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최성남,윤수현,최인복, 이지영, 공보성
-장소:판교채플4층비전홀
2.주일설교
-말씀 : 그 죄에서 떠나라
-본문 : 열왕기하 10:28-36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28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29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0 여호와께서 예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나보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되 잘 행하여 내 마음에 있는 대로 아합 집에 다 행하였은즉 네 자손이 이스라엘 왕위를 이어 사대를 지내리라 하시니라
31 그러나 예후가 전심으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켜 행하지 아니하며 여로보암이 이스라엘에게 범하게 한 그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32 이 때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서 땅을 잘라 내기 시작하시매 하사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영토에서 공격하되
33 요단 동쪽 길르앗 온 땅 곧 갓 사람과 르우벤 사람과 므낫세 사람의 땅 아르논 골짜기에 있는 아로엘에서부터 길르앗과 바산까지 하였더라
34 예후의 남은 사적과 행한 모든 일과 업적은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35 예후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자매 사마리아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여호아하스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36 예후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린 햇수는 스물여덟 해이더라
<요약>2024.05.19.(주일) 열왕기하10:28-36 「그 죄에서 떠나라」
절대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나요?
예후가 정말 철저히 개혁을 했는데 여기서 떠나지 못하는 그 죄가 있네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 각자가 매여 있는 그 죄에서 떠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떠나지 못하는 그 죄> 첫 번째는
1. 금송아지 숭배의 죄[돈 신의 죄] (28-29절)
바알의 집을 예후가 불사르고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습니다.
예후가 바알을 멸했습니다. 여기까지는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그러나가 예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의 실상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다고 합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게 맞아요.
자녀가 속을 썩이면, 이때가 기도 할때고, 돌아 올때이고, 말씀을 들을 때인데,
여러분 우리들교회 계시면서도 자식 탓을 하고, 부모 탓을 하고, 조상 탓을 하고, 상대방 탓을 하면서
이혼타령을 하면 말이 안돼는 거에요. 오랫동안 부부가 하나가 안돼도 이렇게 보면 서로가 적용을 안하는거에요.
무조건 믿음 있는쪽이 사과를 해야하는데, 부모님들도 사과를 안하고,
믿음이 하나도 없는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욕만 하면서 아무도 잘못했다는 사과를 안해요.
무조건 우리는 내탓이다를 부르 짖어야 하는데 그것이 너무 어려워서 그 사과 한번을 못해서,
열번, 스무번이 힘들어서 교회를 떠나고 싶으세요? 안타까워요. 우리들교회는 이런집 있으면 안돼요.
믿음 있는 그 한사람이 사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사과가 왜 이렇게 안됩니까?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입니다.
예후는 이 나라가 남유다로 복속될까봐 금송아지를 불사르고 헐지 못합니다.
이젠 아무 문제없이 지키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현상유지가 곧 행복입니다. 이를 위한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확실한 수단이 바로 금송아지 숭배였습니다.
황금을 보여주면서 '너희도 열심히 노력하면, 부지런히 일하면,
내게 충성하면 이 황금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가르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 돌아와야 하는데 여호와를 찾아야하는데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한 발짝도 진도가 안나가는 것이
금송아지 숭배인 것입니다.
마찮가지로 우리가 태어날때부터 이렇게 죄인이에요. 이걸 인정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욕심이 끊어질까? 그런게 없더라구요. 예후를 보니까.
가장 높은자리에 올라갔는데 욕심을 떠나지 않는거에요. 올라가보니까 너무 좋은거에요.
욕심을 채울 수 있는 그런 힘과 지위가 너무 좋아요. 그래서 계속 더 큰걸 탐내요.
결국 채워지지가 않아요. 끝이 없어요. 그래서 욕심이 바로 그 죄에요.
북이스라엘의 원죄가 그 죄가 우리의 죄인거에요. 근본적인 죄, 모든 죄악의 뿌리가 되는 욕심인거에요.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는다고 말씀하시잖아요.
성령의 도움이 없이는 우리는 금송아지에서 한발짝도 진도가 안나가는게 금송아지 숭배에요.
한마디로 교회를 다녀도 돈을 못 내려놔요. 쉽게 못내려놔요. 일대지가 결론이에요.
성령님이 역사하지 않으시면 누구라도 내려 놓을 수가 없는거에요.
이미 반역해서 나갈때부터 북이스라엘은 그거를 내려놓을 수가 없는거에요.
이미 반역하는거는 금송아지를 생각해서 지금 반역하고 나간 거잖아요.
Q. 내 인생 거룩의 여정에서 세상의 성공 때문에 구원의 진도가 도무지 안 나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불신 결혼, 이혼, 사과 안 함, 목장 떠남, 살림 안 함, 육아 안 함, 회사 떠남, 질병 뒤에 숨음... 각종 사연들이 있겠죠.)
Q. 조상으로부터 시작된 원죄인 '그 죄'는 무엇이 있습니까?
2. 잘~보다 전심으로가 중요합니다.[열심의 죄] (30-31절)
예후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열심이나 잘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겁니다.
