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이 메시지를 되뇌이며...
작성자명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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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04.29
우리 인생은 산 넘어 산이고,
이 땅에서 파라다이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버리지를 못하니까
단계적으로 조금씩 버리게 해주시는 것이 성도의 행전입니다.
때로는 주님 때문에 가족을 버려야 하고,
때로는 직업을 버리고
때로는 학벌을 버리고
때로는 명예를, 때로는 재물을
때로는 생명을 버릴 수 있는 것이 성도의 인생입니다.
천국 앞에 가는 그날까지 우리는 버리기 위해서 전쟁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버릴 수가 없기 때문에
이 사건을 통해 가야 될 곳을 안 가게 하시고, 먹어야 될 것을 안 먹게 하셨습니다.
- 2005. 4. 24 김양재 목사님 주일 설교 <여호와를 섬길 이유>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