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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신희진]
조회
339
댓글
0
날짜
2005.03.19
샬롬!
오래간만이여요.
실은 전에 글을 썼었는데 마지막 순간에 잃어버렸어요.
여러분들이 기도해 주신 덕에 시험은 은혜가운데 잘 마쳤구요,
결과는 기다리는 중입니다.
감사해요.
시험이 끝나고는 그동안 못 만난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며 많이 배웠는데요,
역시 부족한 제 사랑에 죄송할 뿐입니다.
요새는 연습도 안하는데 왜이리 바쁘고 시간이 없을까? 생각하던 중
사람 섬기기에 연습만큼 열심이지 않은 제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제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잠도 안자고 밥도 안 먹을 수 있지만,
내 이웃을 위해서라면 조금의 불편도 싫은 접니다.
어제 금요기도회에서 기도하던 중 저의 소망은 진실로 지체들의 발을 씻어주는것
-내 죄를 고백함으로 낮아지고, 그들이 발을 내 놓았을 때, 눈물의 기도로 씻어주는 것
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렇게만 할 수 있다면 이 세상 아무것도 필요 없겠지요.
여려분 나눔들로 너무나 은혜받고 채찍질 받는것 아시지요?
저에게 귀한 공동체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정말 어찌나 저를 겸손케 하시는지,
양쪽으로 맞는 기분이라니까요!
모두모두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아직까지 세상에 있던 제자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아버지께로 돌아가신 예수님을 본 받아,
우리도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아버지께로 돌아가요.
그래야만 그들을 예수님께로 이끌 수 있으니까요.
목록
아경
2005-03-25 23: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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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저 이런 나눔의 커뮤니티가 있는거 몇일전에야 알았어요.^^ 이렇게 언니 이름 보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언니 어떻게 지내나요? 언닌... 모든 교회 사람들이 애타게 기다리는거 아시죠? 빨리 오세요~~~ *^^* 보고싶어요~~*^*
예원
2005-03-24 20: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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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희진양.. 무척 그대의 소식이 궁금했다오..잘 지내는지..건강한지.. 내가 콧물 흘린 스웨터는 잘 입고 다니는지.. 멀리있지만 ,그대의 고마움 항상 잊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기도할께. 그대가 마음으로 계획할지 라도 그대의 발걸음을 신실하게 이끄실 하나님이 희진이를 어떤 사람으로 만들어가실지 나는 잘 모르지만. 희진이가 가진 재능과 사랑,믿음의 지경이 어느 곳에서건 더욱 확장되리라 믿어 .사랑하고 보고파 그대- !!
유니
2005-03-24 11: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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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희진~ 보고싶다~ 멀리 떨어져있어도 이러한 교제나눔이 너무 귀하고 은혜야. 시험결과도 주님이끄시는대로 맡기고, 기대하며 나아가자~ 언릉와라~기다리고 있을께~````
김테미
2005-03-24 00: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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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넘 넘 보고싶어요~~~ 언니 미국서 잘 지내는지 궁금햇드래요*^^* 히히~~~~ 울 희진 언니요 화이팅!!!! 언니 고난주간이에요 방금 수요예배 다녀왔어요~~ 3년동안 제자훈련 받아도 배반하고 팔아버리는 모습이 제 속에 가득하네요 ㅠ.ㅠ 외모를 은근슬쩍(ㅡㅡ^) 마니 따지는 저라서 ㅠ.ㅠ 나사렛 예수를 무시하고 유다처럼 제자들과 있어야 하는데 어느새 보니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
효선
2005-03-23 1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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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 희진아.. 나도 보고 싶다. 우리가 자매로 오인받았었지. ㅋㅋ 근데 정말 우리들 자매니까. 칸타타 나도 왕 기대하고 있어. 그럼..
진희
2005-03-23 00: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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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희진이구나.. 잘지내고 있느거 같아 감사하고.. 내가 젤 본받고 싶었던 동생.. 물론 불가능하지만, 항상 배울것을 주던 희진이가 보고싶다.. 희영이도 잘지내고 잇어.... 승리하는 우리 되자구.. 건강하고..