전심으로는 열심히가 아니에요.
열심과 전심은 달라요. 우리가 흔히 열심히만 하지 말고 잘해봐.
여러분들 제일 힘든 상사가 무능한데 부지런한 상사라고 해요.
일은 못하면서 열심만 앞서는 상사가 최악이라는거에요.
해결책은 주지 않고, 무서운 열심으로 탱크처럼 밀어 붙이기만 하니까 왜 안힘들겠어요?
반대로 가장 좋은 상사는 게으른데 유능한 상사래요.
왜냐면 해결책만 주고 괴롭히지를 않아. 게을러가지고.
그러니까 자리 열심보다 중요한거는 맞는거 같아요.
여러분은 전자 입니까? 후자 입니까? 생각해보세요.
열심은 말그대로 뜨거운 마음이에요. 내 생각, 내 원함, 내 목표를 이루려고, 내 에너지를 뜨겁게 활활 태우는거에요.
히브리어로 부자는 열심은 기본적으로는 소유와 관련되어 있어요.
뭔가를 너무 가지고 싶을때 타오로는 마음이 올라와요.
또 가지고 있는걸 뺏기지 않으려고 용을 쓰고 있는 마음이에요.
그 뿌리가 욕심이라는거에요. 즉 금송아지 숭배는 그 죄라는 거에요.
아무리 선한 열심도 심지어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라도 마찬가지 일 수 있어요.
이거는 쉽게 말하면, 야망과 사명의 차이 인거에요.
야망에 열심을 내야 되지만, 사명은 전심으로 행해야 되는거에요.
그런데 전심은 온전한 마음이에요. 나뉘지 않는 마음이에요.
집중되어 있는 마음이에요. 두 주인을 섬기지 않는 마음이에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바알이나 금송아지 섬기는건 특별한 열심일수는 있지만
결코 전심은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황금을 쫒아다니는 것은
특별한 열심이지만 전심은 아니에요.
주보에 '열심 끝은 속임수 입니다' 라는 문구가 있었어요. 그 문구가 울림이 되었어요.
나도 한 열심 한게 있는데, 결국은 속임수다. 이게 맞습니다.
우리는 잘하기 위해 열심을 내요.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없으면 열심도 생기지 않아요.
그런데 전심은 좀 다릅니다. 전심은 뭘 잘하기 위해서 생기는 마음이 아니에요.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전심인 사업가는 우선순위가 예배에 있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사업을 잘하지 못할수도 있어요.
주일 성수하고 교회 봉사하고, 지체들 섬기고 목장하고, 이게 전부 시간이고 에너지 인데,
사업에 올인할 수가 없을 수도 있죠. 세상에는 실적이 안나올수도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의 목적이 성공이면, 하나님께 전심일 수가 없어요.
전심이냐, 열심이냐, 하지만 중요한 것은 열심도 아니고, 잘하는것도 아니에요.
이 둘도 중요하긴 하죠. 열심히 할땐 열심히 해야 되고, 잘할때는 매우 잘해야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열심이나, 잘이 아니라,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행하는거에요.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하셨어요. 누가 반석에 집을 지은 사람이에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잘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사람이에요.
큐티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인생의 건축자인거에요.
어떤 사건이 와도, 어떤 고난을 당해도,
어떤 성취와 성공을 얻어도 삶의 기준이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사람.
날마다 큐티하는 사람이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인거에요.
열심히 살고, 너무 잘하는 한 가수가 있는데, 뺑소니 운전을 했어요.
그런데 큐티를 안하니까 처음이 거짓을 고한거에요.
그래서 이게 전국적으로 일파만파가 되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의 사소한 큐티 적용이 그게 사소한게 아니에요.
그 사소한 큐티 적용이 우리들교회를 여기까지 가져오게 한줄 믿습니다.
여러분들 가정도 그 사소한 적용 때문에 하나님이 다 살려주신거에요. 아십니까?
그분은 이걸 누가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거 같애.
너무 안타까워. 알았으면 됐을텐데, 갑자기 힘들다가, 갑자기 돈이 생기니까,
가는데가 술집일수 밖에 없잖아요. 너무 안타까워요.
열심도 우리가 지을 수 있고, 잘하는것도 우리가 할수 있어요.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것은 우리 힘과 능으로 할수 없는거에요.
전심으로 사는건 오직 성령께서 임하셔야 할 수 있는거에요. 내힘으로 할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 우리는 남을 정죄할수 없어요. '너는 왜 전심이 안돼냐?' 할수 없어요.
전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은 우리 힘과 능으로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령께서 임하셔야 할는 것입니다.
열심의 모델이 예후라면 전심의 모델은 여호나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 열심에 앞서 분별없이 예후편을 섰던것을 후회했을꺼에요.
그러나 택자는 저놈의 예후놈을 죽여야지 그러지 않죠. 펄펄 뛰면서.
택자는 항상 '내가 틀렸다'
결국엔 엘리아와 엘리사의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지 못했던 자기 죄악을 회개하고,
여호나답은 예후에게 인간적인 기대를 하며 인복적인 열심을 내었던 자기 죄를 회개하면서,
개혁공신의 상을 버리고 레갑 족속에게 광야로 갈 것을 명령했습니다.
