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 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 펌 -
모든 찬양이 다 은혜가 되듯이, 이 찬양 또한 애절한
시처럼 가슴에 와 닿는 찬양입니다.
메마른 뼈들(하나님 만나기전의 나) 가운데 한사람이였던 상태에서
중보의 [생기]로 하나님을 영접하고 그로 말미암아 자유함속에서
맘껏 향유할 수 있는 평안 주심을 감사드리며, 삶 속에서 [사명감당] 할 수
있도록 소명(calling)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나, 그리고 우리들교회 지체 한 분
한 분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