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우리들교회 가족캠프를 섬겨주신 청년부 지체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명 [이창엽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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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8.16
여러분 참 감사합니다.
교사면 교사 스#53606;이면 스#53606;..허드렛일이면 허드렛일... 어느것 하나
마다하지 않고 섬겨준 우리들교회 청년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주일학교를 위해 말없이 이름없이 섬겨주신 무명의 지체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마지막날 밤 늦게 숙소 앞의 안내 데스크에 앉아 있었는데 한 여집사님이 저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청년부원들이 너무 수고를 많이해서 이뻐 죽겠어요!
어떻게 보답을 하죠?
아 예~ 마땅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뭐!! 청년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하지만 제 입에선..
밥이나 한 번 사세요...**!
이런...ㅋㅋ 그러자 말없이 그 여집사님은 숙소로 돌아가셨습니다!
이런 영발없는 전도사 같은니라구!!
여하튼 여러분의 수고가 하늘에 기억되고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아름다운 섬김으로 기억될 것 입니다.
편안한 쉼이 있는 저녁이 되길 바라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