광야(=말씀으로부터)는 물이 없어서 농사를 지을 수 가 없습니다. 낮에는 뜨겁고 밤에는 추운 곳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말씀이 들리는 곳이 광야라는 것입니다.
열심과 전심은 너무 다릅니다. 전심으로 섬겼다는 것은 내가 섬기는 것이 아니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광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말씀이 들리는 길로 나가는 것입니다.
-광야= 말씀으로부터
-우리들교회 광야 가운데 있는 분들이 다 지금 주인공이 되셨어요. 그분들이 없었으면 우리들교회는 올수가 없었어요.
-금수저들이 말씀이 안들린다. 금수저들께는 죄송.
-택자는 택하는 광야의 길.
Q. 내 열심입니까? 하나님께 전심입니까?
Q. 광야가 말씀이 나오는 비결인 것을 믿습니까?
Q. 어떤 광야에 계세요? 물질의 광야, 건강의 관계, 인간관계(나 홀로, 부부 간에, 부모와 자식 간에, 목장에서 광야예요? 회사, 학교에서..) 다 광야입니까?
Q. 이 광야 전심으로 지켜야 할 사명은 무엇입니까?
▪ 전심으로 목장을 하겠다고 회개하는 온라인 청년 목장 목자의 고백
▪ 상심한 목원집사님의 마음을 체휼하면서도 목자님을 높여드리며 전심으로 목장을 하는 부부목장 이야기
3. 아무리 큰 업적도 그 죄를 가릴 수 없습니다[업적의 죄].(32-36절)
예후는 많은 업적을 남깁니다. 그런데 그 업적이 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었다고 하는데, 그 책은 없어진 지 오래고 유적 하나 남아있지 않습니다.
다만 성경에 기록되어 영원히 남은 것은 그가 그 죄에서 떠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대단한 업적도 그의 수치를 가릴 수 없었고 더욱이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심으로
지켜 행하지 않은 그 죄, 그래서 끝까지 금송아지 우상이고 지고 살았던 그 죄,
온 이스라엘을 여전히 여로보암의 죄 가운데 내버려 둔 그 죄를 가릴 수 없었습니다.
이에 비해 광야로 간 레갑 족속은 북 이스라엘 멸망 때도, 남 유다의 멸망때도 살아 남았습니다.
그들은 장막을 짓고 유목생활을 하는 자들이었으므로 이동이 쉬웠습니다.
비천한 삶과 청빈은 그들을 보호하는 수단이 되어 준 것입니다.
그들은 조상의 명령을 지키다.예수님 탄생을 먼저 보는 목동들이 됩니다.
예수님의 재림 때도 레갑 족속 같은 자가 제일 먼저 예수님을 뵐 것입니다.
Q. 그 죄와 광야의 비천한 생활을 가릴 업적을 쌓으려다가 더 큰 수치를 당했던 적은 없습니까?
(입시에 실패하고, 취업에, 재수를 하고, 승진에 누락이 되고, 허황된 재테크를 하고, 외모지상주의...)
Q. 그래서 이 비천한 삶과 청빈함이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을 믿습니까?
Q. 내 주제를 알고 늘 '맞습니다' 합니까, '그게 아니구요~' 합니까?
Q. 그래서 지금은 내 죄를 가려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하고 있습니까?
'광야가 비결입니다!'
3.기도제목
♡최성남
1. 돈에 대한 염려, 사역지에 대한 염려, 신교제에 대한 염려 등등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여전한 방식으로 신학생, 목자, 간사, 일대일 양육자의 역할로서 힘 주시도록.
2. 신교제를 위해, 적극적으로 만나는 적용할 수 있도록.
♡최인복
1. 가정으로 부터 받은 상처 치유와 회복
2. 외할머니와 막내 외삼촌 영혼구원
3. 곧 전도할 가정 우리들교회에서 목사님 말씀으로 은혜받고 잘 정착할수 있도록(특히 친한 언니 남편 예배와 부부목장 갈수 있도록)
4. 부목자, 고등부 선생님, 일대일 양육자 주님께서 주신 직분 잘 감당하도록
5. 즐겁게 일할수 있는 직장
6. 꾸준한 매일 큐티, 말씀으로 주님과 소통하고 고난이 닥쳐도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도록
7. 신교제, 신결혼
♡윤수현
1. 엄마 검사 결과 이상 없고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2. 주일 성수, 목장 예배 그리고 꾸준한 매일 말씀으로 지금의 광야의 길을 잘 인도받아 지나갈 수 있길
3. 진로의 문 속히 열어주시고 주어진 역할 성실히 잘 감당할 수 있길
♡이지영
1. 마음 평안하기를
2. 걸어다닐때에 강직없이 걸을 수 있기를
3. 엄마와의 관계 회복
♡공보성
1.성령충만
2.진로를 인도해 주세요.
3.목디스크 치료
4.법인파산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인도 안에 잘 되고 마음의 평안과 담대함을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