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 상담 중에 샘이 추천서 신청 늦은것과 남자친구 혈기에 대해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두려워하는 것이 내 문제도 있다고 해서 서운해서 울었다
- 목장 처방대로 꽃과 먹을 것 들고 소장님 봬러 갔는데 반겨주셨다
- 내 안의 바알은 평안이다. 아무 일도 없는 것.
- 자존감 높은게 우상이었다. 아빠가 자존감을 해쳤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미워했던 것도 있다.
- 그런데 요즘엔 힘든게 비중이 많아지고 말씀으로 알려주시는게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계속 정제한 마음을 보여드리는 것 같다.
- 머리로는 출애굽 하기 위해 아빠의 학대가 필요했지 하면서 마음으론 불씨가 남아있는 것 같다.
B
- 무난하게 지냈다. 지난주 말씀듣고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안내려고 참았다.
- 다음주 식장 보러간다.
- 최근 큐티에서 우상에 관한 내용이 나왔는데 바로 내가 돈에 엄청 묶여있구나라고 생각했다.
- 요즘 내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인정중독이 심하구나를 느꼈다. 인정을 받으면 급여 인상이 되니 결국 돈이 우상이라는 것
- 친구들이 결혼준비할 때 부모님이 도움을 안주신다는 걸 당당하게 말하는 걸 보고 충격먹었고 이 부분을 내려놔야겠구나 생각했다.
- 아빠의 과거 삶이 대해 정죄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제라도 죄를 깨닫고 학원 다니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 이번주는 일을 할 때 내려놓고 일을 해보려고 한다.
- 바알을 헐어버리는 적용은 다른 통역이 들어가도 마음편히 내 할일을 하는 것
C
- 비염 알레르기로 아팠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짐
- 내 안의 바알은 대학원에서 인정받기 원하는 것
- 요즘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다. 대학원 선배가 아무도 없어서 연구가 막혀도 물어볼 사람이 교수님밖에 없다. 교수님한테는 물어보는게 안된다. 그래서 여기에 내가 왜왔을까 하는 환경에 대한 불만으로 가게 된다.
- 내가 물어봤을 때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길까봐 불안하다. 교수님이 또 바뀌는 상황이 생길까봐
- 바알을 헐어버리는 적용은 질문노트 만들어서 물어보기
D
- 약을 바꾸고 좀 더 에너지 있는 한 주를 보냈다. 요리도 하고 미뤗던 일을도 했다.
- 내 바알은 휴식인것 같다. 우울증이라 나는 쉬어야 한다는 핑계로 누워만 있느라 주일 성수를 제대로 못한다
- 막내로서 특별대접을 받아왔다 무관심 속에 자랐지만 건들지도 않고 잔소리도 하지 않는 대접을 받았다
- 바알을 헐어버리는 적용은 양교와 주일 예배 지각하지 않고 꼭 참석하기
[기도제목]
기도제목
A
- 성령이 임하길
- 중등부에서 잘 지내길
- 평안이라는 바알을 내려놓고 밥먹고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도록
- 수퍼비전과 상담 공개사례발표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 가족 구원
- 아빠를 교회로 불러주시길
- 신교제가 신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B
- 한 주 동안 내 열심을 내려놓고 환경에 순응하기
- 돈이 대한 우상을 내려놓고 아빠를 이해할 수 잇는 마음을 갖기
- 남자친구와 결혼 준비 말씀 보면서 하기
C
- 잘보이려고 하는 모습을 내려놓고 교만을 인정할 수 있도록
- 모르는 것 질문할 수 있도록
- 일주일동안 큐티 할 수 있도록
D
- 양교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 양교와 주일예배 지각하지 않기
- 우울증 치료 잘 받기
- 가족들 건강과 할아버지 구원
- 언니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