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휴대폰 사버릴까봐
다들 정말 두려우셨죠??~~^^
장모집사님의 아드님 ㅈㄱ 군이 흑백화면이지만 새 것 같은 휴대폰을
광이 번쩍 나는 새 밧데리와 함께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또 ㅂㅎㅅ군이 전화를...!!
그 자태가 기대되었던 ㅇㅈ 님의 5년 전 휴대폰을
못 보게 되어서 아쉽습니다만...(속으로는 안도하는...
)
필요한 물건을
소중한 사람들에게서 얻게 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휴대폰 볼 때마다 생각나겠지요.
마음까지 받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