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뵈러 병원에 가느라 남편과 일찍 나온 지선 아줌마 입니다. ^^
흠.. 들리는 얘기와 사진을 보니 다들 또래 모임이 좋으셨나봐요~ ㅎㅎ
저 역시 그렇게도 이야기에 몰입하며 환한 미소로 올인하는 여러분은 ㅡ
처음 본 것 같아요. ^^;;;;
또래모임 자주 가졌으면 좋겠어요! 그쵸?
다음번엔 또래별로 묶어서 로스포 하면 더 좋을 것 같구여!
행사의 달인 유병철 목자, 왕엄마 백성은 목자,
그리고 경지에 이른 이창엽 전도사님,
멋진 테이블 장식으로 자리를 더욱 빛내준 이정민, 김태미, 이시진, 김진경, 심보라 자매님,
음향의 정세훈 형제님, 빵 먹으랴 사진 찍으랴 바빴던 윤태영 목자님,
영상의 최화진, 전선규 형제님
그 외 즐겁게 참여한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이런 공동체에 속해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워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추신: 담번엔....부부 모임도.....만들어주세여~~`

참고로...결혼을 하니 다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