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5.19 주일 예배 -
말씀 : 그 죄에서 떠나라
본문 : 열왕기 하 10:28~36
1. 금송아지 숭배의 죄
ㄴ (돈 신의 죄)
2. 잘 보다 전심으로 가 중요합니다
ㄴ (열심의 죄)
3. 업적은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
ㄴ (업적의 죄)
// 적용 질문 //
1.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 불신 결혼 / 이혼 / 사과 안 함 / 목장 떠남 / 살림 안함 / 육아안함 / 회사떠남 / 질병 뒤에 숨음 / 각종 사연 등
-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2.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 어떤 광야에 계세요?
- 물질 / 건강 / 인간관계 (나 홀로 / 부부 간 / 부모 자식 간 / 목장 / 회사 / 학교)
- 등에서 전심으로 지켜야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3.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 했던 적은 없습니까?
- 입시 실패 / 취업 / 재수 / 승진누락 / 허황된 재테크 / 외모지상 주의
-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 주제를 알고 '맞습니다' 합니까 / '그게아니구요' 합니까?
-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 24.05.19 목장 나눔 -
1. 오수진
세상 성공을 위해 열심히 하다보니 구원의 진도가 더디게 느껴집니다
열심이 있지만 남들보다 더 벌지 못한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기도 했습니다
외가쪽은 3대에 걸쳐 동시다발적으로 복음을 받아들였지만 친가쪽은 계속해서 제사를 지냈습니다
그 영향으로 교회는 다녀도 우상을 숭배하는 영향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아버지가 억지로라도 교회에 나가는 은혜를 보고 있습니다
여동생 가족을 위해 계속 기도 해왔지만 생색도 나고 기도에 응답해주지 않으시는것 같아 소홀해졌습니다
그러던 중 결혼은 앞두고 여동생 가족과 식사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걸 계기 삼아서 동생과도 친해지도록 노력하고 구원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면서 기도제목을 몇가지 써본것을 다시 봤는데
그 기도제목 가운데 손해보고 싶지 않은 마음을 직면하게 되었는데
최근들어 쇼핑몰에서 옷을 사거나 물건을 주문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거나
사이즈가 안맞는 옷들을 반품 보내느라 반송료가 많이 나가게 된걸 보면서
손해보고싶지 않았지만 내 열심을 내려다 오히려 손해가 난 것 같습니다
2. 윤희민
편한걸 좋아해서 원래는 머리를 빡빡 밀고 다녔었습니다
이전 목장의 처방으로 신교제를 위해 머리를 길러봤는데 하나님 앞에 전심으로 한것이 아닌
머리를 기르면 이성이 나를 봐주겠지 하는 옳고 그름으로 생각했고 전적인 저의 열심이었습니다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으로 머리를 길렀지만
거울을 볼 때마다 꼴뵈기 싫은 자신을 마주하고 탈모의 조짐이 보인다는 말을 듣고서
적용질문을 다시 보니 이것이 열심만 있던 저의 수치이며 삶의 결론임이 인정됩니다
머리를 민다고 하면 주변에서 만류하겠지만 옳고 그름을 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머리를 밀려고 합니다
* 목장 코멘트
- 게임중독을 경계하고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쓰는 큐티를 해봅시다
- 건강을 위해 자신이 실천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봅시다
- 머리를 밀기에 앞서 미용사 선생님께 조언을 구해봅시다
-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한 영역에서 까지 내 열심을 내려는 모습을 경계합시다
3. 송정규
저의 구원의 진도가 나가지 않는 부분은 퇴사입니다
예전에 회사를 다닐때 불만이 쌓이고 쌓이다 터지면 퇴사로 이어졌습니다
그렇게 여기저기 옳겨 다니다 올해 목장에서 권면으로 퇴사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퇴사를 통해 회피하려는 나의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조상으로 부터 시작된 원죄는 이기심 입니다
집안이 유교전통을 따르다보니 아들과 딸의 차별이 심한 분위기었습니다
집안에 부모님 세대가 사랑을 못받고 돈만 바라다 보니
자녀 세대의 사촌 형제들의 가정이 깨어지고 가정 안에 각종 질별과 사고가 만연한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화학품을 다뤘던 전 직장에서 산재사고로 끝이 좋지 못했습니다
이 비천함을 가리고자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지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8년을 은둔하다 시피 지내다 보니 인간관계가 끊기는 수치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 24.05.19 기도제목 -
1. 오수진
- 여동생 구원을 위해 열심보다 전심으로 기도하고 만나기를, 친해지는 것부터 시작하기를
- 광야로 들어가라 하시는 주님 말씀에 스스로는 순종할 수 없으니,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기를
- 두피 염증 가라앉히기 위해 맞는 음식 찾고 있는데 도와주시도록
- 건강과 체력 위해 꾸준히 운동하기를
2. 윤희민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고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도록
3. 송정규
- Think양육을 통해 온유한 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길.
- 새로운 광야의 길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4. 김진평
- 건강을 잘 챙길 수 있도록
- 매일큐티 할 수 있도록
- 운동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5. 나혜원
- 힘들다는 감정에 휘말리기 보다 목표를 바라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 다음주에 있는 배구대회에 연습한 기량을 보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 건강과 일의 밸런스를 잘 맞추어 현명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 신교제를 통해 배우자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