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올 것 같지 않던...그런 것이 온 기분이라고나 할까요?
"봄" 말이에요!
눈 부신 기분, 정말 좋습니다.
정말 변하지 않을 것만 같은 사람, 환경...
그런데, 이렇게 봄이 오고 보니, 봄을 맞이하고 보니...
모든 범사에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다시 절감하며,
나의 모든 삶 속의 얼어붙었던 환경과 관계 가운데서도 봄 날이 올 것을 소망하게 됩니다.
우리의 "소망"은 그저 단순히 '바람'이 아니라, 전능하신 El Shaddai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주어진 선물로서의 '소망'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 그 소망 중에 맞이하는 봄 날 처럼,
우리 청년부 한 사람 한 사람의 모든 범사에...봄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한 번 외쳐 봅니다. 아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