠나고, 잘이 아닌 전심으로 성령받길
2. 하박국처럼 물이 바다 덮음같이 여호와께 영광드리는 신교제와 신결혼으로 신앙고백 드리길
3. 화요일 외할머니 수술있는데 가족 신화아닌 구원 분별하는 여호나답으로 준비되어 나봇처럼 죽어지는 적용들로 가족들에게 교회가자는 직접적인 말할 수 있길
4. 부목자, 주일학교 교사, 양육자, 중보기도팀, 베트남 아웃리치 회계, 일상관계전도로 예수님께서 거주하실 처소 세워나가길
5. 요가 잘붙어가고,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꼼꼼히 읽으며, 영육간 강건지키고, 예후의 열심과 머리가 아니라 엘리야의 하나님 열심과 믿음 따라가길
3) 양현주♡
1. 신풍역 비스타동원 청년주택에 청약을 넣었습니다.
알아보니 중복대출이 가능해서 넣었는데 하나님 뜻에 맡기겠습니다.
2. 요즘 삶이 지치고 힘듭니다.
사소한 것에도 짜증이나고 무력해지는데 잘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3. 하루 빨리 전셋집의 매매자가 구해져서 현재 집 문제도 해결될 수 있길 기도합니다.
4) 고은정♡
다음주는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예배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