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은혜 마니 받으셨지요 ? 예수님, 십자가, 성전, 예배 에 대해 정말 본질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내가 가지고 있는 종교성...과 나를 한계짓고 있는 것에 대해서 마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안전제일, 테두리 안에서의 자아 개발, 안주함 등을 추구하며 한계짓고 사는 sm 인 저에게 내가 생각하고 있는 이 한계는 우리가 먼저 깨고 나아가야 하고 그다음에 위대하신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마니 와닿았습니다.
한계는 하나님께서 깨어주시는 것으로 생각했거든요. ^ ^
이번주 금욜날 귀하신 고여호수아 선교사님이 또 오십니다.
우리가 지난번 여호수아서를 말씀으로 계속 들었는데.. 정말 그때처럼 숨쉴틈없이 땅을 정복해 나가시고, 재산목록을 보여주시고, 땅을 분배하시고, 그곳에서 계속 전쟁이 주어지지만 또한 안식을 누리는 모습이신거 같습니다.
장년부님들도 이번주 금욜 집회때 마니 오실꺼 같아요. 아무래도 우리 청년들이 또 마니 섬겨야 할꺼 같아요.
금욜날 식당 7시반에 집회는 시작됩니다.
셋팅은 이번에도 6시쯤 오셔서 한 200명 정도의 자리를 준비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지원해 주세요. 리플 부탁합니다.
안내도 기도선교팀 자매님과 함께 ( 효선,희영, 아경....) 마니 섬겨 주셔야 할꺼 같은데 지원부탁합니다.
이번에 간식은 따뜻한 음료와 차를 준비하겠습니다.
한분 한 섬김으로 자원해주시고 리플부탁드리고 기도부탁드려요. 특별히 찬양팀을 위해 기도마니 부탁드리고, 전도하실 분들 데리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