희진
2005-03-22 05: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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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과 부활절을 함꼐하지 못하다니, 진짜 고난이네요. 모든 악기와 규미, 정음, 은경, 영주, 보라 왜 여러 아리딴 자매님들이 함께하는 칸타타, 상상만 해도 멋있네요. 태갑오빠 너무 무섭게 하지 마세요. :) 한국은, 5월에 친한친구 연주가 있어서 그 후에나 갈듯..저도 미나언니 보고싶어요. 주경아, aol이상해.
hjshin80@hotmail.com
로 보내줘. hi,
박성근
2005-03-21 22: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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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아 안녕.... 오랜만이다... 메일도 못 보냈네 ^^ 미국에서도 좋은 공동체에서 잘지내는 둣.. 시험도 다 끝난 것 같는데 한국 안 오냐.. 고난주간인데 일주일 잘 지내고 승리하는 부활절을 기대하자!!
이영주
2005-03-21 22: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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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ㅑ 희진언니당 >_< 언니 영주가 언니 너무너무 보고싶오해용~ 언니가 그때 알려준 전화번호 모르고 지워버려서 ㅜㅡ 이멜 보낼께 또 알려주어용~ 글고 영주도 이번에 칸타타해용~ 잘하게 기도해주세용^^
주경
2005-03-21 18: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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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언니한테 메일썼는데....언니가 아직도 읽지 않으셨더라구요..ㅜㅜ주소가 잘못되었나.... 언니! 넘 보고싶어요... 이번주가 고난주간이네요..... 정말...십자가에 달리신 주님께 겸손히 드리는 한 주가 되기를 기도해요..^^
kyungmin
2005-03-21 18: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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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na, hi!!^^
장은경
2005-03-21 13: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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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정말 많이 보고 싶어요. 잘 지내고 계시죠? 규미도 정음이도 한동안 언니의 빈자리에 허전해 하더니, 그래도 잘 적응해서 각자의 목장으로 등반했어요 ^^ 규미는 어제 등반했어요 !!!! ^------^ 더 기쁜건 저희 모두 칸타타에 같이 서게 되었는데, 언니가 알면 정말 기뻐할 것 같았어요.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 예수님의 십자가를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한주 되길 기도해요. 아...근데 정말 많이 보고
이지영
2005-03-21 10: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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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원 나영이도 희진 언니~~를 얼마나 찾고 있는지 몰라..^^ 많은 열매를 보이고 간 희진아. 네 삶의 장소가 어디이든지 하나님의 열매가 풍성할 것이기에 멀리 있어도 참 든든해.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더욱 하나 되는 .. 그 소망으로 또 한 주를 살아야지! 화이팅!!
미나
2005-03-21 0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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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아. 보고싶다. 언제오니?
보라
2005-03-21 01: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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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언니~ 보고싶어용~^^ 잘 지내시는것 같아 다행이에요.. 부활주일 이번에 여러 악기들을 어렵게 섭외해서 아주 멋진 칸타타로 하나님께 드릴 예정이랍니다~ 개봉박두~ 두두둥~!! 히히^-^ 멀리 있어도 언닌 늘 곁에 있는것 같아요~ 건강하게 만날때까지 안뇽~♡ ^^
지선
2005-03-20 21: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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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오늘 주일 예배에도 우리가 기도로 씻어줘야 할 발을 가진 지체들이 많이 있었어. 내 신앙의 열매가 목적이 아닌,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기가 우리의 목적이 되는 한 주 살자구~ ^^ 눈물과 회개, 그리고 겸손의 섬김이 가득한 고난주간 되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부활절이 벌써부터 기대되는걸!
이창엽
2005-03-20 1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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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봄의 기운이 완연해요! 늘 자매의 나눔에는 은혜가 스며있네요..^^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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