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자유나눔란에 올린 글을 여기에 옮깁니다.
우리청년부들 마니 보러 가세용~~~
전도축제때 예수님으로 출연햇던 정구욱 형제님이 속한 극단 우물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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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교회 성도님들~ 샬롬~^____^
아버지 품으로~ 집회 때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저희가 대학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연극을 올립니다.
우리들교회를 섬기는 정구욱형제와 허경진자매도 나와요~
여러분 꼭 보러오셔요~~ ^^
공연을 소개드려요~
당신의 유츄프라카치아를 찾아드립니다.
사람의 영혼을 가진 식물이라는 뜻의 유츄프라카치아!
아프리카 밀림에서 공기 중의 소량의 물과 햇빛만으로 산다는 음지식물.
사람의 손길이 단 한 번만 닿아도 죽어버린다는 결벽증을 가진 식물.
하지만 한 번 손길이 닿았다면 계속 만져줘야만 살수 있다는 식물.
누구와 닮지 않았습니까?
유츄프라카치아!!
일 시 : 2005년 11월 5일(토) ~ 12월 4일(일)
평일 7:30 / 토, 일 4:00, 7:00 / (월쉼)
장 소 : 대학로 아리랑소극장
관 람 료 : 일반-20,000원 대학생-15,000원 / 청소년-10,000 원
<2005 사랑티켓참가작>
후 원 : CTS기독교방송, LG생활건강, 메트라이프생명보험, 하나은행
기획의도~
1. 초연과 앵콜로 증명된 작품성과 흥행성 - 실화가 주는 강한 감동!
▷ 이 작품은 극단우물가 대표 레파토리로서 이미 2003년 초연, 2004년 앵콜공연을 통해 그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작품입니다.
▷ 이 작품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한 실존인물에 대한 이야기로‘반응성 애착장애’로 철저하게 자신을 고립시키던 한 소녀가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회복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그 소녀는 후에 - 자신보다 더 고독한 대상 - 자신의 유츄프라카치아를 찾아 사랑을 흘려보내게 된다는 이야기로 실화만이 가지는 강한 흡입력과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따뜻한 감동을 드립니다.
2. 마음도, 몸도 추워지는 이 계절 - 우리에게 필요한건 따뜻한 사랑!
▷ 지난 2004년 2월, 마로니에 소극장을 웃음과 눈물 바다로 만든 한 이 공연은 연일 매진이었습니다.
▷ 사람들을 끌어들인 키포인트! 그것은 따뜻함이었습니다.
▷ 마음도, 몸도 추운 계절이 다가옵니다. 경제한파, 자연재해....로 인해 살기 힘들어져만 가는 세상... 여유도, 인정도 모두 얼어붙어가는 사람들에게 이제 그 온기를 나눠주려 합니다. 그것은 터치입니다. 어루만짐입니다.
3.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나누고픈 공연 - 나의 유츄프라카치아 찾기!
▷ 이 공연의 특별한 점은 공연을 여러번 관람한 관객들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 한 번 공연을 본 관객들이 그 이튿날 가족, 친구, 연인을 대동하고 다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이 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유츄프라카치아를 찾았던 것이죠.
▷ 이 공연은 2005년을 마무리하는 모든 이들에게 자신이 누군가의 유츄프라카치아라는 것을 알게 하고, 또한 자신의 유츄프라카치아를 찾게 할 것입니다.
꼭 보러오세요~
극단 우물가 02-923-0335 기획담당 지현민 010-7655-6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