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남기는 데요..
작성자명 [최지원]
조회 167
댓글 0
날짜 2005.03.10
나는 오늘 하나님은 옳으시다는걸 정말 느꼈습니다
교회를 찾아
눈물 콧물 흘려가며 울부짖으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셨고
그 선택은 옳으싶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선택하사 쓰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이제 내가 두려움 앞에 놓여 있지만
이길 힘도 함께 주실 것입니다.
세상의 눈에 나는 소자요 가지지 못한자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나는 가진자요 벙어리도 소경도 앉은뱅이도 아닌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세상의 방법으로는 할 수 없을것 같지만
하나님의 방법은 그것을 넘어섭니다.
내가 할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할수 없기 때문에 기도하나니
하나님께서 이뤄주시기 원합니다.
그것이 곧 기적이 상식이 되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녀된 자들의 삶이라고
생각했기에..
나누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